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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더운 기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늦여름. 거구의 남성 두 명―도플라밍고와 크로커다일이 휴가시즌의 끝 무렵에 한 해변에 놀러왔다. 안 그래도 혼자 있어도 존재감이 튀다 못해 무서운 사람들이 둘이나, 그것도 같이 다니니 주위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무서워하며 슬슬 피했다. 하지만 주위사람이 그러거나 말거나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데에 정신이 팔려있었다. 도플라밍고는 놀...
날씨가 많이 좋네요. 다행이다.우울한 날씨는 당신도 싫죠? 황보 연 19 학생 179C 66K 이별은 손끝에 있고서러움은 먼데서 온다³ 연은 제 얼굴이 강아지상이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사실 자신이 생각해보아도 제 얼굴은 강아지상이 맞았기에 별다른 소리 없이 웃어 넘겼다. 평소 보기엔 검은색 머리이지만 햇빛에 비추어 보면 갈색으로 변하는 제 머리칼-앞머리...
시끌벅적한 한 회사. 며칠간의 휴가 끝에 간부들과 직원들이 다 돌아오고 한창 회사가 돌아가는 시기였다. 직원들이 있는 아래층들은 평범하게 회사가 돌아가는 분위기지만 위층인 회장실 주변으로는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다들 휴가를 갔다 와서 기운차게 일을 해야 하겠지만 벙어리처럼 아무 말도 못하고 가시밭에 서있기라도 하듯 안절부절못했다. 이 분위기를 만든 원인은 ...
오소마츠를 보면 항상 빛이 났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그냥 그가 6쌍둥이 중 첫째이기 때문일지도 몰랐다. 나이는 같지만 동생들을 다섯이나 책임지고 데리고 다니는 것은 언제나 오소마츠였기에, 저도 모르게 의지하게 되는 것이었다. 그냥 그런 이유라고 생각했다. 다섯 명이 위를 바라보면 언제나 오소마츠가 있어서, 그래서 빛이 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치마...
C.T.U.와 C.T.U. 외전, 그리고 제중원을 엮어 회지를 냈었습니다. 그게 벌써 재작년이네요. (오열) C.T.U. 외전에는 김 팀장과 최 박사의 과거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고1 최택과 스물 네 살 공군 김 중위가 어떻게 처음 만났는지, 택이의 어린 시절이 어땠는지, 어쩌다 C.T.U.에 들어갔는지, 택이와 김 팀장이 어떻게 연인이 됐는지, 김 팀...
"결국 사고를 치는구나…." 요란하게 울리는 휴대폰을 들고 한동안 뚫어져라 보던 남준이 지끈거리는 머리에 눈을 감았다. 얼른 앞집으로 넘어가 지민의 방문을 벌컥 여니 세상모르고 서로를 껴안고 있는 두 사람이 보인다. 누가 떼어놓기라도 하나…. 저렇게 안고 있으면 숨은 쉬어지는지 궁금하다. 잡생각은 넣어두고 이불을 걷어 정국의 엉덩이를 팡팡 치자 정국의 품속...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시목여진 2세 시진 시온이 글 더 써달라는 요청이 와서 써봅니다. 관련글은 다음 링크에! http://posty.pe/12gzyb 이 편을 포함하여 3편 정도 올라옵니다. 시진이 - 남자. 황시목 미니미, 성격은 여진이 / 말잘함 시온이 - 여자. 한여진 미니미, 성격은 시목이 / 그림잘그림 라는 설정입니다.ㅋㅋㅋ 가볍게 즐겨 주세요 * " 엄마! "멀리서...
" 성운이 일찍왔네? 엄마 없어. 너 오면 이모한테가서 밥달라고 하라던데" 오픈 전인 가게 안의 빈 테이블에 모여 앉아 내기 화투를 치고 있던 무리 중에 한 여자가 가게로 들어서는 성운을 보며 말했다. 서로가 뿜어대는 담배연기때문에 숨 쉬기 힘들 정도로 가게 안은 희뿌연 연기가 자욱했다. " 너 또 1등했다며? 안그래도 언니가 자랑을 얼마나 하던지" " 누...
내 두손을 내리게하지마세요감은 두눈도 뜨게하지마세요그냥 이대로 내버려 두세요다문 입을 웅크린 몸을 열려고하지 하지말고그냥 이대로 내버려두고당신 갈길 가세요노크하지 말아요대답하지 않을 거니깐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창문에 똑똑 노크를 하며 떨어지는 빗방울들그리고 요란한 천둥번개가 치는밤더이상 위로해주던 온기는 없어낮선방 침대위 구석에 온 ...
떡볶이 코트, 빨간 목도리, 벙어리장갑. 각각의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 둘 지나가는 걸 벤치에 가만히 앉아 무심하게 바라보던 진영의 앞에 갈색 코트를 입은 앳된 남자 한 명이 멈추었다. 소년은 고개를 들어 그를 바라보았고, 이내 손목을 들어 시간을 한 번 보았다. 저는 10분 정도 먼저 나왔는데. 라고 한소리 하려던 소년은 귀가 빨갛다 못해서 코까지 ...
“죄송해요. 내일은 제가 좀 바쁠 예정이라” [예, 민혅아.. 그러지말고 그 아가씨 아주 괜찮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라 그러니까..] “소문은 소문일 뿐이죠, 어머니. 저 지금 저 바빠요. 끊어요" 민현이 바쁨을 핑계로 황급히 전화를 끊었음. 지금의 자유로운 생활에 아주 만족하고 있는 민현은 결혼 생각 따윈 전혀 없다. 결혼은 무슨 결혼이야. 그리고 참하긴 개...
과거 둘은 민현이 8살때쯤 처음 만났는데, 민현이네 집에서 나는 메밀묵 냄새에 홀린 아기깨비 종현이가 삼촌들의 경고를 잊어버리고 민현네 집에 몰래 들어갔다가 딱 걸린거. 민현은 아버지가 재상까지 지낸 명문가의 귀한 외동 아들이다. 어릴 적부터 워낙 총명하고 영특한데다가 외모까지 수려해서 벌써부터 조선팔도에서 혼사가 들어올 정도. 워낙에 단정하고 예의바른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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