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56 이민형은 두 번째 페어 훈련 전날 새벽녘에 갑자기 찾아와서 신신당부를 했다. 방문을 사이에 두고. 그 언젠가 한밤중에 찾아왔던 나영은 가이드와의 대화 뒤에 자리를 지키고 있던 이민형이 직접 이 문밖에 서서 말이다. "스나이퍼로서의 능력은 제가 충분히 납득했습니다. 실전에서 그렇게 하는 방법도 좋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요." "네. 감사합니다." "그런...
휘파람 W. 흑애 몇 년 만에 발을 디딘 동네는 그 무엇 하나 달라진 것이 없었다. 여전히 조용하고 한가로웠으며 구불구불한 숲길도, 녹이 슬어 글자가 다 지워진 팻말도 제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다. 하아. 숨을 깊게 들이켰다 뱉으며 손에 쥐고 있는 캐리어를 더 꽉 잡았다. 향수병을 돋게 할 만큼 그리웠던 동네를 막상 실제로 눈에 담으니 어딘가 텁텁한 게...
누나(나만)좋아해(줘)요 w. 루루 “강여주” “왜 김도영” “너 지성이 어때?” 밥 먹다 뜬금없이 나온 지성이 이름에 미간을 찌푸리면 김도영을 쳐다봤다. 아니 헛소리 하지 말고 밥이나 먹으라고 하다가 다시 생각해봐도 지성이 걔가 몇살인데 지금 나랑 붙이는건가, 김도영이 드디어 미쳐서 제정신이 아닌 건가 싶어서 고갤 들어 김도영 얼굴만 바라보는데 ‘눈으로 ...
아 애들 너무 귀여움ㅠㅠㅠㅠ 이 얼마나 오래간만에 지대로 된 자컨이냐 틀기전부터 가슴 졸라리 두근거렷지만 보고싶은 맘이 먼저여서 언능 틈ㅋㅋㅋㅋㅋ 아 여전히 변한거 없고 들어올때부터 시끌벅적 그 자체여서 할머니 st마냥 이눔이 시키들...여전하구만 이러는데 런쥔이 모자 시강...넘 귀여운거 쓴거 아니냐며ㅠㅠ 넘 이뻐서 내가 남자인줄 착각하게 만드는 미모임;...
하나도 안 궁금해 그래도 들어는 볼 수 있잖아 김도영이 이러는 이유 사실 당연함 왜냐? 원래 이러고 다녔던 놈이 유여주랑 연애하는 뒤로 이러고 다니니까 참고로 유여주가 바꾼거 아님 자기 혼자 스타일 바꾼거임 정재현 차도남 인상인데 말수도 겁나 없어서 다들 쉽게 못 다가감 유여주에게 정재현은 그냥 개그맨 참나 정재현 본관 302호 김여주 본관 404호 서로 ...
⚠ 건조한 문체, 집착 묘사, 트리거 요소, 미약한 수위 표현 등 주의. 𝗛𝗨𝗠𝗕𝗟𝗘𝗣𝗜𝗘 W. 난새 라펭 아질이든, 카바레 드 자사생이든. 당신을 만나서 당신을 암살하고 싶어요. 그리고 죽은 당신의 귀에 대고. 오래도록 달콤하게 사랑한다고 속삭일래요. 《박정대, 라펭 아질에서》 웨딩드레스를 맞추자며 호기롭게 말한 이동혁은 돌연 어떤 연락을 받고는 급한...
1 "누나 밥 먹고 가." "아 나 늦었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상을 준비해놓고 기다리던 이동혁, 정신 없이 하루를 시작하는 나. 영락없이 우당탕탕 2학기 개강 첫날을 알린다. 화장실과 방을 왔다 갔다 하던 나를 보던 이동혁은 못 살겠다는 듯 고개를 저으면서도 내 입에 열심히 밥을 먹인다. 인제 그만, 그만 줘. 손사래를 칠 때마다 한 번만 더, 한 번...
BGM. 좋아서하는밴드 - 봄을 닮은 너는 오합지졸 두 사람에게 붙잡혀 꼼짝도 못 하는 나재민을 빼냈다. 가자. 말을 뚝 잘라먹고 나재민을 데려가는 짓에 데리고 있던 둘은 앞을 가로막았다. 뭐 하세요? 황당한 얼굴에 비례하게 언성이 높았다. 뭔 일 있어? 정작 나재민은 태연했다. 고개를 작게 끄덕였다. 앞을 가로막은 두 사람을 보기 좋게 지나쳤다. 재민아!...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19. 꿈이라는 걸 알았다. 두 뺨에 스치는 바람은 끔찍하게 선명했지만 이런 행복감과 평온함을 다시는 느낄 수 없을 거라 생각했으므로 확실히 꿈이었다. 언주의 무릎에 얌전히 앉은 검은 고양이 한 마리가 이를 드러내고, 여주는 그 모습을 보며 여준의 무릎을 베고 누워 달콤한 가이딩을 풀었다. 여주를 사랑스럽게 내려다보던 여준...
⚠️ 본 글은 1차 인물과 전혀 관계없는 2차 창작물이며 다시 한 번 아래의 모든 내용은 사실이 아닌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글에 관련된 모든 권한은 작가 '과장'에게 있습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 강압적이거나 가스라이팅 소재 있을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월 2일부로 무료공개 되었습니다 (◍•ᴗ•◍)❤ 감사합니다 >,< < 이동혁...
*10000자* 이 소설 속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들어오고 난 후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났는지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다. 그저 평소와 다름없이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고 눈을 뜨고 나니 좋아하던 작가님의 소설 안으로 빙의했다. 좋아하던 작가님의 소설에 빙의한 건 좋긴 하나 작가님 소설 중 내 최애 소설은 이게 아닌데. 판타지 소설로 유명해지신 작가님의 소설 중...
[ 노래와 함께 감상 해주세요] 무더운 햇빛이 저물고, 분홍빛 벚꽃이 피는 계절. 바로 봄이었다. 물론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아니다. 난 가을을 좋아한다. 근데 봄은 왜 말했냐고? 봄은 그 아이를 닮아 따스했고, 그 아이를 닮아 많이 예뻤다. 봄은 그 아이처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계절이자, 그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다. 봄을 닮은 그 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