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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블로그에서 연재했던 작품을 리메이크 했습니다. 비슷하면서 새로이 추가되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전작을 아시는 분들은 스포를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람의 포스 타입 글을 처음 읽으신 분들은 공지에 있는 이용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첨부해 드렸습니다! 한 번씩 꼭 읽어주세요! https://oo-aram.postype.com/post/4775315 "정말 죄송...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사유 : 부끄러움 많은 A형 오타쿠라) 개뻘 낙서 모음... 비계에서 찌끄리고 비벼먹고 부비고 자시고 한 것들이라 적폐가 수준급이에요... 아래로 내려갈 수록 제법 시리어스해요... 결제박스 밑으로는 개빻은 취향이라 그... 슬쩍 달아둔 것뿐이에요... 당신도 나와 같은 빻걸이다? 한 번 찍어서 먹어보아도 좋을지도 ㅋ 베이비 조바와 ...
나는 가을이 되고 싶었다. 너에게 찬찬히 떨어져 내려가는 길에 비친 햇살의 따뜻함을 머금어 뾰족한 낙옆의 끝으로 네가 날 신경 쓰게 하면서도 그럼에도 따뜻한 온기로 널 감싸주고 싶었다. ... 난 너를 따뜻하게 만들어 준 걸까. 지금 끊임 없이, 종이 비행기를 날리고 있어요. 내가 가진 종이를 다 써버려도 괜찮아요. 건너편에 있는 그대가 날 돌아봐 줬으면 ...
1. 밤은 맑고 정취는 고상했다. 겨울꽃이 피는 팔월의 밤, 익히 알아 정겨운 별들이 쏟아지고 멀리서는 분수의 물소리가 고즈넉하게 들려오는데 클레이오는 좀 우울했다. "이곳의 풍경이 꽤 마음에 든다네. 더 오래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야." "…그리 생각하신다니 걸음하신 보람이 있어 다행입니다." 흰 옷자락이 달빛 아래 눈이 부시도록 빛났다. 밤이 드리...
photo. 나지 cos. 금자헌_자매님(@JL170417), 강염리_농당님(@mylonghairboy)
photo. 나지 cos. 남망기_자매님(@JL170417), 위무선_농당님(@mylonghairboy)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NO! 안 돼요!” 유리문을 밀고 소속사 로비로 들어서던 차유진은, 로비를 기웃거리고 있던 무리를 가리키며 소리를 질렀다. 오전연습을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나갈 때만 해도 정문 앞에서 진을 치고 있던 선배 그룹의 사생팬 무리였다. 어쩐지 앞에 아무도 없더라니, 경비들이 식사를 하는 틈을 타 슬그머니 들어온 모양이었다. 유진은 다시 한번 단호하게 덧붙였다....
제시는 상당히 무분별한 사람이었다. 가릴 것도 없고, 무서워 하는 것이 없었다. 무서움을 배우기엔 그에게 세상이 지척으로 다가와 있었고, 위험들은 그의 삶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했다. 제시는 호전적이었고, 극단을 피할 줄을 몰랐다. 그는 자주 자제를 잃었고, 얼굴이 피투성이가 되어서도 비틀거리면서 다시 일어났다. 불같이 날뛰는, 버려진 66번 국도의 젊은이....
있지, 레오 군. ......꿈을 꿨어. 아주 옛날의 꿈을.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걸, 네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건 알고 있지만, 말야. 우리가 처음 만난 날, 아직 기억해? 뭐어, 너라면 기억하겠지. 썩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들까지 전부. 넌 천재에, 독선적인 「왕」님이니까. 내 목소리가 예쁘다고, 노래해 달라고 멋대로 말하기나 하고 말야. ......새삼스...
내 굳즈는 언제 오냐....ㅜㅜ 지민이는 대기실에서 수업 기다리는데 사람들이 쑥떡이는 거 듣고 깨달았어. 아... 나 애만 낳는 거였구나... 거기서 바로 집에 가버리면 뭔가 지는 거같고 이 사람들이 쑥덕대는 말 맞다고 인정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어거지로 요가 다 하고 나서 집에 갔어. 잘 다녀왔냐며 간식 먹으라고 과일 내어주는 윤기를 지나쳐서 자기 방에 들...
스킵많으니 애니보고 오시는게 좋아요~ "도쿄체육관에서 여기까지 10분거리니까 슬슬 출발하자!" "네!" "좋아!" 체육관 "버스올려면 몇분 남았지?" "4분." "화장실 다녀올게요!!" "짐맡아줄게." "감사합니다~~" "넘어지지나마라." "케이형!내가꼬맹인줄알아?" "1학년,짐많지?조금 맡아줄게." "괜찮아요!" "뭐라도 안하면 너무긴장되거든~" "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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