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ㅡ 정원에서 밥 먹자 서함은 항상 11시 45분쯤 재찬에게 메신저를 보냈다. 실제로도 워킹데이 5일 중, 선약이나 미팅이 잡힌 날을 제외하고는 같이 점심을 먹는 일이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서함과의 점심 식사 횟수마저 조절해야 할 판이었다. 저녁 술자리나 주말에 불규칙적으로 잡히는 약속들까지 생각해보면 일주일에 5일 이상은 얼굴을 보고 있었다. 계속 지금과...
"하겠습니다... 보스의 라인. 타겠습니다."
"과분하다뇨, 그런 소리 말아요. 그런 건..." 바로 단호하게 말을 끊어내듯 쳐 냈지만, 당황한 채 말을 더 이어갈 수는 없었다. 그리고는 바로 손을 뻗어 눈물을 닦아냈다. 제 친구가 겪을 고통을 이해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전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실은 그 때 이후로 계속 이런 짐을 지고 있었던 것일까. 제 것이 아닌 것은 절절히 실감할 수 없으며, 그렇...
3. 센티넬 도경수와 센티넬 채이현 오늘도 어김없이 펭귄과 다람쥐는 기싸움을 합니다. 주변에서는 저것들 또 시작이라며 지긋지긋한 얼굴을 합니다. 다람쥐는 펭귄을 열심히 째려봅니다. 둘이 마주치면 조용한 날이 없었습니다. 왜 펭귄과 다람쥐냐고요? 펭귄은 펭귄을 닮았고, 다람쥐는 다람쥐를 닮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먼저 왔거든. 니가 저기서 해.""공간 너만 ...
안녕하세요 한이랑입니다 본 글은 약 2주 전쯤에 터진 뜰팁 알페스 공론화에 대한 제 마음을 털어놓는 것입니다 저는 평범한 현생에 찌든 채 힘들게 살아가고 있던 그냥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포레스트라는 신생 팀을 알고 제 인생이 바뀌었습니다 공부와 유튜브 보기를 적당히 하니까 제 삶에 활기가 돌아오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얼마 뒤 포레스트 해체 소식이 들려...
3. 센티넬 김민석과 일반인 한별 센티넬과 가이드는 정기 검사를 통해 센터에 정식으로 등록을 해야 한다. 일정 나이가 지나면 더 이상 검사를 하지 않는데, 예외는 언제나 있다. 일반인으로 살다가 갑자기 다른 삶을 사는 것은 힘들지만, 법은 어쩔 수가 없다. 죽을 때까지 센터에 귀속되는 것이다 보니 원치 않는 사람들은 미등록으로 살아가고는 했다. (그렇게 하...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염 천 시작, 존나 크게 시작, 염천 존나 빵빠레 불면서 시작, 염천 축제 시작, 염천 클럽 오픈, 염천 클럽 할인 이벤트 시작, 블랙염천데이 이벤트 시작, 염천 페스티벌 시작, 염천 군악대 입장, 염천의 저주 시작, 염천의 악마 등장 회사삐에게 요즘 꽁냥꽁냥 러브러브진심러브라서 삐엥🥺 넘어서 뿌앵~~😭레알 말랑이가아니면 죽음뿐이라 내일부터는 말랑이옆에서 ...
눈을 뜨고 나면 하루가 시작하고 다시 그 하루의 끝을 마무리하면 또다시 눈을 감는다. 항상 반복되는 일상 반복되는 대화와 마주하는 사람들 질리다고 생각이 들지도 않는다. 이제 그들을 마주하는 것 조차 무덤덤하다는 감정이 먼저 들어날 정도로 그저 적당히 웃어주고 반응을 하면 되었기에 더 특별히 할 필요는 없지만 무언가가 비어있다. 스스로가 비어있다는 느낌이 ...
※ 검은마법사를 봉인한 조건이 은월의 존재가 아닌 은월의 힘으로 바뀌었습니다. ※ 여은월 입니다. ※ 은월이 영웅들과 세상에 잊혀지지 않은 설정입니다. ※ 은월의 이름은 편하게 은월로 하겠습니다. 위에 잊혀지지않은 설정이라는 점 다시 한번 알아주세요! ※ 은월의 스킬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 수백년동안 홀로 지내는 은월은 나이를 먹지 않은 저주로 설정했습니...
쿠니키다는 판단이 서자 일단 가장 구석으로 밀어놓았던 가설부터 거짓임을 증명해내기로 했다. 그는 빠르게 예비용으로 권총이라 적어 뜯어놓았던 수첩의 페이지를 잡아 들었다. 그리고 능력을 발동해 다자이에게 겨누었다. “쿠니키다씨?” 아츠시가 당황한 목소리로 소리쳤다. 조금 말투가 다르다곤 하나 틀림없이 다자이인데, 쿠니키다가 대체 무슨 이유로 총을 겨누는지 이...
인사 담당자에게 다짜고짜 사직서를 쓰고, 선생님께 검토받는 기분으로 문자를 보내놓고, 생각해 보니 이래도 되나 싶었다. 옆에서 하도 남편이 충동질(?)을 해서 일사천리로 일을 진행하긴 했는데 갑자기 뜨악해졌다.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건가? 아니, 이렇게도 할 수 있는 건가? 과연 잘 하는 것인가 이게?
* 그림은 사진 트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