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역시 매번 맞을 때마다 느끼지만 팀장님의 체벌은 정말 아프다. 신입이 이런 매를 맞을 수 있을까... 벌써부터 걱정이다. 이번에도 엉덩이가 화끈거리고 손으로 만져보니 덩어리처럼 뭉친 게 멍이 든 게 틀림 없었다. "멍든 거 오래 가는데..." 빨리 걷기에는 아파서 천천히 의무실로 향하는데 뒤에서 장난기어린 목소리가 들려왔다. "김주임~ 엉덩이 괜찮아? 팀장...
"내가 죽어도 넌 절대로 안 돼..." 중혁은 머리끝까지 화가 나다 못해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 가물가물, 가끔 희끗 뒤집어지는 눈을 하고서는 힘이 다 빠진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얼굴을 한 손에 잡고 뭉개버리고 싶었다. 아프긴 한가보지, 웃지도 못 하는 걸 보니. 분명히 독자가 비웃거나 놀릴 걸 아는데도, 결국 핏줄이 선 눈에서 눈물이 한방울 뚝. 철근마냥...
김 독자 가 계단에서 굴렀다 중혁은 멀지않지만 멀리서 들려오는 비명같은 것과, 우당탕거리는 소리가 뭔가 무거운 것을 떨어뜨린 줄 알았다. 반사적으로 계단 쪽으로 힐끗 고개를 돌렸으나 한칸 아래인지 보이지 않았다. 신경을 끄고 유인물을 넘긴 후 발걸음을 옮기던 찰나, 목소리가 들렸다. 야, 사람 떨어졌대! 뭐? 누구? 사람? 왠지 좋지않은 예감이 들었으나 내...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김우석과 난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다. 내가 5살 때, 우석이네 가족이 옆집으로 이사 오면서, 우리는 형제처럼 지냈었다. 그 때의 김우석은 늘 “요한아 같이 놀자!”, “요한아 이거 먹을래?”와 같은 말과 함께 나에게 웃음으로 대해줬고, 나도 형의 화사한 웃음에 웃음으로 응대하며 “응, 형!”이라는 말로 늘 대답했다. 하지만, 그런 우석이 형은 중학교 2학년...
"역시나-" 무감하게 들여다보던 종이가 눈앞에서 사라진다. 동선을 따라 시선을 올려보니 두손가락에 종이를 끼운 소정이 나만큼이나 무던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넌 실수도 안하냐?, 칭찬인지 비꼬는건지 모를 말은 적당한 무시로 받아쳐줬다. 처음에는 꽤 놀란 반응이더니 이젠 자기도 익숙해졌다 이건가. 눈을 두어번 깜빡이다 책상 위로 돌아온 종이를 다시 손바닥 위...
부엉님의 '김대표님이 그회사에서 하는 일' 작업했습니다. 뒷표지는 풀어진 넥타이와 떨어진 서류파일로, 은밀한 상상을 불러일으키게(?) 작업해봤습니다. 이번에도 감사합니다! 아래는 수정전 레디메이드 이미지입니다. 넥타이 수가 변경되었고 뒷면 이미지도 재작업했습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