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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어라, 대만 군이잖아.” 체육관 문을 열고 나온 상대가 얼굴을 굳히지 않았다는 사실에 호열은 조금 놀랐다. 이름도 거창하게 명명된 ‘그날’, 까딱하면 정말로 농구부 최후의 날이 될 수도 있었던 그 때 이후로 정대만은 자신을 보면 눈에 보이도록 당황하는 티를 냈다. 양호열을 신경쓰게 만든 건 그 부분이 아니었다. 대개 백호나 호열에게 두드려맞은 놈들의 반...
“선배 좋아해요. 1학년 때부터 쭉 좋아했어요.” “어…. 그러냐, 그! 뭐냐…. 고맙다.“ 수없이 많은 고백을 받은 정대만이었지만 이번 고백은 좀 달랐다. 아니 다르게 느껴졌다. 발그레한 얼굴로 그다음 말을 기다리는 드림주를 보고 두근거림을 느꼈다. ‘이 녀석 조금…. 귀엽잖아?’ ”그, 그럼 우리…. 크흠, 사귀는 건…. 가?“ 드림주와 정대만은 그렇게...
태웅대만으로 보고 싶은 개인적인 경험담에 관한 썰.. 내가 직접 재활을 해보니까 막 힘내라! 이런게 필요한게 아니라 그냥 날 안쓰러워하지 않고 내가 재활을 이어나가는 걸 보면서 기다려줄, 기댈 곳이 되줄 사람이 있는 게 좀 절실했음 그래서 만약 태웅이가 재활을 하게 됐을 때 대만이 그 옆에서 태웅이한테 닥쳐올 회오리바람들을 막아주며 묵묵하게 있어줬으면 하는...
감정에 서투른 세르펜스가 건네주는 선물
대만태섭, 댐태, 미츠료, 태섭른, AU, 슬램덩크 * 농구 선수 정대만과 평범한 송태섭. 대략 2000년 경, 20대 초중반 설정. AU지만 늘 그렇듯 설정이 어긋난 부분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장애 소재가 있습니다.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인 회차 아직 미정. “……그러니 사정 좀 봐다오. 너밖에 부탁할 사람도 없고.” 대만...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W. 장미 여러 사람이 오가지만 분위기는 밝지 않은 이곳. 사람 간에 평범한 대화가 아닌 어딘가 이상한 대화가 오가는 이 세계. 평범한 사람들은 절대 알지 못하는 비밀이 많은 이 세계에서 나는 조직의 보스다. 뭐 나도 원해서 이곳에 온 건 아니다. 태어나 보니 조직의 한 가운데 있었고, 자연스럽게 조직의 일원이 되었다. 물론 보스의 자리까지 올라오는데 그리...
"그러고보니, 회귀자 너희 둘 말고도 더 있지 않았어?" 어느날 배세진이 말했다. 문대와 신재현이 고개를 돌렸다. 어쩌다 셋이 만난 후에 주기적으로 같이 만나 각자 할일을 하고 있었다. 문대는 신재현이 배세진을 편하게 생각하는 것을 조금 의외라고 생각했다. 배세진도 전에 일이 있어서 신재현에게 좋은 감정은 가지고 있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뭐, 그런 일을 ...
1308*1307*350dpi 유료: 서명제거, 투명화 파일 들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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