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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05 야밤에 출근할 때부터 다음으로 미루자고 했어야 했다. 전소연<tiny.pretty.j@gmail.com> <CN.dinkENT@gmail.com>에게▾ 아아아아 몰라 | 커서가 제 박자를 갖고 하염없이 깜빡인다. 결단코 자신이 능력있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었으므로 소연은 그렇잖아도 힘없는 탈색모를 한움큼 잡아뜯는다. 그런다...
효부는 궁인 상아와 함께 수목원에서 산책을 즐기고 나서 이화원으로 돌아가고~~ * 19회~ 한편, 양소의 분노는 아직까지 사그라들지 못하고 있었다. (양소, 이 내관을 보면서 말하고) "이 내관, 지금 당장 이화원으로 가야겠다. 어서, 길을 잡아라." - 전하, 오늘은... 안 가는 것이 나을 듯싶습니다만.... "어째서~ 그렇지?" - 아룁옵기 송구하오나...
정재현은 아끼는 사람이 누구냐 물었고. 다 끝난 사이에 그게 왜 궁금한지 이해가 되지 않았던 김여주는 턱을 우두커니 치켜들고 말했다. 내가 그걸 너한테 왜 말해줘야 돼? 물론 그녀가 들어 올린 턱이 180인 전남친의 키에 비해 한없이 작았지만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었다. 정재현은 으르렁거리는 그녀의 반응에 실속 없이 웃음을 터뜨렸다. 아마도 귀여워서 웃은...
👑 표시는 제가 총관리진을 맡은 커뮤니티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총관리진임에도 불구하고 소중하고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헛된 시간 보내시지 않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과 '커뮤니티'라는 매개체에서 인연이 닿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2021 COMMUNTIY #구원의종말#어긋나버린구원서사#이거구원서사맞아서...
'지금 엄살을 부리고 있는지, 아닌지는 내가 제일 잘 알지. 나 백타 엄살이라니까, 이거.' 발목에 테이프를 덕지덕지 붙인 설연희가 그렇게 얘기하고 있었다. 사실 후배님이 진짜 아픈지 아닌지는 스스로가 제일 모르는 것 같다 얘기하고 싶었으나, 신재현은 평온한 척 표정을 가다듬으며 느릿하게 열었던 문을 닫았다. 그리고 직감했다. 저 후배의 말대로 됐구나, 기...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글을 쓰며 가장 많이 들었던 곡입니다. 에녹의 감정선과 닮았으니, 몰입을 위해 듣는 것을 추천드려요~ 이 글은 지극히 에녹의 관점에서 쓰여진 글이기에 그 점 유의하며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에녹, 늘 절제하며 살...
눈을 떴다. 익숙한 천장이 눈에 들어왔고, 낯선 감각을 느꼈다. 놈은 어제 아카이 슈이치로부터의 전화 때문이리라 생각했다. 갑작스런 아카이의 고백. 한동안 그를 볼 일 없다며 좋아했지만 그건 이미 깨져버린 상태였고, 아카이 슈이치는 그런 상황마저도 즐기는 듯 했다. 한 숨도 제대로 자지 못해 눈 밑에는 다크서클이 짙게 자리 잡아 전체적으로 인상이 칙칙해보일...
성격 좋은 에스퍼 맛탕그라탕 지음 * 220704 무료 전환하였습니다. 11. “지금... 설마... 우리 갇힌 거에요?” 갇혔다. 그 사실에 두 사람은 당황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았다. 꼴좋다! 더러운 새끼! 낄낄거리는 웃음소리와 함께 도망치는 발소리가 문 너머로 어렴풋이 들려왔다. 아무래도 낮에 시비가 붙었던 에스퍼 패거리들인 모양이었다. “하...
이럴 수는 없는 법이다. 이게 다 망할 놈의 신발끈 때문이야. 사건은 토요일 오후에 터졌다. 정재현 앞에서 대참사를 겪은 후 고작 이틀밖에 지나지 않은 날이었다. 불과 10분 전, 집 앞에서 방금 막 사 온 불닭을 안고 해맑게 뛰어가질 말았어야 했다. 존나 방실거리기는. 그길로 지 신발 끈을 밟고 자빠진 년이 바로 나다. 그런데 하필이면. 왜. 또. 그 앞...
"그러니까 오늘 아침에 있었던 그 추격전의 이유가 제가 우즈이 선생님을 보고 도망쳐서 그랬다는 거에요 지금?" 자신이 이해한 것이 사실인지 확인하기 위해 젠이츠는 자신에게서 고개를 돌린 우즈이의 옷을 쭉쭉 잡아당기며 사실 확인을 하였다. 그러자 우즈이는 젠이츠의 말이 맞는다는 듯 고개를 그대로 둔 채 끄덕이는 것으로 답을 대신하였고, 그런 우즈이의 답변에 ...
*혹시 모를 캐붕 주의바랍니다. - 14일, 오늘은 치아키에게 중요한 날이었다. 치아키가 거울 앞에서 옷매무새를 다듬으며 크게 심호흡을 한 번 했다. 정장 체크, 넥타이 체크, 반지 체크. 시작이 좋았다. 왜인지 오늘 계획이 아주 순조롭게 끝날 것 같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마저 치아키의 가슴 어딘가에서 끓어오르는 느낌이었다. 오늘을 위해 치아키는 몇 날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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