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지인과 같이 풀었던 썰로 리퀘받아서 쓴 것. 서태혁 죽음 주의. 챕터 5 한울에게 죽는다 선택지. 악 죽어도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기억들이 있다. 서태혁의 마지막도 한울에게 그런 경우였다. 아니, 이전의 그런 것들은 모두 잊히고 오직 서태혁의 최후에 대한 것만이 남았다. 평온한 척 그렇게 노력했으나 결국 떨리는 목소리로 서태혁이 말한다. 보지 마세요……....
로드, ... 죄송합니다. 저는 로드께서 내밀어 주신 손의 온기를 아직도 잊지 못했습니다. 항상 달콤한 잠에 들기 전 손바닥을 항상 만지작 거리던 이유를 물으실 때 마다, 그 이유 때문이라 말씀드리지 못하였는데. 이제야 말씀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로드께서는 그 날을 기억하십니까? 엘펜하임의 가장자리, 잠시 피바람이 불 때. 사실 ...그 순간의 기억은...
온 우주가 등 떠밀어서 시작된 사랑이 있다, 요즘 한창 핫한 모 배우가 찍는 영화의 예고편이 한강뷰 죽이는 이촌동 모 아파트 47층 거실 티비에서 나오고 있었다. 우주고 나발이고 지랄하네 뭐 대가리에 운석이라도 맞아서 시작된 사랑인가? 잔뜩 꼬인 도현의 속은 부글부글 끓고 있었다. 남도현, 연기하자. 이번엔 진짜다. 모 유명 드라마 작가의 남편이랑 스크린 ...
※ 스포일러 및 트리거 소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세트의 말에 놀란 듯 이시스는 한참이나 말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아정 보고 있느냐? 훅, 번지는 것이 붉었다. 위가 땅인지 아래가 하늘인지 잠시 잊었던 것 같다. 좌현수는 주저앉아서 땅을 그러모았다. 번지는 것이 붉었다. 쥐어지는 것도 붉었다. 귀가 멍멍하고, 아- 저 멀리서 들려오는 소리는 제 이름인가, 아정의 이름인가. 중요한 것은 셋이었다. 보이는 사실도 셋이었다. 아정이 찔렸고, 아정이 피를 흘리고 있고, 아정을...
통판폼: https://t.co/9XlIsifoSf?amp=1 이자여휘 글 회지 <친애하는 지휘사에게>의 샘플페이지입니다. 공개된 페이지는 16-19페이지이며 <친애하는 지휘사에게>에는 총 두 개의 웹공개작이 재록되고 한 개의 미공개작이 수록됩니다. 미공개작의 제목은 책 제목과 같은 <친애하는 지휘사에게> 입니다. 본 회지의...
화리에게 11 w. 삥 둘은 번화가를 지나 정류장으로 향했다. 한참 대학생 놀 시간이라고 대학로의 모든 간판들이 번쩍거렸다. 지나가는 길목마다 사람들이 소리 지르고 웃고 떠들고 있었다. 켜진 네온사인들과 바닥을 비추는 광고물들. 정우는 속으로 이게 사이버펑크 아니면 뭔가 하는 생각을 하며 걸었다. 걷는 내내 정재현과 어깨가 닿았다. 여긴 가봤어? 네. 저기...
이 세상에 남은 온씨를 소개해볼게요. 우선...제 이름은 온녕이고, 삼촌 관계...라고 할 수 있겠죠? 아원과 함께 온씨의 두 생존자입니다. ...생존자라고 하니 이상하네요, 우선 전 인간이 아니니까. ...물론 아원도 더 이상 온씨는 아니지만요. 제 누님은... 돌아가셨고, 친척들도 모두 돌아가셨습니다. 암울한 이야기긴 하네요. ...누님의 이야기를 해볼...
붉은 색의 바탕에 에코다마스크 디자인이 일정하게 수놓아진 벽지. 장식품들은 또 어떤가. 붉은 색으로 꾸며진 방 안은 곳곳의 휘향찬란한 황금색의 장식품들로 인해 한 층 더 화려하게 느껴졌다. 거울 너머로 비친 자신이 입고 있는 의상은 옷감이나 디자인에 특별한 미적감각이 없는 미도리야 스스로가 보아도 아름다웠다. 새빨간 벨벳재질의 자켓은 하얀 하의와 대조가 되...
• 공상화 그 이후의 이야기. • 글 진행이 조금 매끄럽지 못할 수 있어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야시로~ 자꾸 농땡이 부릴 거야~?""으.. 어느 정도는 다 했잖아! 조금만 쉬어도..""안돼. 깨끗하게 다 닦아야지?" 그렇게 말하는 그의 표정은 얄밉기 짝이 없었다. '조수'라고 부르기 시작했을 때부터 어찌나 저를 부려먹던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