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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8월이라야 아직 날이 덥다. 물론 날이 덥든 춥든 손님들이 항상 쏟아지는 게 병원 일이었다. 하지만 유난히 춥거나 더운 날엔 환자가 더 많곤 했기에, 오늘도 이옌은 병원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바쁜 날을 보내고 있었다. ‘오후에 수술만 3건...’ 물론 수술을 할수록 경력이 되고 실적이 된다. 그런 것들을 쌓으면 좋은 일이지만, 그와 별개로 힘든 건 어쩔 수...
**트위터에 썼던 썰 백업 있잖아, 너도 기억하지? 지금 생각하면 우습기 짝이 없는 그 수많은 일들을 말이야. “별일이네. 네가 먼저 다 나와있고.” “이런 날도 있는 거지 뭐.” “내껀? 시켰어?” “시켰어.” 넌 여전히 내 곁에 있고, 그런 널 볼 때마다 난… 지금 내가 신고 있는 신발이 다 헤져버린 실내화인 것만 같아. 삐걱거리는 나무 바닥, 몇 번이...
야치도 정식으로 입부를 하고 정말 짜증 났던 기말도 끝났고 다 좋았음. 그러나 원래 고비는 또 고비를 부르는 법. 결국은 왔음. 시험 결과가 나오는 날. '진짜 가만 안 둔다. 내가 아무리 못 치라고 했지만 아예 못 치면 진짜 가만 안 둔다...!' 여주는 타인의 시험 결과 때문에 긴장이 되는 건 처음이었음. 그리고 그 원인 제공자들도 마찬가지인 듯했음. ...
소재 주의 고층 빌딩의 화려한 방, 야경이 환하게 보이는 방 안, 창 앞에서 휠체어에 앉아 있는 여인은 읽던 책을 덮고 야경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겼다. . . . 범천의 카나리아, ##을 잡아먹은 요물. 그건 나, 드림주를 가리키는 명칭이었다. 전생에 나라를 팔아 먹었는지, 현생은 불운이란 불운은 다 타고 났지만 신이 불쌍히 여겨 유일한 자비를 베풀었는지,...
"혼원단이 완성되었다구요?" 낭자가 묻자 백천이 고개를 끄덕였다. "오늘 새벽, 드디어 완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 "낭자?" "아, 죄송해요. 잠시 딴 생각을 하느라." "이제 바쁜건 좀 처리 되셨나요?" "급한 불은 껐어요." "다행-" "근데 이제...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끈거지 제 한치 앞에서는 이미 제 키보다 높은 불이 타고 있는 모양새인...
*잠이 안오는 시간에 얘네랑 놀아야지 미야 아츠무미야 오사무스나 린타로 1.태풍도 뚫리는 우정(+천둥은 무서워) 2. 그때도 말했지만 난 얼굴 보니까^^*(+주술회전) 3.술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사무 귀여워서 자꾸 놀리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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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피하고 싶다고 피할 수 있었으면 아마 진즉에 피했을 거다. 하지만 난 겨우 돈 벌러 온 외국인 노동자 1의 역할을 맡고 있을 뿐이고, 그런 엑스트라가 주인공 같은 그를 피해 하루아침 집을 바꿔 달아나는 스케일 큰일을 할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아. 한국으로 나르는 건 가능할지도? 그렇지만 나는 요즘, 그 일본인들이 자주 말하는 ‘위장 잡혔어-.’의 ...
인적이 드문 작은 골목 안 책방, 홀로 일을 하느라 바쁜 아버지를 도우려 학교를 마치자마자 달려온 지도 벌써 일주일째. 나는 그곳에서 한 소년을 만났다. 새까만 머리칼을 가진 나와는 대조되게 하얀 머리칼을 가진, 특유의 이국적 외모를 가지고 있어서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내던 아이. 마른 체격에 비해 책장을 넘길 때 언뜻 보았던 손등의 힘줄...
그 둘은 매일 밤마다 일탈 아닌 일탈을 했다. 밤마다 곧 죽을 듯 잔뜩 메마른 표정을 하고 별 이야기를 나눴다. 궁인과 왕자가 독대를 하고, 눈을 마주 보고 평소에 못할 장난을 치는 건 짜릿했다. 서로 닿을 수 없는 위치라는 배경은 묘한 쾌락을 주는 게 분명했다. 밤마다 막역지우처럼 굴어도 그들은 낮에는 서로를 철저히 생면부지 타인의 시선으로 대했다...
간만에 나타난 시스템은 박문대의 심장을 충분히 덜컹 거리게 할 수 있었다. [상태이상! '페어가 아니면 죽음을' 발생!] [정해진 기간 내에 전담 가이드와 한팀을 이루지 못할 시, 사망] 에스퍼가 되지않으면 죽는대서 센터로 왔고, 어찌저찌 S급으로 인정받았다. 같은 등급의 에스퍼끼리 팀을 만들지 않으면 죽는다고 하길래 죽기살기로 팀원들을 끌어모았다. 그렇게...
*완전 네임리스는 아님. 드림주의 본명은 등장하지 않으나 가명 사용 *드림캐 바탕의 개인 만족용 망상 글. 캐붕 오졌다리 *넘 오랜만이쥬 주술이 조용해진 동안 꾸금 장르들에 빠져서 크흠...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잠시 멍때리다가 아까의 충격이 떠올라 몸을 퍼덕 떨며 눈을 떴더니 차갑고 미끄러운 뭔가가 내 볼에 닿았다. "깼어?" 아...
드림 주의 드림주가 다른 캐릭터들을 사랑하게 될 일 X 다른 캐릭터들이 드림주를 사랑하게 될 일 X '그/그녀' 전부 '그'로 통일 전 편들과 이어집니다. - 죽으려 했다. 그리고 여전히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다. 아사미츠는 그랬다. 아무리 다른 이에게서(심지어는 가장 싫어하는 사람에게서) ‘살아라.’ 같은 번지르르하고 담백한 말을 듣는다고 해도 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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