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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별로 안그렷내..........퇴사하게 해주세요...
약수위, 학교폭력 소재 有 프롤로그 - “내가 누구보다 세고 누구보다 위고, 이런 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그냥 학교 생활이 X 같지만 않았으면 좋겠다.내 얼굴이 무섭고 덩치가 크다고 해서, 아무 녀석이나 괴롭히고 못살게 굴진 않는다 이 말이야.똑똑히 기억해둬.난 그렇게 나쁜 새끼 아니야.”이 말은 내가 내 자신에게 내 자신을 소개할 때 많이 했던 말이다. ...
교문 안으로 들어서자 맑고 청량한 새들의 울음소리가 가장 먼저 민하를 반겨왔다. 아직 양 볼이 발갛게 물들 정도로 차가운 바람이 불어대고 있었지만, 그 마저도 살갑게 느껴질 정도로 기분 좋은 노랫소리였다. 긴장한 마음 탓에 조금 굳어져 있던 민하의 얼굴 위로 차츰 미소가 서렸다. 떨린다면서 잠까지 설친 민하였지만 그녀답게 금세 잊고 어느새 궁금한 것 많은 ...
네가 가끔 흔들려도, 내가 언제든 다시 얘기해줄게. 하울라이트는, 흔들릴지언정 잘 하고 있다고. 잠이 덜 깬 아침, 하울라이트는 정신이 날아갈 것만 같았다. 간밤에 네가 떠났다. ■■,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홀에 모여서 이야기를 나눴던 네가, 떠났다. 처음 그 소식을 들었을 때는 너무 멍해서, 머리가 아파서 비틀거릴 뿐 별 반응은 않았다. [하울라이트,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말랑말랑합니다
오랜 지인과 치킨게임해서 짠 캐릭터예요.......너무 옛날에 짠 캐라 한마디가 좀 그러네요 ㅋㅋㅋㅋㅋㅋㅋ크ㅡㅡㅡ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죄송합니다 옛날엔 모두 다 그렇잖아요...^^!(변명 트레틀 트레이싱입니다! 잉님 생일날 드린 축전! 단간 재판 패러디 좀비아포 커 내려했는데..빙봉함 팬스가 트레이싱 트레틀 트레이싱입니다...
그리고 너도 나를 알지. (* 보가트 파트에서 참고한 곡입니다!) '체리는 흔하게 독특한 아이다.' 누가 감히 사람을 한 마디로 정의할 수야 있겠는가? 하지만 체리는 정말 그러했다. 적어도 저 묘하고 이상한 한 문장은 분명 체리를 위한 것이다. 예를 들면, 가장 두려운 것을 보여주는 보가트를 만나는 수업에서 가장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편안해보이는 사람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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