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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기침하셨습니까?" 하늘에 어둠이 걷히기 전 눈을 뜬 동혁이 문 앞에 서서 안을 향해 조용히 물었다. 다른 사람들이 거처에 발걸음을 하기에는 이른 시간이었다. 민형에게 제 거처를 내어주고 다른 곳에서 잠을 청한 동혁이 대답없는 방으로 조심스럽게 들어갔다. 집무를 보기 위한 관복을 챙겨야 했다. 본인의 방에 숨소리를 죽이며 들어간 동혁이 익숙하게 필요한 것을...
*캐입 신경 쓰지 않고 쓴 글입니다. 모든 게 완벽한 하루였다. 머리 세팅이 잘 됐고, 버스를 기다리지 않고 탔고, 그 날의 온도와 바람 냄새까지 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투성이었다. 근데 네가 이럴 줄 알았으면 난 저런 거 좋아하지도 않았을 거야, 네가 나한테 이런 말을 할 줄 알았다면 난 오늘 밖에 나가지도 않았을 거야. 내 운들을 모조리 저기에 다 써버...
정말이지 역대급 여름이다. 골드 스테이지에서 지내는 일과시간 동안에는 태양에 조금 더 가까워 더욱 뜨겁게 느껴지는데, 퇴근 후 돌아오는 브론즈 스테이지의 낡은 아파트에는 매일 밤 열대야의 대환장파티다. 골드와 실버의 인공열이 그대로 이곳에 가라앉는 건가 싶을 정도로 갑갑한 공기가 브론즈를 가득 메운다. 엄청난 습기와 함께 후덥지근한 열기가 여름내 지속된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어마무시한 크기의 고풍스러운 대저택, 푸른 녹음과 꽃들로 싱그러움이 가득 찬 정원, 그리고 그 정원 속 커다란 나무 그늘 아래에서 즐기는 티타임. 지금껏 내가 상상 속에서만 보던 풍경들이 지금 내 눈 앞에 펼쳐져있다. 평소에는 잘 마시지도 않던 홍차, 나름 우아하게 보이겠다고 코딱지만한 티스푼으로 휘저어본다. 시원한 콜라가 마시고 싶다...
[여기에서라면, 나는 더는 떠나지 않아도 좋겠어.] SF 초단편소설 2019.3. 글 9STONES 너는 그것을 중력에 갇히는 질병이라고 표현했다. 영원히 이 우주를 방랑하도록 만들어진 듯했던 우리 종족이 한 행성의 표면에 닿아 정착하고 마는 것. 나의 행성은 어둡고 광활한 바다의 땅이었다. 청각 센서가 부서질 것만 같은 파도치는 소리가 온 사방에서 감지된...
“수고했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황제궁의 응접실. 자리에 앉자마자 건네지는 인사에 힐끗, 제게 인사를 건넨 이를 바라보던 자가 고개를 끄덕이며 짧게 대꾸했다. “해야 할 일이라니. 제국을 떠나면 한 왕국의 왕으로 대접받을 수 있는 제국의 공작인 귀한 사촌에게 고작 변방의 잡것들의 처리를 맡겼으니..너무 미안해서 몸 둘 바를 모르겠어.”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전편에 나온, 그리스신화 속 인간 여성들 중 가장 아름다웠던 헬레네의 결혼으로 부터 이어집니다.헬레네가 메넬라오스와 결혼 후, 헤르미오네(Hermione, Ἑρμιόνη; 각주 1)라는 딸도 낳고 잘 살고 있을 때,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Paris, Πάρις)가 스파르타로 놀러오게 됩니다. 사실 이 파리스도 태어날 때 트로이를 멸망시킬 거란 예언을 받고 ...
나른하게 쏟아지는 햇살에 일로드는 풀숲에 누워 여유를 만끽했다. 그에게는 얼마 없는 휴식이었다. 이제 막 15살이 된 일로드에게는 엘 백작가에서 노동꾼 취급을 받고 살아왔기 때문에 그에게는 지금의 일분일초가 매우 중요했다. 6년 전에 친자 검사를 위해 레쉬트의 신전에 다녀왔고, 친자 맞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에 분명 자신이 엘 백작의 친자임은 확실하다. 백...
편지봉투를 받아 마주한 우리들의 지난 흔적들 노래: AcousticCaf'e-someday my prince will come https://youtu.be/_g0HSIXJvS0 (*프로필 열람 시 함께 들어주시면 좋습니다😊) [만개한 꽃잎, 하나의 보석] "괜찮으시면 이거 저랑 어울리는지 좀 봐주시겠어요?" {기숙사 공개 전 외관} 기숙사 공개 전 외관 ...
*한국어는 [ ]이 붙습니다. ["어디로 가볼까나"] 아, 집에서 뭐라도 먹고 나올걸. 밖으로 나온 시간은 3시. 다시 잠들고 또 늦게 일어나 밥을 먹지도 않고 그냥 나와 배가 고파진 (-)은 길을 걷다 편의점을 발견했다. 그리곤 망설임 없이 편의점으로 들어가 캔커피 하나를 사 다시 밖으로 나왔다. 밖으로 혼자 나온 것도 처음이고 그냥 무작정 걷고 있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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