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1 토르가 로키를 아스가르드로 데려가서 처벌받게 해야하긴 하는데 로키가 잘못될까봐 어떻게 할지 전전긍긍하고 있는 상황 "쓸데없는 고민하지마 토르" "로키!" "내가 미드가르드에 내려온건 타노스와의 계약 때문이야" "타노스?" "치타우리들을 지원받아 미드가르드를 점령하면 테서렉트를 넘기기로 계약했지 그런데 나는 실패햇고 계약은 깨졌어 그리고 그 댓가는 내 목...
※안녕하세요 겨큘입니다! 메모장 앱에 써있는 날짜를 보니 구상+쓰기 시작한 게 5월 10일부터네요 손이 무척...느려서 완결 못 쓸 줄 알았는데 결국 완결해서 기쁩니다 헤헤 ※말그대로 마피아 AU인데 정작 잘 모르고 써서 말도 안되고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ㅠㅠ자연스럽게 넘어가주시거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배경 도시는 말은 파리인데 구역이나 거리 그런 것...
우리가 만난 곳은 도시의 뒷골목. 대낮에도 빛이 닿지 않는 도시의 가장 어두운 거리. "쓰레기를 뒤져도 아무것도 없어. 아까 애들이 한바탕 쓸어갔거든." 그 말에 행동을 멈추고 돌아보던 너. 파리가 꼬이는 더러운 쓰레기더미와 너의 푸른 눈은 도통 어울리지 않았다. 그렇지만 나는 네 손을 잡고 너를 우리 패거리로 데려갔다. 부모에게 버림받은 아이들끼리 만든 ...
우리라는 시절이 있었다. 분명, 우리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판호는 말없이 담배를 재떨이에 지져껐다. 느린 눈으로 시계를 확인한다. 아직 기다리는 이가 도착하기엔 여유로운 시간이다. 그렇지만 항상 먼저 오는 습관은 변함이 없을테니 꼭 예전처럼 먼저 와 기다리는 제가 조금 우습기도 하고, 예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안심되기도 하고. 마른 침을 삼킨...
1. 160424 첫 전력 참가... 주제 「手料理」 전력 계정이 실시간으로 만들어지는 것까지 탐라에서 봤는데 일본어전력이니까 참가는 못하고 내내 눈치보다가 참가해버렸다 심지어 만화다 이 용감한 사람.... 생각해보면 미도리가 저럴 거 같지는 않은데 그냥 내가 그리고 싶어서 그렸다....심지어 이거 치아미도 첫 만화임(노답) 2. 160515 주제 「おまん...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아, 그래서 그때,” 똑똑, 아직 방송 시작하기 전까지는 2시간이나 남았음에도 대기실에 간결한 노크소리가 퍼졌다. 그에 리허설이기는 해도 격한 안무와 뜨거운 조명으로 살짝 흐트러진 화장을 고치던 카라마츠와, 소파에 길게 누워 머리가 눌린다는 충고도 무시한 채 게임을 하고 있던 오소마츠, 그 뒤로 의자에 앉아 책을 읽고 있던 쵸로마츠의 시선까지 전부 문으로...
방문을 열고 들어왔더니 연기가 자욱하여 앙리는 기침 한 번을 했다. 문을 열어 둔 채로 방안에 들어서면 안쪽에 구름처럼 차 있던 연기가 서서히 앙리의 뒤로 빠져나갔다. 빅터는 자리에 없었다. "……." 앙리는 우선 방 안부터 정리하기로 했다. 창문을 열고 책상 위에 팽개쳐진 종잇조각들을 거두어 갈무리하는 손가락이 나뭇가지처럼 곧다. 침대에 흐트러진 이불을 ...
변함없이 천둥번개 폭풍우가 치는 평화로운 아침. 영주 교장님이 몸져누운 캐퓰렛 학주 선생님을 대신하여 교문 앞에 서있었다. 베로나 고등학교에는 지정된 교복이 없었으므로 모두가 자신의 평상복을 입고 왔는데, 바닥을 청소하는 로미오의 목도리는 그렇다 쳐도 여 히사시부리! 로미오에게 번쩍 손을 들어 인사하는 벤볼리오의 클린한 겨를 보고 그 섬세함에 감사함을 느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