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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H 정국은 만약을 대비해서 육신을 두고 혼만 움직이기로 했다. 혼이 위험해지면 답이 없는 위험한 상황이 올 텐데, 육신도 함께 없어지면 이 세상은 더 큰 위험에 처할 수도 있기에 이 방법을 택하기로 했다. “...괜찮겠어?” “예, 괜찮습니다.” “그래도, 위험할 수도 있잖..” “음의 신수께서 앞으로 좀 많이 힘드실 테니 잘 도와주세요.” “...응, 조...
본 글은 픽션이며, 필자의 종교적, 과학적 견해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기밀 문서: 관리자 승인 요구됨] -["..."] -[인증 성공 "환영합니다. 로우홀더-09 인원."] (0) 서문: 연구일지 어쩌면 누군가는 왜 신들이 필멸자들의 수명을 요구하는지 궁금해할 수도 있다. 그들은 크게 세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덩어리'에게 불멸을 공급받는 두 신...
“그러니까 둘이 무슨 일이야?” 첫 발렌타인데이라고 기대했는데, 기대가 무색하게도 해리는 드레이코와 싸워 근 3일동안 얼굴도 보지 못했다. 식탁에 앉아 론과 주변 사람들에게 줄 초콜릿을 만드느라 분주한 헤르미온느를 보면서 해리는 우물쭈물 입을 열었다. “헤르미온느, 너는 내 편이지?” “이럴 때보면 론이랑 친구 맞구나 싶다. 무슨 일이냐니까. 네 잘못이라 ...
해리는 어둠을 달리고 있었다. 끝이 없는 어둠에 넘어질 뻔했으나 붙든 손 하나에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 얼굴을 보지도 못한 채 해리는 빛을 만났고, 그렇게 깨어났다. 잠에서 깨고 나서도 해리는 눈을 감고 있었다. 드레이코는 정말 잠을 자지 않았던 것인지 책을 읽는 듯 종이를 넘기는 소리가 옆에서 작게 들려온다. “물 줄까?” 해리가 눈을 ...
크리스마스 연휴가 되자 식사 준비에 집안 치장 등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아 해리는 머리가 아팠다. 거기다 도와줄 드레이코가 급작스런 마법부의 요청에 따라 재건 봉사를 가야 했기에 두 배로 정신이 없었다. “크리처!” 뿅-하고 나타난 크리처는 한창 레몬타르트를 만들고 있었는지 앞치마에 레몬 필링이 묻어 있었다. 아. 어서 레몬타르트 먹고 싶네. “아, 우리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0. 결혼하자 (태형x여주) 간만에 태형이 승리 Vv 11. 결혼하자2 (정국x여주) 눈에는 눈 이에는 이 12. 의문과 답 13. 별안간 DJ 14. 바보 하이에나들 급기야 침을 뱉는 윤기 어딜 도망가 15. 효과적인 헛소리 차단 16. 효과적인 헛소리 차단2 내 말 좀 들어봐 17. 내가 봤다니까? ? 18. 원치 않은 단합 석진, 윤기, 호석, 남준...
※ 모토카레(전남친) 소재 주의. 동명의 곡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언제였더라, 아마하 레이지는 잠시 기억을 더듬는다. 짙게 썬팅된 차 유리창 너머로 도시의 불빛들이 반짝이며 번지던 배경은 섣부르게 먼저 기억을 파고들었다. 가사를 한 번쯤은 검색해 보았던, 하지만 정확하게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 팝송이 흐르고 있었고, 옆자리에 앉아 있던 남자의 얼굴 위로는...
회사에 들어온 이유는 없었다. 뒷골목 생활을 청산하고 싶었던 것도, 부양해야 할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이 있었던 것도, 꼭 이 회사여야만 했던 것도 아니었다. 반쯤 도박으로 들어온 회사였다. 날개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정도의 가벼운 호기심으로. 그러나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고 했던가. 상자 속의 고양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열어보는 순간, 모든 흥미를 잃게...
읏, 잠깐만.. 으응, 하지마.. 응, 한주야. 조금만. 아니이.. 그만..앗.. ... 아 진짜, 야 김무영. 그만하라고! 빡- 결국 가슴께에 묻고 있는 김무영의 머리통을 손으로 세게 밀쳐내고야 말았다. 이씨, 하지 말라 그랬지?! 아야.. 한주 손은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매워지네. 무영이 아포. 김무영이 이마를 살살 문지르며 다시 앵겨왔다. 아픈 척 ...
굉장히 러프한 날것 그대로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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