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W. 서연우 “...아...” 태승의 입에 물려있던 담배가 바닥으로 툭 떨어졌다. 그는 제 눈앞에 있는 한 사내의 맨가슴에 상당히 당황한 상태였다. 상당히 탄탄한 근육이 온 몸에 붙어있었다. 분명 저를 발견했을 터인데도 꼼짝않고 서있는 남성에 짜증이 난 태승은 서류를 주우려 굽혔던 몸을 들어올리며 쯧, 하고 혀를 찼다. “누구야 너.” 남자의 키는 저보다 ...
W. 서연우 나겸은 지금 상당히 곤란했다. 처음만난 남자가 지 멋대로 장난을 치더니 지 멋대로 진지해지고 지 멋대로 사과를 했다. 그리고 지금은 지 멋대로 고백을...응...? 잠깐, 그러니까 지금 이게, 이 이상한 아저씨가 나한테 사귀자고 하는거...? “ㅈ,저기 제 귀가 잘못됐나요?” “아뇨, 멀쩡한 것 같습니다만. 가까이서 봐드릴까요?” “으,으아! ...
W. 서연우 승호는 지금 상당히 곤란했다. 출근시간을 20분 남기고 오늘 처음 본 고딩에게 손목이 잡혀버렸기 때문이다. “저기야, 내가 지금 좀 많이 바쁘거든...” “저도 누구 때문에 방금까지 엄청 바빴거든요. 이렇게 가시는 건 예의가 아니죠.” 하- 승호가 한숨을 내쉼과 동시에 그가 타야만 했던 버스가 눈앞에서 사라졌다. 제 앞의 고딩은 그것도 모르고 ...
본 글은 시리즈물입니다. *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남편 시리즈 : 서영호 H 만약 서영호가 남편이라면 _ : 서영호 (특이사항 : 연상 / 파일럿 ) * 결혼 1년차 신혼 * 아내 인여주는 스튜어디스로, 둘은 같은 항공사에서 근무 중. -또각또각. 아무도 맞추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특유의 살포시 각 맞춰 걷는 승무원들이 가득한 이곳. 제복을 갖춰...
까마득하다면 까마득할 2G 폰 시절. 폰이라곤 폴더폰과 슬라이드폰밖에 없고 비번이 4자리던 시절을 아는 사람은 대략 이해할 수 있으나 모르면 ? 싶은 글입니다. 근데 읽으시는덴 딱히 문제 없을 듯해요. 미유키 생일 기념으로 비공개로 돌렸던 글을 공개합니다. 1~4편 통합본으로 조금 수정해서 올려요. 입덕당시에 쓴 글을 다 뜯어고치기엔 기력이 없습니다... ...
이름 くすみ まりほ, 久隅 茉里保 성은 새아버지에게 물려받았습니다. 유년기에는 친부의 성을 썼고, 양친의 이혼 후에 개명하였습니다. 별명인 쿠스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을 선호합니다. HEART connect 쿠스미가 활동하는 1인 유닛. 쿠스미를 전력으로 지원하는 중소형 소속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H.C라는 약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컨셉은 소녀들의 하트를 빼...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네임리스지만 여주의 이름이 나옵니다. -우시지마 캐붕&인물 날조 주의 -일본을 배경으로 하지만 일부 한국 문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전지적&일인칭 시점 -본 글은 픽션입니다! 원작과 다른 부분도 있을 것이니 주의해주세요. "자, 여기 드링크." "텐도. 이번 서브 대충했지? 이거 체크한다~" "시라부, 손가락 테이핑 해줄게. 이리 와 봐...
소설에서 보면 그러던데 여자주인공은 예쁘고 성격좋고 돈 많고 보호받는 존재 근데 그건 다 소설이었는지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소설은 소설인 이유가 있었다. "헤어지자" 오늘 또 헤어졌다. 퍼주고 사랑 나눠주고 달라는 거 해달라는 거 다해줬는데 또 헤어졌다. 이번에 헤어지자 한 사람의 변명은 자신이 다른 여자를 임신시켜서 책임져야 한다는 이유였다. 책임감 있...
♬ 쏟아지는 스포트라이트에 후회 없는 키스를 남긴다. 이제는 자국이 되어버린 립의 문양이 우리의 뺨을 타고 흐르고 그 길을 타고 헤엄치는 우리는 부유하며 먼 여행을 떠난다. 언젠가 찾아올 마지막 무대가 언제나 곁에 있는 것처럼 무대에 서고 내린다. 짙게 깔린 안개 속의 서고에서 익숙한 듯 뽑아내는 책에 적혀있는 장난스런 하나의 문구처럼 오늘도 속삭이듯 너를...
“얍!” “이얍” “이야야얍!!” 13살처럼 보이는 어린아이 5섯명이 탁 트인 공터에서 가검을 휘둘르고 있고 그 모습을 바리보는 두명의 남성이 있었다. 두명의 남성의 손에는 깃털로 만든 부채를 손에 잡고 자신의 얼굴을 향해 부치고 있다. 뒷모습만 보아도 누구나 제갈세가의 자제라고 생각할 만한 모습, 그중 한 명이 먼저 옆에 아이들을 지켜보며 서 있는 남성에...
쉴 새 없이 바쁜 일정들을 소화하다 보니 오늘은 생각보다 업무가 일찍 끝났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로운 저녁시간. 하루종일 업무에 치여 조금은 시원한 공기가 쐬고 싶어 밖을 나와보니 어느새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토독거리는 빗소리와 한적한 길가. 그 모습이 퍽 마음에 들어 커다란 검정우산을 펼치며 천천히 걸음을 떼었다. 걷다보니 괜시리 떠오르는 인...
#프로필 심규선 - 화조도 "다들 뭐 그리 난리 신지. 이왕 이렇게 된 거 즐깁시다. " 웃기잖아요. 다들 바보 같아! 🐯 이름: 비야 (悲夜) / 종종 흑야라 불리기도 한다. 이름이 꼭 필요한가? 내게 이름이란 사치이자 옥일세. 차라리 그대, 당신, 어르신과 같은 호칭으로 불러주었음 하네만... 정녕 필요하다면 비야, 또는 흑야(黑夜)라 불러주게. 사람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