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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 다쳤잖아요.” 우성은 순간 튀어나오려던 말을 참았다. 그게 어른이니까. 애처럼 하고 싶은 말을 막 내뱉지 않는다. 그러나 표정이 어른스럽지 못해 곧장 명헌의 걱정을 사고 말았다. “우성아.” “내가 농구부 애예요?” 명헌이 그의 어깨를 잡아 밀어내며 눈높이를 맞춘다. 뭔가를 참아내는 우성의 뺨과 눈가가 살짝 떨렸다. 뭐라고 말해야 할지 열심히 ...
[하늘빛통신 ; 펜팔친구 소모임] '우정'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왠지 하늘빛이 생각나. 익명의 친구의 일상을 응원하고, 문구를 사랑하는 펜팔 친구 소모임, '하늘빛통신'. 접속기간① / ✉️from. 밤비 통신국장이 선곡한 편지 삽입곡.ᐟ 。.。:+* ゜ ゜゜ *+:。.。:+* ゜ ♬아이유-비밀의화원 접속기간 ⓛ / 주제 _ <용기> 💌통신국장 p...
해리포터 팬픽 번역|오역, 의역 개많음 원작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7502151/chapters/17052891 "... 아니야." 부정. 해리의 첫 번째 반응은 완전하고 온전한 부정이었다. 그들은 론을 찾을 수 없었고, 찾아서도 안 됐다. 불가능했다. 아니야. "맞아." 드레이코의 목소리는 갈라져 있었지만 부정할...
* 글 중에 등장하는 지명, 단체, 기업 등은 모두 가상이며 실재하지 않습니다. * 여전한 농알못..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20xx KBL 신인 선수 드래프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사회를 맡은 아나운서 … 입니다…… 잠실 학생체육관의 공기는 기대와 불안으로 뒤섞인 기묘한 흥분감으로 가득했다. 관중석에 앉은 성준수는 간이 의자에...
* 욕설이 필터링되지 않았습니다. 츕- 츄릇, 츳 현관의 센서 등이 깜박거리는 것이 흐릿한 시야에 담긴다. 질척거리는 소음이 신발장 앞 좁은 공간을 메우고 천장에 난사되어 귀를 적셨다. 예민한 아래에서부터 척수신경을 찌르듯 타고 등허리를 올라가는 감각이 숨을 턱턱 막히게 해 저절로 고개가 뒤로 넘어간다. 후…크읏, 하.. 성준수의 악다문 잇새로 낮은 저음...
드와이트는 제 키만한 대리석을 가만히 들여다보았다. 규칙 없이 일그러진 무늬, 기초 가공을 마쳐 매끈한 표면 위로 흐릿한 윤곽이 비쳤다. 흐트러진 머리카락이 대리석에 비쳐 반투명한 곡선을 그린다. 검은 대리석, 이제까지 도전한 적 없는 소재였다. 그러나 겁먹을 리가 없다. 엄지와 검지를 모아 흰 분필을 집어든 그가 크게 팔을 휘둘렀다. 뒤편에서 지켜보던 줄...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부상, 유혈 언급이 있습니다. *약 올리에르(향 첨가) 그 와중에도 아티팩트의 존재만큼은 잊지 않았는지, 라온은 아공간에 넣어 두었던 물건들을 죄 꺼내놓으며 엉엉 울었다. 아티팩트와 드래곤의 심장으로 만든 장치, 그리고 온갖 잡다한 물건들이 라온의 눈물과 함께 바닥으로 우르르 쏟아졌다. 우리 인간이, 아직 거기에 있는데, 산이, 눈더미가! 우느라 토...
그런 날이 있다. 눈 뜨기 전부터 오늘은 나쁜 하루라는 걸 감지하는 날. 일단 전날의 과음 탓에 눈뜰 때부터 기분이 몹시 안 좋았다. 거짓말 아니고 어제 마신 술이 피가 되어 온몸에 도는 것 같았다. 혹사당한 손바닥은 아직 저릿한 게 지금도 손에 감각이 없을 지경이다. 지독한 인간들. 내 언젠가 복수하고 마리라 다짐하며 규빈은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켰다...
V사. 그중 뒷골목 22구. 비가 오는 저녁 무렵. 39번 기체 [터트너프]라 불리는 전신의체는, 미리 준비한 방수 가방을 어깨에 멘 채로 등을 벽에 지고 가만히 서 있었다. 조금 갑갑할 정도로 목까지 잠그고 크고 두터운 갈색의 트렌치코트를 입고, 회색의 후드를 뒤집어쓴 기체의 얼굴은 그 복장처럼 밋밋한 철 가면에 2개의 시각 렌즈용 구멍만 뚫린 모습이었...
* 이 내용은 오로지 저의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로 실제 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밑에 있는 결제선은 소장용 결제선입니다. 본편은 무료로 감상 가능합니다. SWEET GRAFE #2 어제는 일반인, 오늘은 S급 가이드 순간이동 센티넬이라던 옛된 남자가 말을 끝냄과 동시에 어지러운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 어딘가 불편하고 오금이 저려오는 ...
c. 두더지맨 02. 2007년, 봄 그해 이와테현에는 유독 복숭아꽃이 만개해 있었다. 싱그러운 봄날을 알려주듯 옅은 분홍색을 뽐내며 예쁘게도 피어올랐다. 그러나, 봄은 짧게 끝나고 길고 더운 여름이 오려는 듯 자꾸만 바람이 불어 여린 꽃잎들이 바람에 흩날려 바닥으로 떨어졌다. 복숭아 꽃잎이 떨어진 그 길 위로 커다란 이삿짐 트럭이 꽃바람을 일으키며 지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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