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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성민은 신입이 들어왔으니 환영식을 하자며 셋을 데리고 우르르 사무실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작고 허름한 연탄구이 집이었다. 대로변에 늘어선 프렌차이즈 상점들로 채워진 상가 뒤편으로 난 좁은 계단과 오르막길을 걸어올라가다보면 나오는, 아는 사람만 알거 같은 골목의 숨겨진 곳이었다. "못보던 얼굴이네?" 가게 주인은 단박에 그의 단골손님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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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은 아주 사소한 발견에서 출발했다. 잊혀진 감각을 불시에 깨운것은 호진의 페이스북이었다. 호진이 여기 우리가 알고 지냈던 친구가 나온다며 한 스포츠웨어 브랜드의 광고영상을 제 동기들에게 보라며 올린 것이었다. 준호도 무심코 그것을 눌러보았다. 거기 그가 그토록 지우려 애쓰던 이가 있었다. 뚫어지게 화면을 바라보다 준호는 무언가 떠오른게 있는듯 책상 아...
집에 돌아간 후 기억을 더듬었다. 얼마 되지 않는 짧막한 기억 토막들을 이으려고 노력했지만, 역시나 술을 먹은 이후 그니까, 내가 그 남자랑 사귀게 된 부분이 앞 뒤 통째로 생각나지 않았다. 정확히는 호탕하게 웃는 그의 모습 하나가 담겼지만, 그건 그다지 도움이 되질 않았다. 그러니까, 때는 내가 원고 마감을 하고 밤을 새어버려 편의점으로 갔었다. 글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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