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Trigger warning 본 회차에는 데이트폭력과 성폭력을 연상시키는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어린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데 큰 이유가 있을까? 기현도 같았다. 서준이 가진 모든 것들을 사랑했고 특히나 몸 구석구석을 사랑했다. 표정의 온도가 손짓 하나에 내려갔다가 눈짓 하나에 올라가는 그 변덕을 좋아했다. 처음 만났...
|맞춤법이 틀릴 수있습니다.| |히나른 지뢰이신분들은 넘겨주세요| |저의 창작글이며, 원작,애니와 관련없습니다.| |히나타 시점입니다.| * 나는 생각보다 놀랐다. 게임세상주제에 바깥은 평범하달까? 도쿄랑 별반 다를게없었다. 미야기느낌은 전혀안나지만, 도시느낌이 몰씬나는 풍경이었다. 게임이지만 구현은 잘 해놓았네, 뭐... 감탐이 나오는게 자존심상했지만, ...
언택트 유니버시티 07 "보고 싶어. 승호야." 빈속에 마신 술에 취해서였을까. 아니면, 불에 기름을 붓는 것처럼 달아오른 취기에 담배를 피워서 그랬을까. 민주의 사원증이 부러워서? 지난 시간 동안 자신을 깎아내렸던 진형에게 열 받아서? 아무튼, 심술이 났다. 마음을 몰라주는 사람에게도 심술이 났다. 생각이 단순했다. 좁은 골목길에 정민이 엉덩이를 붙이고 ...
백화점 안... "하지메~ 여기야, 여기~" 백화점에서 손을 흔들며 누군가를 부르는 토리. 그 소리에 손을 흔들며 그에게 다가온다. "헤헷, 좋은 오후네요~♪" "응! 하지메는 방학인데 잘 지냈어?" "요즘 유닛활동이 바빠서 말이에요, 방학이 방학 같지가 않은걸요~" "그렇다고 나한테 연락을 안하다니 너무해~!" "헤헤.. 그래도 이렇게 만날 수 있잖아요?...
[View: 서운형] 기준의 집에 들어선 나는 난장판이 된 실내를 보고 식겁했다. 사방팔방에 늘어놓은 물건으로 만원이라 사람 한 명 앉을 공간도 없었다.
수혁은 넥타이를 늘이며 쓰러진 남자를 쳐다보았다. 진동을 멈춘 손끝이 까맣게 변해가고 있었다. 주위에 서 있던 연구원 하나가 악취를 이기지 못하고 헛구역질해댔다. 특수 개체는 살아남지 못했다. 생명이 꺼진 몸은 표현 그대로 녹아내리고 있었다. 연구원들이 급히 샘플을 수집하고 있었으나, 분석이 가능할지는 미지수였다. 현재 확신할 수 있는 것은 뱀파이어였던 것...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환부는 잘 아물고 있네요. 수술이 아주 잘되었습니다. 흉터는 평생 남겠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은 없을 겁니다. 약만 며칠 더 드시면 되겠네. 내원은 이제 안 하셔도 되겠어.” 흰 가운을 입은 노의사가 인자하게 웃으며 말했다. 도혁은 의사에게 꾸벅 인사한 뒤 진료실을 나섰다. 복도 천장에 가득 박힌 조명이 눈부셨다. 지나치리만큼 환히 내리쬐는 조명 빛을 피해...
(글에 앞서 정신병원이라는 공간에대해 명확히 알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서투른 표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온통 하얀벽지에 주변은 어질러져 있는 공간 속 시계 초침 소리만이 째깍째깍 흘러간다. 커튼사이로 비춰드는 햇살에 아침이 온다는 것을 자각하고 조용하던 방을 벗어나 길게 뻗어진 복도로 나선다. 이른 시간, 하나의 조심스러운 발소리가 들리고 차분해지는 시간...
[ 반성문 ] 제가 잘못했습니다. 수업할 때 선생님 깔봐서 죄송합니다. 제가 깔았어서 착각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수업에 집중하고 선생님 몸 그만 쳐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근데 쌤 우는 거 너무 예뻐요. 저랑 한 번 더 해요. 수업할 땐 안 깔볼 테니까 한 번 더 깔려주면 안 돼? 응? [답장] 미친 새끼냐 진짜 + 2021년 5월 9일 오전 9시 30분 ...
#17 태준은 부드럽게 승연의 볼과 목덜미를 어루만지며 그의 이름을 불렀다. 그러자 감았던 눈꺼풀을 스르르 올리며 발갛게 상기된 얼굴로 저를 올려다본다. 승연은 저도 모르게 눈을 감고 있었다는 사실을 그제야 깨달아 조금 민망해져 다시 시선을 내렸다. 그러자 태준이 살짝 승연의 턱을 잡고 다시 보게 만들었다. 얼마나 됐다고 저를 피하는 시선이 아쉽고 싫었다....
무영이 보낸 메일 하나가 회사를 뒤집었다 메일엔 모든 회사 비리가 적혀있다 그 메일 하나면 B그룹은 뿐만 아니라 거기에 연류되어 있는 정치인 사업가 다 무너뜨릴수 있는 내용들이다 임회장은 처음엔 bright이라는 사람은 누굴일까 생각 했다 그리고 그게 김무영이라는 걸 알기 쉬웠다 처음 조직에 들어 왔을때 김무영이라는 이름을 부여 받기전엔 bright이라는 ...
----- 한참을 서연과 눈싸움을 하듯이 쳐다만 보던 조현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그러고는 빠르게 옷섬을 풀어내기 시작했다. 그가 일반적인 남성이었으면 둘만 있는 방에서 상당히 위협적인 상황이었겠으나 그는 자신이 여성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풀어 헤친 앞섬에는 가슴이 붕대로 여러 겹 동여매어 있었다. 그는 어찌 꽉 묶었는지 잘 풀리지 않는 매듭을 여러 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