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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짤) 사령관들을 끝까지 믿는 제시를 믿어보려하는 치글러 박사
수업이 끝날려면 정확히 5분... 수업을 하며 느낀거지만 나츠메는 나를 이상한 눈으로 쳐다 보고 있다... 도망을 칠수 도 없는 노릇이고... 여기서 나랑 나츠메랑 싸우면 우리 안즈이미지가 급격히 떨어질것이다... 우리안즈는 내가 지킨다 ! ...라고 해도 지금 진짜 안즈는 어디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안즈는 진짜 있는것일... 아냐 이런 생각 하지말라...
“아바마마는 아무 것도 몰라요!” “루카스!” 도도도. 뛰는 구둣발 소리가 멀어져갔다. 이내 집무실 안에는 적막이 흘렀다. 감히 누구도 입을 먼저 열지 못했다. “하아.......” “전하를 쫓아갈까요?” “저가 가보았자 왕성이지. 어딜 가겠나.” 가장 먼저 침묵을 깬 것은 자신의 낮은 한숨소리였다. 지끈거리는 머리에 펜을 놓고 이마를 짚었다. 아직 점심도...
-당신이 가장 원했던 것을 드리겠어요. 그러니 이쯤하지 않겠어요? 별을 헤아리는 새…… 혹은 침묵하는 하얀 새가 크게 솟구쳐 올라 말했다. 아름답게 하얗게 빛나는 날개가 찢어지고 탄 흔적이 역력했다. 부상을 입고 위기의 상황에 몰렸음에도 당당한 태도다. 여기서 마주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인원이 조촐했다. 하지만 선생님 스킬을 비롯한 온갖 스킬들을 활용...
따사로운 햇살에 잠이 깨 잘 뜨이지 않는 눈에 힘을 주며 일어났다. 새하얀 베개와 이불, 그리고 푹신한 침대. 이 모든게 처음이지만 낯설지는 않다. 이것들을 처음 보지만 왜인지 모르게 익숙하다. 그리고 ".. 일어났어?" 누군지 모르지만 너무 예쁘다. 뒤척이는 대현에 덩달아 잠이 깬 영재가 잠긴 목소리로말을 걸고서 팔을 뻗어 그를 다시 눕히고 품에 안았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읽기에 앞서.작품소개 : 나는 실패작이다. 자신을 실패작이라 자칭하는 정리노, 그리고 각자의 고뇌를 안고 살고 있는 신유성, 장다니엘 이 세 사람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인간 군상 이야기. 현실은 이보다 더 엉망진창일 수도 있다. NL과 BL이 섞여 있으며 간간이 자극적인 소재가 등장하므로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서론 : 이미, 본 블로그에 다른 소설이...
"이번 달 랭킹전도 역시, BAP 소속 정대현 요원이 1위를 독점합니다!" 멋드러진 까만 정장을 입고서 삐딱하게 서있는 수려한 외모의 남자. 파티의 시작을 알리는 잔잔한 음악과 함께 1위가 발표되자 무엇이 마음에 안 드는건지 인상을 찌푸리고는 제 옆에 서있는 비서에게 속삭인다. 음악 바꾸라 그래. 그에 비서가 고개를 끄덕이고는 빠른 걸음으로 어디론가 향한다...
*허연, 좌표평면의 사랑 **김선우, 싸락눈 정신 차린다는 말의 뜻도 모르지만 제발 축언은 닥치고요 축복도 그만 좀 주세요* 질겅, 부모님의 침실에서 질겅, 혀를 씹으며 ……니, …머니, 아버지! 일어나세요 기도 드릴 시간 다 됐어요 벌써 쇠약해지심 어떡해요 하고 얕은 잠에 푹 빠진 부모님을 흔들어 깨운다 하루 일과는 새벽 기도로 시작하며 나는 기도를 드리...
어젯밤 단체로 모여 거하게 회식 아닌 회식이 열렸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각종 해산물들과 고기에 곁들인 스파클링 와인까지. 백현의 맞은편에 앉은 찬열은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볼을 보다 새우가 잔뜩 쌓인 앞접시에 시선이 갔다. 새우를 먹으려 덜어둔 것인지, 탑을 쌓으려는 것인지. 슬그머니 손을 뻗어 접시를 가져와 제 것과 바꾸었다. 커다란 손이 새우 껍질을...
간만에 형제끼리 조찬을 가진 뒤 티타임을 가질 때였다. 얌전히 앞에 준비된 차를 마시던 란델이 자신의 시종을 불러냈다. 공손히 읍하며 다가온 시종의 양손에 받쳐진 은색의 쟁반 위에는 생기를 머금은 장미꽃 다발이 있었다. 란델이 그것을 집어들어 칼리안에게 건냈을 때 플란츠는 기괴한 것을 본다는 눈이었고, 칼리안은 어딘지 익숙한 모양새였다. 기실 란델이 칼리안...
* 작 중 등장하는 몇몇 용어 및 사건들은 전부 작가의 임의대로 구성한 것이며, 특정 직업군 및 성별, 질환에 대한 비하 의도 또한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요란하고 귀 따가운 냉동육 절단기의 소리가 멈춘 곳은 정육점이었다. "한 근 조금 넘는데, 어떡해? 그냥 드려?" "그냥 줘요." 손님을 대하는 정육점 주인의 태도는 서글서글하니 친근감이 넘쳤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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