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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칼날의 시린 비명이 지천을 울리며 날카롭게 울려 퍼졌다. 창은 자신이 헤쳐 발길 먹잇감을 향해 무서운 속도로 쇄도했다. 그 끝에 닿은 살과 뼈는 형편없이 찢기고 으스러져 쓰레기처럼 바닥에 처박혔다. 무수한 화살들이 비처럼 내려와 온몸을 적시고, 불쾌한 액체들로 질척이는 땅에는 주인을 알 수 없는 고깃덩이들과 머리들이 발길에 채어 엉망으로 굴러다녔다. 이 모...
만약에 극장 w. 찜찜 중전 박지민이 여우 같은 캐릭터 였다면 어땠을까. 기존 원작을 파괴하는 만약에 극장. 1. 왜 내 맘을 흔드는 건데. "맞절" “잘 부탁하오. 중전.” 아버지의 성화에 못 이겨 입궁한 지민. 사내와의 혼인이라니. 처음엔 말도 안 된다 생각한 지민이었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상대가 무려 이 나라의 주인인 황제 폐하 아닌가. 좋은 게 좋은...
짐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캐리어 하나 달랑 들고 집을 나섰다. 당장 어디를 가야 할지 막막했다. 처음 향한 곳은 PC방이었다. 온갖 게임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 자리를 잡아 한글 프로그램부터 켰다. 자기소개서를 쓰고 알바 사이트를 뒤졌다. 숙식 제공이 되는 곳으로. 다행히 금방 일을 구해 거의 1년을 지냈다. 하지만 사장님의 사정으로 가게가 문을 닫게 되...
충동구매 정국지민 나너씀 소비는 늘 그렇듯 충동적이었다. 나 이거 왜 샀지. 심지어 부피도 크다. 이게 쪼끄만 귤 정도만 됐어도 주머니에 쏙 넣어 다니다가 기회 봐서 슬쩍 박지민 주머니로 옮겨 넣을 수도 있었는데, 왜 이렇게 큰 거야 얘는. 정신차려 보니 카드를 긁고 있었다. 요새 부쩍 자제력이 떨어지는 거 같기도 하다. 현대인들이 육식을 많이 해서 그렇다...
그 뒤로 태형에게 피아노를 칠 수 없다는 금지령이 내려졌다는건 예상 할 수 있는 일이었다. 몇 달동안 그녀는 가정부까지 동원해가며 태형을 감시했다. 이제 태형이 피아노를 칠 수 있을 때라곤, 가뭄에 콩나듯 어머니와 가정부가 외출하거나 정국마저 집에 없을때다. 전여인은 되도록 외출을 삼가며 더욱 정국과 오랜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하루종일 피아노방에 들어앉...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본 소설은 100% 픽션으로 현행 의료법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때는 몰랐지. 그때, 네가 왜 내 곁에 없었는지. 왜 내 옆에 없었냐고, 이렇게 내가 아픈데, 왜 곁에 있어주지 않았냐고 화내는 네게 너는 무슨 마음었는지 차마 알지 못했지. 이미 네가 날아가 버린 뒤에야, 알 수 있었어. 그래서 말인데, 후유증 w. 차담 "다녀올게요...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오늘따라 유달리 가라앉은 신경을 건드렸다. 지루한 얼굴로 손에 잡힌 펜대를 굴리던 유비는 이미 어둑하게 땅거미가 내려앉은 창문 밖을 그저 멍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게 다였다. 낡은 선풍기를 타고 눅눅한 공기가 애매하게 긴 제 단발가를 스쳐 지나가고. 순간 피어오른 집 샴푸 냄새를 따라 축축한 빗방울의 냄새가 줄을 이어 코를 흠뻑 적셨다...
※ 전정국 시점 1. 어디서부터 거슬러 올라가야할까. 그래, 1월로 돌아가보자. 2019년 1월. 1월답게 추운날씨에 손을 대충 코트 주머니에 쑤셔넣고 어느 때와 같이 퇴근 후 집에 도착하니 정국의 어머니가 다짜고짜 결혼할 사람이라며 사진 한장을 건냈다. 대꾸를 할 새도 없이 상견례부터 그 후 일정을 나열한 그의 모친 덕분에 정국은 당황해서 눈만 동그랗게 ...
by 그늘아래 [들어가지마. 여기까지야] [그래도...저러다 정말 지민이가 죽기라도 하면..] [그렇다면 그것도 그녀석 운명인거겠지! 그러면 악마 저녀석도 영원히 사라져 버릴거고] [넌??? 천사라는 녀석이 정말.. 천사가 맞긴 한거냐?] [... 나라고 이렇게 있는게 속편한건 아니다. 삼신.. 그런데 내 소임이 여기까진걸.. 나도 저녀석들을 아낀다고.....
* 포스트에 등장하는 인물, 단체 등은 허구임을 밝힙니다. 01. 아몬드 프로젝트 B 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희영 교수의 연구 실적이야, 해당 학과 내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B 대학을 통 틀어 따진대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거다. 올 해도 어김없이 대규모 프로젝트를 세 개나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체육교육과 학생들을 섭외해 진행하던 '아몬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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