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그러게요. 세상은 넓고, 비상식적인 일이 넘치니 당신 같은 사람도 어딘가에 한 명쯤은 더 있겠지만... 말을 들으니 적어도 이 거리 안엔 없을 것 같긴 하네요. (그러면 제가 본 건 환상이었을까요? 자신은 하나라 단호히 말하는 것을 보며 덧붙인다.) ...좋아요, 제게도 듣기 싫다는 사람한테 사과를 하는 취미는 없고... 앞으로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않을게...
<실제 커미션 작업물 및 문체 확인용 샘플> (1) F. 잔잔한 이야기 / 동화 타입 (0) 실제 커미션 작업물 a) 가족물, 과거회상 (공개범위 내 글자수 약 2800자, 총 약 6200자 작업) - 동화풍 X b) 인물 소개, 전래동화(공개범위 내 글자수 약 3000자, 총 약 7300자 작업) c) 가족물(형제), 과거회상 (총 8,610자...
여자 감독생으로, 여자인데 나레칼 남학교니까 남장을 하고있겠지. 히지만. 남장은 그냥 겉모습만 바뀐거라서. 생리현상은 어쩔 수 없음.. 그래서 생리도 할꺼임.. 어김없이 '그'날이 찾아오지만. 피곤에 찌든 감독생은.. 그날인걸 잊고있었음. 그래서 수업하던 도중에 뭔가 찜찜하더니, 결국 터져버린 생리.. 복도를 걸어가는데, 뭔가 흐름. 감독생은 이제서아 "아...
릴리는 아침 식사가 담긴 자신의 접시를 흘겨보며 피로감을 무시하려고 안간힘을 썼다. 그것은 실체적인 무게를 지니고 그녀를 아래로 짓누르고 있었다. 그녀는 실제로 자기 몸무게가 늘어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기까지 했다. 이 피로감의 원인이 된 사람은 행복한 표정으로 토스트에 버터를 바르며 숨결 아래로는 마법 세계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앨리스는 새벽 세 ...
(이대로 날 받아들여주겠다고. 절로 웃음이 터져나왔다. 제게 상냥하기 그지없는 세렌. 홀로 자라난 뒤 가장 첫 진솔함을 보인, 심해 속 드문드문 일어나는 희고 푸른 포말을 닮은 너. 아, 무언가 고양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아주 어릴 적, 이젠 이 세상에 없는 이가 습관적으로 내밀었던 것과 엇비슷한 온도의 정감을 네게서 느꼈다. 본래도 차갑던 뺨에 찬 손...
복날 앞둔 개 몬스타엑스 조직물 합작 : 민챙by. 므츠 - 개는 주인을 위해서 살고 개는 주인을 위해서 죽고 개는 한 평생 주인 아닌 곳으로 한 눈 팔면 안 되며, 개는 주인이 죽는 순간 함께 죽어야 하며 개는 주인이 죽으라고 하면 죽어야 한다. 그게 바로 오늘부터 너의 운명이다. 나는 너를 사람으로 살게 하기 위해 살려준 게 아니라 내 충견으로 살게 하...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Writer : Blanket. ** 현실이 아닌, 픽션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읽고, 즐겨주세요 ** 처음엔 제 귀를 의심을 해봤지만, 의심도 잠깐 규현은 당황스러울 거야. 도대체 저 사람이 왜 여기에 오는 거지? 심지어 할머니께서도 익숙하다는 듯이 저 선생님을 대하는 것을 보고선 이해가 안 간다는 듯이 쳐다보다가 자신을 보는걸 의식했는지 규현에게 ...
가장 한국스러워서 관광객이 많았고, 그래서 수많은 나라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북촌과 서촌 한복판의 주말. 지금은 정말 꿈 같은 이야기네요.
올해는 추석이 와도 쉬이 열기가 빠지지 않아서 날짜는 10월인데 아직도 한여름이라 해도 믿을 정도로 덥다. 그러니 기껏 할아버지 찾아간다고 꼬까옷(형준의 표현) 차려입었다가 더워서 차에 타자마자 웃옷 벗은 화평을 보고 운전석에 앉은 형준은 킬킬 웃었지만 화평은 저 인간이 저러고 웃는 게 하루 이틀인가 싶어 무시하고 창밖만 내다보고 있었다. 추석 연휴엔 어째...
벽외 조사를 나갈 때 마다 드는 생각인데, 다치는 건 정말 행운 아닐까. 안 뒤진 게 어디야? 그쵸 병장님? "그 말인즉슨 이번에도 나사 하나 빠져서 오겠다- 이건가?" 리바이는 미간에 주름을 지으며 서류더미에 더미를 더 올렸다. 오 그걸 다 끝내셨네. 열린 창문 사이로 시원한 밤바람이 들어왔다. 내일 날씨가 좋겠군. 서류정리가 끝낼 때까지 한 걸음도 못 ...
-이 작품은 실제가 아닙니다.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오로지 저의 망상으로 채워진 작품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들은 하늘 위로 올라갔습니다. 잠뜰은 아이리스가 준 '임시 날개' 라는 것을 등에 가방 처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