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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걱정하지마 예진. 소택 문 앞에 선 경예가 마치 스스로 다짐하듯 예진에게 말했음. 우리에겐 절대 반지.. 아니 가장 강력한 창이자 방패인 장생이 있다! 어째 심히 모순된 말이지만 매장소에게 장생은 실로 그러했음. 매장소가 거의 모든 어리광을 다 받아주는 비류와 거의 동급으로 취급되니 말 다한 것임. 그 어린 시절처럼 임수 형님이 무서워 제 뒤에 숨어 울망물...
황후가 불같이 화를 내며 궁을 나가버렸다는 소식은 황궁 안은 물론 온 금릉을 발칵 뒤집어 놨음. 아들이 호들갑을 떨며 전한 소식에 경염이 즉위하고서는 마음놓고 취미 생활(도가 수련)하시던 국구까지 아침 일찍 급히 대전에 들었으니 말 다했던 것. 대전 안에는 황태후를 필두로 유유자적한 생활로 장수하시는 기왕야와, 국구 언월과 예진, 장공주, 경예, 중추절을 ...
저택에 들어서니 하동이 제 낭군에게 미리 말을 전해 둔 것인지 섭봉 장군이 나와 황제를 맞이함. 섭봉의 바로 옆에는 과거 적염군 장수였던 위쟁이 자리하고 있었음. 위쟁은 원작을 살짝 앞당겨서 섭봉 장군 휘하의 장수로 적염군과 임섭을 추모하며 새로 결성된 장림군에 속해 있었음. 하동이 현경사 일로 바빠서 섭봉장군의 옆을 비우게 될때면 으레 위쟁이 와서 그 자...
몽 통령의 저세상 눈치 발언으로 경염의 마음의 골이 한 층 깊어진 사이에, 황후가 아프다는 소식을 접한 황태후가 오전 내내 죽과 차를 준비해 점심 때 황후궁에 들렀음. 예를 갖추려던 매장소를 황급히 만류하고 침상에 누인 황태후는 궁인들에게 가져온 음식을 준비해오라 이름.죽을 다 먹고 침상 곁에 앉아 함께 차를 마시던 황태후는 자기와 대화 중에도 자꾸만 문 ...
밤사이 황후궁에는 황실 의원들이 바쁜 걸음으로 오갔음. 예전 소택에서 매장소를 살펴던 안 의원도 황후 전담 의원으로 황궁에 상주하고 있었음. 진맥을 마친 안 의원이 황후에게 물음."마마. 폐하와 다투셨습니까?"매장소는 궁인들이 이마에 맺힌 식은땀을 닦아주는 것을 느끼며 눈을떠 안 의원을 바라보았음. 핏기 없는 얼굴에 슬쩍 미소를 띄우며 답함."다투긴 했지요...
정매로 경염황제랑 매황후의 저세상 부부싸움 보고싶다...:Q그러나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우리 샤오수 바람에 날아갈까 우쭈쭈하시는 삐샤라 매황후냥냥이랑 싸울 일이 없는 것...그러므로 사랑 싸움 클리셰 질투 들어갑니다ㅇ0ㅇ)9 삐샤랑 황후냥냥이 점심 후 황실 정원에서 가볍게 차 한 잔 들면서 예전의 행복했던 시절 추억 하다가 매황후 입에서 기왕 덴샤 관련 ...
정매로 완결 후 어찌어찌 목숨 부지한 종주님이 황제 책사로 계속 경염 곁에 남아있으면서 비밀연애 했으면 좋겠다. 근데 비밀아님 이미 알 사람은 다암. 심지어 본부인인 황후마마도 암ㅇㅇ 폐하와 그 책사가 먼 과거부터 이어진 인연인데다, 매장소는 남자이니 자기 아들이 이후 황위에 오르는데 위협이 될 것도 없어 다른 여인에 눈 안돌리고 매장소 하나에만 집중해주시...
강해지고 싶은 이유 ~ The Glorious · Sacrifice ~ 안녕, 무토 유우기입니다. 최근에 기묘한 일을 겪어서요. 상냥한 당신에게 하소연을 하고 싶은데, 잠깐 들어줄래요? 또 하나의 내가 명계로 떠나고 얼마나 지났을까요. 종종 목덜미가 묵직해지는 착각에 빠집니다. 습관처럼 천년 퍼즐을 만지려고 손을 들다가 허공을 젓기도 하고……. 언제쯤 그의...
"널 존경한다."린신은 발을 어깨 너비로 벌리고 등을 꼿꼿이 세웠다. 한 손에는 단정히 접힌 부채가 꽉 잡혀 있었다. 늘상 보는 자신만만하고 장난기로 똘똘 뭉친 얼굴로 친우는 느닷없이 진중한 말을 뱉었다. 잘 걷다 말고 갑자기 우뚝 멈춰선 린신을 멀뚱히 돌아봤던 창백한 청년이 픽 웃었다."나도 안다.""이런.""무슨 근거로 내가 모를 거라고 생각한 거지? ...
-제게 가져와 달라는 것이 내 마음이었음을, 그땐 알지 못했다적염군 사건 13년 후, 매장소가 금릉에 오기 아주 조금 전. [경염임수] 진주, 진심- 젊은이, 여기서 왜 그리 청승맞게 혼자 서있나. 동해의 겨울 바닷바람은 조금만 맞아도 탈이 날 정도로 그 한기가 심하다우. 나야 수십년을 여기서 물질하며 살아와 괜찮네만......아니, 근데 그건, 진주아닌가...
“자네, 그러다 정말 내가 없어지면 어쩔 텐가.” “려강이 자네를 찾더군, 이만 일어나는 것이 어떠한가.” “안 그래도 일어나려던 참이네.” “장소, 원래 사람은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아는 법일세.” “실없는 소리 그만하고 얼른 가보게.” 린신은 투덜거리며 자리에서 일어섰다. 얼굴엔 서운한 기색이 역력했고, 알아달라는 듯 펄럭이는 옷자락에 바람이 일...
"스파링 한번 하지?" "....스파링?!" "그냥 '진짜' 스파링이야." '그렇게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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