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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1회 주제: 반지 제법 따가운 시선이 닿는 바람에 리버레이터는 읽고 있던 큼직한 책 밖으로 두 눈을 빼꼼 내밀었다. 아직 동그랗고 큼직한 편인 두 눈이 맞은 편에 앉은 이를 담았다. 곱슬곱슬한 검푸른 머리에 책 밖으로 나온 눈과 비슷한 청회색 빛 두 눈, 오똑한 콧날과 도톰한 입술을 가진 그는 장인의 손길을 거친 조각 중 걸작이라 해도 좋을 만큼 미인의 ...
※스포 요소 有 (미래 직업) 김영산.. 결국 이야기가 나왔군요. 그때 우린.. 뱅기탔죠. 워홀가는 맘으로 따라나선 이탈리아에서 카게야마가 새로운 팀에 적응할 동안 나는 많은 것에 초연해졌다. “아니..화장실 고장 났다고 말해주신 거야. 진정해..” 주차를 마치고 뒤늦게 들어온 카게야마가 주방으로 사라진 한국인 웨이터를 지그시 응시했다. "아는 사이에요?"...
스트로베리 모먼트 1. 고등학교 1학년. 그것도 고등학생 신분으로 등교한 지 약 일주일밖에 되지 않은 새 학기의 학교는 어수선하기 짝이 없다. 같은 반이어도 소속감이 거의 없는 이때, 같은 중학교에서 올라온 녀석이 아니면 모두 이방인이나 마찬가지다. 교실은 보이지 않는 경계심으로 흘러넘칠 듯 했다. 마냥 들떠 보이지만 낯선 사람을 탐색하는 눈빛만큼은 모두...
그리고, 또다른 시작 이기적인 놈 애셔는 마지막까지 8쉘터에 남을 듯 굴었다. 갈피를 잡지 못한 이유가 가장 컸다. 동료들과 조사 종료의 여운을 나누다 집에 돌아올 적에, 할 것이 따로 있겠는가. 이 애셔에게 적막은 독이다. 조용한 집에 홀로 앉아 있다보면 고민에 고민이 더해져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였다. 인연과 약속에게 무게를 달 순 없겠지만 마음의 무게는...
12. 정식 채용이라고 말은 거창하지만 딱히 다른 점은 없었다. 지금까지 생활하고 일을 했던 것처럼 계속해서 하면 되는 거였다. 하지만 굳이 달라진 점을 뽑자면 왠지 모르게 집주인이 나를 예전과는 다르게 대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어떻게 달라졌냐고? 나를 그냥 메이드, 아니 노예 부려먹듯이 하고 있다. 이를테면 이런 것이다. 정국) 물 -3:17 3:17 -...
안녕하세요. 목화라떼입니다 :) 항상 봐주시는 독자님들 덕분에 케이지 매치가 출간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부 여러분 덕분입니다ㅠㅠㅠㅠ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모르는 제가 처음 써보는 부족한 글인데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어 황송할 뿐입니다..ㅠㅠ 간단히 출간공지를 하자면, 케이지 매치는 완결까지 연재 후 비공개 전환되어 미공개 외전과 함께 출간될 예...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 " 너도 성공하고 싶니ㅡ? 그거 다 운빨이야. " [자수성가한 신데렐라] •────────•°•✧•°•────────• 이름- 신 해이 (바다 해海/ 이로울 리利) 나이- 32 성별- XX 키/몸무게- 153 / 평균-4 직업군- 지원계(S) 스테이터스- 총합 23 외관- [공통]잿빛 머리칼 사이 밝게 빛나는 ...
형형색의 안개꽃들이 소포를 고정시켜둔 끈에 엮어져있다. 소포를 열면 편지 하나와 오리 장식이 들어있는 이끼 테라리움이 하나 들어있다. 1963 . 06 . 15 Dear. Marguerite Ciel, 오늘도 여전히 안녕하실까요? 편지가 잘 전해졌다니 다행이네요. 처음에는 혹여나 같은 주소의 다른 사람에게 제 편지가 전해질까 조마조마했습니다. 해보자는 마음...
모터쇼 이벤트가 진행중일때 부모님 일을 도와드려서 한참 바빴다,,, 그래서 기록은 해두고 포스팅은 못했는데, 진짜ㅋㅋㅋ 일 하면서 중간중간에 비피 다 빼고 마지막에 집에 돌아오면서 차에서 마지막 랭킹 보고 했던 기억이,,, 이거 다 찍어뒀었는데 계산 하기가 너무 귀찮았음,, 모터쇼 이벤트 다 해서 다이아 10800개 정도 쓴 것 같다. 아니 뒤쪽만 있는 줄...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모바일이라 오타많습니다. +하얀색으로 읽고 검정색으로 다시 한번 읽어주세요. +리퀘를 신청하신 '유월'님의 리퀘입니다. +리퀘박스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공백 포함: 3,904글자 내가 여기있는것은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라는게 정확할 것이다. 눈을 떻을때 부터 아무것도 보이질않는 하얀세상이 나의 전부였다. 처음으로 눈을뜨고 ...
쏘쏘님 상편 https://posty.pe/k0w9lw Midnight sun 下 하개 평범한 인간 부승관의 갑작스러운 가이드 발현. 주변에선 예상치도 못했던 일이라며 축하 혹은 위로를 건넸지만, 정작 그 가이드 판정을 받은 승관은 마치 제 일이라고는 보기 힘들 만큼 무덤덤한 얼굴로 고개를 주억거릴 뿐이었다. 만약 반년 전 그 일을 겪지 않았더라면 ...
"맞아, 기어오르는 것에게 줄 사랑은 없어. 거스르는 것에게 강요하기에는 이 세상에는 사랑에 고픈 사람은 많으니까. ...과연 질릴까, 한 번 보고 싶은 걸? 내가 역겨워하는 게 먼저일지, 아니면 네가 지치는 게 먼저일지." 있잖아......우리 관계가 정말 수직적이라고 생각했니? 정말 내가 넘쳐서 너에게 주기만 한다고 생각했니. 그렇게 생각하면 서운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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