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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오전의 고요를 베고 재현은 곤히 잠들어 있다. 그림 같지만 어린애처럼 순하게 잠들어 있다는 문장이나 아기 천사 조각상 같은 것과는 조금도 어울리지 않는 얼굴이다. 자고 있을 때의 재현은 깨어 있을 때보다 한결 더 예민하고 성마르고 고단한 얼굴을 하고 있다. 참고 사는 것이 많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재현의 웃음만 차지하고 살아온 민형에게는 아주 낯선 얼굴이다...
여주 한번만 더 해주면 나노단위로 캡쳐해서 더 그리고 싶은데요..
선생님, 저 좀 고쳐주세요 죽고 싶지 않은데 죽고 싶어요 자꾸 죽고 싶어요 아직 죽고 싶지 않은데 황인숙, 生의 찬미 필리아의 뒤에는 군데군데 녹색 칠이 벗겨진 덤프트럭이 그가 조수석에 올라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필리아.” 창문이 반쯤 열린 운전석에서 익숙한 저음이 들려왔다. “곧 모래폭풍이 불 거라고 했잖아. 이만 가야지.” 필리아의 옅은 하늘색 머...
Chapter Link: [4] ***This work is a fan translation only! Please do not reupload/use elsewhere.*** [Read from Left to Right] Words with an asterisk '*' will have explanations in the Translator's Notes...
* 14챕터, 허묵 빗속의 데이트, 유원지 데이트, 연말 데이트, 위기의 데이트, 허묵 SR ‘부드러운 마음’ 획득 보상 메시지 ‘허묵의 마피아게임’ 스포 주의 1. 허묵은 보조열쇠로 현관문을 열었다. 문을 잠그고 가방은 신발장 위에 올려둔 뒤 신을 벗고 거실로 향했다. 집은 캄캄했다. 불이 켜진 곳은 주방뿐이었다. 유연은 주방에 있었다. 식탁 앞에 앉아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쨍그랑!] !!!!!!!!!!!!!!!!!!!!!!!!!!!!!!!!! 식탁에서 초조하게 기다리던 지훈은 너무 놀라서 벌떡 일어났다. 자신에 집 주변에 쳐놓은 결계가 깨지는 소리였다. 그와 동시에 강한 어둠의 기운이 느껴졌다. 벌떡 일어난 지훈은 보고 말았다. 앞마당에 쓰러져 있는 학년과 텅 비어 버린 고양이 운반 가방을. 뒷마당 쪽은 아예 한치 앞도 보...
* 커플링명 - 제목/글쓴이/회지 사양/가격 순입니다. * 퇴고로 일부 단어나 문장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신간] 오우마에 쿠미코 4인 글 합동지 - 쿠미코와 1,2,3 / 소설+만화 86p 떡제본 / 10,000원: 샘플(클릭 시 샘플 글 포스트로 이동합니다) (1) 쿠미레이 - 절대 변하지 않을 사이 / 핑퐁 / 소설 11p (2) 아스쿠미 - 제자리...
검은 색. 그것이 뭐냐고 묻는다면야, 내 눈에 보이는 것. 오늘도, 어제도. 계속해서 기억을 되짚어보아도. 아, 정말로. 지긋지긋해. 너, 너도 같이 있으니까 알 거 아니야. 이 방이 얼마나 새까만지. 벽도 검은 색. 천장도, 바닥도. 침대도, 옷장도, 옷도, 전등마저 검은색으로 칠한 당신들은 도대체. 아, 그걸 어떻게 알았냐면, 색이 벗겨졌던 걸 봤거든....
언제나 생명을 앗아가는 순간은 찰나이다. 그 찰나의 순간은 여태껏 지긋지긋하게 겪어왔고, 그것은 곧 탐정의 숙명이었다. 그러나 그 순간이 나에게 닥치리라곤 추호도 생각한 적 없었다. 빌어먹게도 오만함으로 가득 차 있었던 나의 내면은 절대로 내 사람을 지켜내지 못할 리 없다고 단언하고 있던 것이었다. 그 결과가 이렇게 지금 내 눈앞에, 믿을 수 없는 광경으로...
윤화평이 떠난 지도 벌써 다섯 계절이 지났다. 일 년을 버텨 늦가을에 겨우 다시 만났던 그는, 열흘 후 길영과 함께 다시 찾아갔을 때에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져 있었다. 집안의 살림을 그대로 둔 채로 보이지 않는 것은 오직 둘. 최윤의 묵주와 최윤의 것이 아니었던 사람이다. 겉으로 보기에 윤은 두 번째 이별을 꽤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듯했다. 그토록 그리워하...
처음 만난 이에게 토끼 수인인 것을 들킨 이후로 프레디는 또 예기치못하게 변하는 일이 생길까봐 부쩍 자신의 컨디션을 예민하게 체크했다. 아무리 피곤했다지만 연속으로 변하는게 말이 되냐고. 한번 더 이런 일이 생기면 진찰을 받아보겠다고 다짐했고 다행히 그런 불상사 없이 무사히 학기를 끝마칠 수 있었다. 일정표에 표시해둔 모든 작업 일정에 줄을 그어 완료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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