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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이렇게 말할 때는 라떼맛 말투로 하지만~ 이것도 영 편하지는 않는걸? 그래서 소설로 할 때는 내가 약간 바뀔수 있단다 밤 샌지 4일이나 된 에슾은 아직까지도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마들렌이 창문으로 통해서 본거 있지~ 그래서 마들렌이 문을 쾅! 하고 열면서 에스프레소!! 침대에 가자!!!라고 말하는데 원래 마들렌이라면 에스프레소~ 뭐하는건가?라고 말하겠지만 ...
오랜만에 온 피트니스 ‘비상’은 여전히 고급 중식당 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다. 익숙한 복도, 익숙한 번호 앞에 서면 임도운은 생경한 기분이 들었다. 당장 저번 주만 해도 오준영을 다시 본다는 것은 그의 인생에 두 번은 없을 일이었다. 배신감, 실망감 밑에 깔려있던 미련이라는 존재가 오준영 앞에 선 그를 구차하게 만들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실제로 눈...
발렌타인은 못 쇠줘서 아쉬운 마음이던 차 (얘네로 별개의 계획이 있어서) 스케줄도 미뤄놨겠다 로그나 찌자는 생각으로 그리고 있었으나 계속 엎고 게으르게 그렸더니 마무리도 못 한 채 4일지각으로 완성했다지요~
" 우웩! " 에드밀은 헛구역질을 하며 눈을 떴다. 화창한 날씨의 구름한 점 없는 오솔길, 간간히 지저귀는 새소리. 마치 물에 빠졌다 건져진듯이 축축 늘어지는 몸뚱아리. 아, 어김없이 똑같구나. 그는 자조적으로 웃으며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잠시 숨을 고르고 있자니 울렁거리던 속이 겨우 진정되는것을 느꼈다. ' 이걸로 5번째.. ' 진짜 최악이었다. 하필이면...
※오만 적폐설정 주의 W. 별하은 1. 고립 앞이 깜깜했다. 아무것도 보이질 않았다. 얼마 전 마들렌에게 가볍게 배웠던 빛 마법을 사용하면 가능할까. 그러나 지금 허브에게는 그럴 힘이 남아있질 않았다. 실수만 하지 않으면 좋았을 텐데. 조금 전 한 눈 팔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몇 가지의 후회를 동시해 해보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었다. 시야는 갈수록 흐려졌고...
안녕하세요! 따로 후기는 없지만 질문을 모아 질문답변 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D 짧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D *경호학과는 정말 정장을 입고 다니나요? 다른 학교는 모르겠지만 제가 나온 학교는 그랬습니다! 법칙이나 규율 같은 게 정말 강했어요. 저는 다른 학과를 나왔지만 경호학과와 같은 건물을 써서 종종 마주칠 때가 많았는데, 그분들은 늘 포마드 헤어에...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퇴원을 하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지안은 더 유별나게 굴었다. “왜요? 어디 불편해요? 뭐 필요해요?” “화장실 좀 가자, 화장실! 볼일도 대신 봐줄래? 화장실도 데려다줄 거?” “아…….” 소파에 앉아 있다가 벌떡 일어났던 지안은 멋쩍은 듯 머리를 긁적이며 다시 소파에 걸터앉았다. 편히 앉지도 못하고 언제든 한결이 필요한 것이 생기면 뭐든 다 해줄 준비가 되...
안녕하세요(*´ ▽ `*)ノ 알로하입니다. 운심록을 마무리 하며 개인 소설 <이매망량> 을 잠깐 연재 했었죠! 당시엔 확실하지 않은 것들이 많아서 갑작스럽게 연재를 중단 하게 되었는데요 ㅠㅠ.. 흑 소소하게 나마 찾아 주셨던 분들께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변 분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예스24에서 오늘 <이매망량> ...
'흐ㅡㅇ...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흐으' 애절하게 살려달라고 말하고 기절하는 지민,그리고 들어온 경찰에 그대로 잡힌 범인 _ 눈을뜨니,병원인 지민 '환자분 괜찮으십니까?' 의사의 목소리에 눈을떠 옆을 보는데 하얀 방안에는 자신뿐이였다'보호자 없으시나요?'...아무말도 하지 않는지민, 그런 지민에 의사는 일방적으로 지민이 입을 닫고있다는것을 알고 기다려 ...
#18 * 적막이 감싸인 집 안에 거실 등만 덩그러니 켜져 있었다. 늦게 들어오는 아들을 위해 어머니가 켜 놓은 거였다. 조용히 중문을 열고 들어온 승연은 거실 등부터 먼저 끈 후 제 방은 불도 켜지 않은 채 들어가 침대 위로 풀썩 쓰러졌다. 씻어야 하지만 도무지 기운이 나질 않는다. 이틀 연속 늦게까지 무리한 스케줄 외에도 방금 있었던 태준과의 일로 갑자...
※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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