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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눈이다..." "마리야 눈 와!!" 오랜만에 쌓일것 같은 눈이와서 그런가 나는 한껏 흥분해 버렸다. 방금까지 하고 있던 일을 내팽겨치고는 창분에 붙어서 펑펑 내리는 눈에 눈을 빼앗겨 버렸다. 당번을 서고 있던 마리는 흥분한 내 모습이 웃긴건지 아니면 흐뭇한건지 미소를 짓고 있었다. "마리야 나가보자...! 눈구경! 눈 오잖아!" 아무래도 키보토스에 오기 ...
길채는 한성의 고사홍 어르신 댁에 가면 애신이 있으니, 그 어렸을 때처럼 애신이 반기며 함께 놀아줄 줄 알았다. 많이도 변한 한성 구경도 시켜주겠지 싶어 기대했던 길채였다. 그러나 애신은 매일 같이 바빴고, 어딜 가냐 물으면 항상 말해줄 수 없다며 사라지기 일쑤였다. “흥. 매일 뭐가 그리 바쁜지.” 길채는 방안에서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중얼거렸다. 잘...
"그건 그렇고, 여러분, 병들을 사실 생각 있어요? 좋은 병들 많이 있어요~." 이후, 상점의 고양이 소녀는 나와 아네샤에게 병 살 것 있느냐고 묻고서, 좋은 병들이 많이 있으니, 하나 골라서 살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그 병들은 근본이 유리라고 하지만 초록색, 금색, 푸른색의 다양한 색을 띠고 있는 작은 병들의 모습에서는 마치 보석을 보는 것과 같은 영롱...
그런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또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 미르타 혹은 미르사가 슬픈 사연을 안고 세상을 떠나갔을 처자들을 악령들로 변질시키는 사악한 행적을 가진 존재였음에도 미라가 그 이름을 이어받고, 그를 잊지 않으려 한 것에 대해, 사악하고 추악한 존재로 악명 높은 존재라 할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은인과도 같은 존재가 될 수 있겠다는 것. 그러면서 나도 ...
"그 옛날에 하토먀코 (Hatomyako) 에 모여 있던 고양이 일족들, 황족부터, 신료들 그리고 신민들까지 수없이 기계 군단의 모함으로 끌려간 이들을 말함이지?" 그리고 야누아는 신분을 가릴 것 없이 수없이 많은 이들이 하토먀코, 고양이 나라의 수도였던 곳에서 기계 군단의 모함으로 끌려갔으며, 그 이후에는 그들의 행적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그들...
"이제 슬슬 클라리스를 불러와야 하겠다옹~" 한편, 한창 아궁이를 관찰하고 있던 리에타는 이제 때가 되었는지 클라리스를 부르겠다고 말하고서 정문 옆의 창가에서 자신의 작업을 관찰하고 있던 요정 소녀에게 클라리스를 불러오라고 청하더니, 이어서 막 뛰어가려 하던 요정 소녀에게 다급히 "자고 있으면 무조건 깨워! 빨리 와야 한다고 전해!!!" 라고 외쳤다. 빨리...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밤을 지나 새벽 시간 대에 이르렀지만 라니아의 집에는 여느 때보다 많은 이들이 모여있는 것처럼 보였다. 집 안쪽의 거실에 위치한 소파들 중에서 안쪽의 창가에 라니아가 앉아 있고, 그 우측에 보였던 소파에 클라리스와 미라가 앉아 있었으며, 소파 위로 린나와 모니카, 리피, 피, 피다 그리고 어느새 집으로 들어온 리지(Rijy) 까지 붙어 있거나 소파 위에 앉...
오랜만에 이브닝출근을 하며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이번주 5일 출근하고 2일 쉬는 직장인 근무인데 후반부 이틀이 나이트라 그렇게 쉬는 것 같은 기분은 들지 않을 것 같네요. 게다가 차지쌤은 쉬시고 저보다 연세는 많은 선생님이 신규로 들어와서 월요일 차지를 제가 봐야한다는 사실은 참으로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보고 잘할 수 있겠지...? 이럴 일이냐.........
AI Email Assistants: Revolutionizing Email Management In today's fast-paced digital world, email remains the primary communication channel for businesses and individuals alike. However, managing the e...
-오타 많습니다.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편의상 '님'자를 제외하였습니다. https://x.com/highbutton_RH/status/1651382465477640192?s=20 왕실을 위해 움직이는 기사들의 길드, 캣츠롬. 자유롭게 모험을 즐기는 모험가들의 길드, 샤크 쿨라. 성향이 전혀 다른 두 길드는 각자의 길을 통해 선택의 섬에 평화롭게 성장...
여느때와 같은 어느 한 날의 대 낮. 가을이 되어, 초록색이었던 나뭇잎들이 점차 빨갛게 물들어가는 그런 계절. 반야에게는, 춥지도 덥지도 않은 그런 선선한 날씨였지만. 아직 홍천에게는 더운지 손으로 부채질을 하고 있다. 덧붙여서 구연은 참으로 태평하게도 책상에 엎드려 잠을 청하고 있었다. 반야는, 턱을 괴고 창문 밖을 내다보았다. 빨갛게 물든 나뭇잎이, 도...
023. 근묵자흑 | 작업사이즈: A5 (148mm x 210mm) | 문의 https://open.kakao.com/o/sHDl7j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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