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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교직을 떠난 지 딱 보름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은 후련하지 않느냐, 편할 것 같다며 부럽다는 말을 종종 하곤 한다. 아주 틀린 말은 아니지만, 조금은 쓸쓸하고 외로울 때가 있다. 그리고 문득 그리워지는 것들이 있다. 그것들은 아주 사소한 것. 예를 들자면 아침에 출근해서 교무실에서 내리는 커피머신의 소음과 커피 향, 하교지도 후 한숨 돌리며 하던 짧은 산책...
* 유혈 주의. Still life 총구가 불을 뿜었다. 여지없이 쓰러지는 인영의 손에는 총기가 하나씩 쥐어져 있었다. 무장 상태는 엉망이었지만 무기를 든 순간부터 선택지는 둘 중 하나였다. 죽거나, 죽이거나. 피를 토하며 꿈틀거리는 머리에 총알을 박아넣고 군홧발을 움직인다. 소리를 죽이기 위해 가볍게 움직이는 발걸음 앞에 코너가 나오면 총구를 앞세워 시야...
암호명 와일드 기스 (Code Name: Wild Geese, 1984) 아시아를 무대로 펼치는 화끈한 B급 액션물이다. 무기 거래업자 및 베테랑들이 모여 버마의 아편 딜러들과 희대의 격전을 벌인다. 예비역 대령, 특전대 우두머리, 폭약 전문가, 야간 특수 비행 조종사이자 CIA 출신 복역수, 작전 요원, 단검의 명수 등이 한 패를 이루었으며 암호명 '와일...
빛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그림자는 더 짙어진다. Who will bell the cat? 지민은 알림을 듣고 그제서야 잠겨 있던 생각을 접었다. 밤새 뒤척이던 탓에 건조해진 눈가를 몇 번 누르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나갈 준비를 했다. 그러면서 지금 참석해야 할 컨퍼런스에 대해 생각했다. 사실 말이 컨퍼런스지 인맥 유지를 위한 자리라는 것은 모두들 알고 있는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프로필 아, 그거 그곳에 두시면 돼요. 알아서 치울거에요. 당신을 바라보지도 않은채로 무언가에 집중한채 중얼거린다. 이름 : Lily_릴리 성별 : XX 나이 : 28 직업 : 사서? 겸 백수 외관 : 비상업적 허용 아이콘 https://x.com/matchach?s=09 약간의 하늘거리는 푸른색 원피스. 발은 기본적으로는 맨발이나 나막신을 신고있다. 키...
이번 금요일에는 꼭 이 곡을 올리고 싶었어요. 진한 분위기가 있어서, 어울리는 기록을 담을 수 있을까 고민이 되었는데... 흡사한 마음 상태가 되어 자정 전에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목요일에 올라가겠네요. * 올해 한창 여름일 때 태풍이 오려고 꾸물거리는 밤하늘 아래 이 음반을 들으며 걸은 일이 있어요. 빗방울이 잘 보이도록 비닐 우산을 들었습니다. 샌들을...
"미안해요, 언니..." 캐시가 한 스무번은 했을 사과를 다시 한번 건넸다. 그 말에 세드렐라는 고개를 저었다. 이젠 대답하기도 힘들었다. 이미 일어난 일, 여기서 더 무얼 말하겠는가. 그녀가 쫄딱 맞은 물은 하필 마법의 물뿌리개에서 나온 물이었다. 약한 아구아멘티 수준도 아니고, 식물에게 지속적인 수분을! 이라는 문구를 달고 홍보하는 마법 제품이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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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팁 미수반 기반 2차 창작(실제 뜰팁의 영상과 완전히 무관하며 여러 날조가 가득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평화로운 수사반의 아침. 최근 한 달간은 그리 큰 사건도 없었고, 자잘한 사건만 있었던 탓에 오후가 되자 나른해진 그들은 한두 명씩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다. 평소였다면 그들에게 소리라도 지르며 깨웠을 잠 경위지만 그녀 역시 그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
(분위기 몰입을 위한 브금 필수) 센터의 일상은 바쁘게 흘러갔다. 훈련을 하고, 현장에도 나가고, 국가 행사에도 종종 얼굴을 비추며 살다보니 어느새 입김이 하얗게 나올 정도로 날씨가 추워졌다. 센터에 출근하던 하나는 얼굴 위로 닿는 눈송이에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말았다. 첫 눈이다. 하나의 눈꼬리가 부드럽게 휘어졌다. 12월의 첫 눈이라, 며칠 뒤면 크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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