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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책을 반납해서 그림으로 슬쩍. 본문과도 연관이 있다죠. 그렇다고 모든 미술이 저절로 이해될 수 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누군가 잡지에서 자신의 개인적 경험을 떠올리게 하는 고대 그리스 두상의 복제 사진을 오려, 판때기에 아무런 공통점도 없는 다른 이미지들 옆에 붙여놓는다고 해서 그 두상의 의미를 온전히 알게 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
책 내려고 2-6화는 비공개로 돌려놓고 7편 뒷이야기도 엔딩까지 다 썼는데! ...내지편집이나 기타등등에 서툴기도 하고 책을 내본 적은 합동지뿐이라 ㅋㅋㅋㅋㅋ .....아직이라니ㅠㅠ 그냥 유료로 전부 다 올려버릴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책으로 내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 고민을 좀 해야 겠네요ㅠㅠ
거 뭐야.. 선비 규... 선비 규는 10살 이후로 죽 과거 보러 다님 자기 집이 부자인 건 아닌데 그러니까 지붕에 기와 턱턱 올릴 정도의 돈도 없었는데 공부에 매진할 수 있었던 건 외가가 부자라 거기에서 이따금 지원을 해줌 규네 엄마가 예뻐서 준다기 보다는 이곳저곳 과거에 합격할 것 같은 애들 투자하는 것임 하여튼간에 규는 시험 보러 가려면 뚜벅이로 척척...
[ 1학년 프로필 - http://posty.pe/xmvt1c ] [ 3학년 프로필 - http://posty.pe/44ud6f ] 이제는 익숙한 얼굴들이네. 외관 그는 전체적으로 부드러우며 온순해 보이는 인상을 가졌다. 어느새 어깨를 넘어 길게 자란 짙은 흑색의 머리카락을 단정하게 정돈해 뒤로 넘긴 모습은 밝은 금색의 눈과 어울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푸...
BGM~ 혁오 멋진헛간 리믹스 ♪ 안녕하세요 재맠온에 어쩌다 보니 과일 공방으로 참여하는 곰보 입니다..! 저는 재6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름 대로 간다고 어쩌다 보니 시간이 생겨 생각 보다 많은 복숭아들과 수박이들은 만들었고... 아마 재고 파티를 할 예정입니다 같이 하실분 ~!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온리전 특별 색이 다른 복숭아가 나와요 이것...
조로 캠방...너무 보고싶음니다.. 저도 보고싶음니다..흰반팔이나 파랑나시입고 시작하다 옷이 다 젖으면 훌렁 벗어버리는거... 그 순간 댓글창 폭발하고 별풍 미치도록 들어오겠지.. 그 장면 움짤로 박제해서 체대오빠 썰에 꼭 붙는 짤 되겠지.. 정작 조로 묵묵히 운동할 뿐이고 그 짤봐도 아 여기 근육운동 더 해야겠다. 지금보니 좀 빈약하네. 하겠지..(우럭)...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작은 가든파티라도 열 수 있을 것 같은 넓이의 커다란 방, 구석구석 신경을 쓴 소품과 고급스러운 가구가 눈에 들어온다. 그 방은 화려하기보단 차분하고 정돈된 인테리어로, 사람이 사는 것보다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테마룸을 만든 듯한 분위기다. 방 안의 가구는 모두 빛나는 자개나 아름다운 보석 대신 하얀 나무에 칠을 하여 덩굴이나 나무, 꽃 등을 조각하...
“우리 행복해지자, 판도라. 너는 내가 없이, 나는 네가 없이. 물론 나는 여전히 가족으로서 널 소중히 여기며 또 사랑해.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네게 내 인생을 잡혀있어주겠다는 뜻은 아니야. 알겠지, 판도라. 너도 나도, 가족이 아닌 더 넓은 세상을 봐야 해.” 판도라는 상자를 열었다. 그리하여 자신의 추악한 면을 마주했으며, 그것조차도 자신임을 인정했다...
인포: https://dalnewchi1.postype.com/post/5790380 [카케타이] 마법이 일어나는 법 “도착했습니다.” 반응 없는 제 고용주에 운전 기사가 같은 말을 다시 한번 조금 더 크게 외쳤다. 그 알림에 카케루가 옅게 들었던 잠에서 깨 눈을 비비고 옆에 두었던 안경을 도로 썼다. 짙게 틴팅된 차 유리 밖을 내다보니 불이 거의 꺼진 에...
클리셰의 연인 백도전력 주제: 편지, 옥탑방 ** 안녕 경수야. 너에게 해줄 말이 많은데.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두서없이 적을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주길 바라. 네 덕분에 겨우 글 쓰는 것도 배웠으니 말이야. 먼저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 너를 만나서 살아가는 동안 매일이 즐거움 뿐이었고, 기적들 뿐이었어. 깡패새끼가 할 줄 아는 게 뭐가 있겠어. 단...
[방탄소년단/정국]HOME #5~8 ※기존 블로그에 공개되었던 HOME / E-BOOK 버전과 동일한 내용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등장인물 | 방탄소년단) #5~8편 / 약 27,000자 #5 제이는 제가 뱉어놓은 말을 후회하는 중이었다. 왜 정국에게 가게에 놀러오라고 했을까. “누나!” “어머.. 전정국 아니야?” “헐.. 대박.. 전정국이다..!” 한...
모든 것을 단번에 익사시켜버릴듯 탐욕스럽게 흩뿌리덧 빗줄기는 금방 숨이 다했다. 한바탕 물기가 휩쓸어버린 세상은 조금 더 눅눅했고, 차가웠다. 남준은 추위를 빌미로 오랫동안 태형을 꼭, 안고만 있었다. 지금껏 소년이 제 가슴팍에 쏟아낸 것이 어떤 감정의 응어리인지는 모르겠지만, 다행히 태형의 숨소리는 한 결 가벼워 보였다. "이제 좀 진정 됐어요?" 조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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