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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1. 로키는 토르가 돌아 온지 일주일이 지난 시점, 토르가 가져다준 드래곤 하트를 이용해 여러 가지 실험을 했다. 무기를 보강해보려고도 하고, 장신구로 써보려고도 하고- 하지만 드래곤 하트는 로키의 손에 닿으면 매번 소소한 통증을 일으키곤 했다. 로키로서는 손끝이 저리고 팔이 욱신거리는 정도야 참아낼 순 있었지만 여간 신경 거슬리는 일이 아니라, 결국 드래...
난 오랫동안 사막을 떠돌아 다녔다. 물과 식량은 떨어진지 오래였고, 지팡이는 말라비틀어져버렸다. 나에게 남은 것은 죽음 뿐이군, 정말로 난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이 지긋지긋한 모래사막의 끝을 바라봤을 때, 나는 누군가 이쪽으로 향하는 것을 발견했다. 거대한 체구의 여자와 남자 둘이었다. 그들을 보고 난 바짝 마른 입술이 찢어져라 웃었다! 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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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버스입니다!5000자 입니다.장편병에 걸리고 말았군요 ㅋㅋㅋㅋ다음편은 수위입니다..아마도 꼭.. 그편에서 끝이 날거에요! : ..뭐, 뭐?: ...가만히 아무말 없이 보쿠토를 끌어안고 있어. 은근히 나오는 페로몬이 아카아시의 감정을 대변했을거야. 서투른 페로몬이 퐁퐁 나오는동안, 보쿠토는 자기도 모르게 아카아시의 허리를 꽉 안을거야. 거의 본능에 가까...
"요코야마 씨, 죄송해요. 신세 지게 되어서." 어머니, 아직도 니시키도 가(家)랑 연락하신다더니 진짜인가 보네. 울리는 초인종에 인터폰으로 확인해보니 정말, 어머니께 먼저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면 누구세요? 했을 법한 성인 남성이 서 있었다. 아, ㄷ... 아니, 니시키도 군이구나. 아무리 어렸을 때 친했다고 해도 내가 대학교 가서 자취했을 때부터 못 봤던...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코우지는 어느새 길어진 머리카락을 쓸어올렸다. 늘 같은 길이로 다듬고 있었는데, 언제 이렇게 길어졌는지. 손가락에 오랫동안 남아있는 머리카락의 감촉에 손을 물끄러미 바라보다 주먹을 쥐었다. 옆에 있던 시종에게 끈 하나를 받아 머리카락을 대충 묶었다. 시종은 기겁하며 말렸지만 코우지는 귀찮다는 듯 시종을 내보냈다. 밖은 맑았고, 바람은 따스했다. 열린 창으로...
또 공사가 시작되었는지 교차 도로들의 반을 막은 덕에 민혁을 태운 차는 10분 째 매디슨 가에 정체되어 있었다. 안 그래도 갑갑한 걸 죽을만큼 싫어하는 민혁의 성정을 아는 운전수는 연신 뒷자석의 눈치를 보기 바빴다."Boss, should I -" "It's fine."(됐어.)늦으면 늦을 수록 나야 좋지. 민혁이 조용히 중얼거렸다. 하지만 날이 날인지라,...
#1 맥크리는 식당에 레예스가 없는 것을 확인했다. 몇 번이고 더 신중하게 주위를 살핀 후에야 자세를 낮추고 세 시간 내내 처박혀 있던 구석에서 나왔다. 점심을 굻은 그의 배에서 꼬르륵 거리는 소리가 터져 나오자 난처한 듯 배에 힘을 주었으나 멈추지 않고 식당 뒤쪽 복도를 따라 걷기 시작했다. 오후 3시부터 30분. 점심 시간이 끝난 후 저녁 식사를 준비하...
*남준이 글씨색과 여주 글씨색 구별이 어려워 남준이는 주황색으로 대신합니다.* ❖ 특집편 맛보기 ❖ “헐. 완전 좋은데?” 윤기는 눈을 빛내며 진 오빠의 제안에 세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치? 엄청 재밌겠지! 그럼 다들 가는 거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 내일이 바로 크리스마스였다. 거기에다 내일은 금요일이었고,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은 말 그대로 황금시...
EP 2 공안국은 다나카 사 대주주들 사건이 터진 이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평소에도 과중한 업무량에 시달리는 공안국 형사과지만 이번엔 단순히 일이 많다며 웃으며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니었다. 대주주들을 체포한 지 삼일이 되가는 지금까지 퇴근한 형사과 직원이 아무도 없을 정도였으니까 말이다. 수술실로 실려 들어간 아베를 제외한 모든 직원들이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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