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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언더테일에 대해 잘 모르는데도 제 글을 읽어주시는 감사한 분들과, 언더테일을 좋아하긴 하지만 복잡한 팬덤내 용어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하여 간단한 안내서를 써보았습니다. 자세하고 정확한 정보보다는 팬픽 팬아트들을 즐겁게 즐기기 위한 최소한의 (내가 쓰고 싶은) 정보를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당연히 스포일러를 가득 담고 있습니다.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은 ...
0. 기본 용족 왕들의 개인적인 의인화 설정. 용족의 세 왕(아프리엔, 나인스피릿, 혼테일)은 왕의 표식으로 머리장식 비스무리한 걸 단다는 설정으로. 왕관 씌우기는 불편하니까. 1. 아프리엔은 뻣뻣한 머리카락을 본인기준 왼쪽 옆머리만 길러서 금색 머리장식(문양은 오닉스의 언약의 인장.)으로 고정시키고 있음. 왕의 표식 이외의 머리카락은 짧게 유지. 귀찮으니...
길거리에 하나, 둘 단 냄새가 퍼지기 시작했다. 자주 가던 라면집 근처의 제과점에 사람이 드나드는 소리로 북적 거리는 것을 보며 이와이즈미는 자연스레 인상을 찌푸렸다. ‘발렌타인데이’ 라는 문구를 커다랗게 적어놓은 문구가 길거리 어디서나 보였다. 그저 운동에 집중하는 평범한 남고생인 자신이 여자들이 챙기는 단순한 기념일에 이렇게 예민해지는 이유가 무엇이냐 ...
다테 2학년들 후타쿠치,아오네,마이,오나가와,오바라 다섯이 같이 디즈니 씨 가서 머리띠하나씩하고 아침 개장시간부터 폐장시간까지 신명나게 놀아댔으면 좋겠다. 다 같이 타워 오브 테러(자이로드롭처럼 추락하는 어트렉션, 추락했다 상승했다 반복함) 타며 찍힌 사진에서 다 같이 철벽블로킹 포즈 하고 있고. 사진 속에 녀석들 전부 신나서 함박웃음 지으면서. 디즈니랜드...
쿠로오 테츠로 X 코즈메 켄마 발렌타인기념글 W. 더키(@ducky_ya) --- 쿠로오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꼼꼼하게 살폈다. 깔끔한 얼굴, 잘 정돈한 머리. 주름 하나 없는 셔츠와 자신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롱코트. 시계도 잘 찼고 혹시 냄새라도 날까봐 잘 안 쓰던 향수까지 뿌렸다. 그 모든 점검을 끝낸 쿠로오는 곱게 포장한 초콜릿 상자의 무사함을 ...
졸업식 날은, 참 추웠다. 이제 벗게 될 교복 재킷을 걸치고, 졸업장을 손에 쥔 그의 등은 왜인지 낯설었다. 제 손에 들린 커다란 꽃다발은, 더 낯설었다. "어, 켄마!" 길고 긴 교장선생님의 지루한 훈화가 끝나고, 그가 자신을 향해 곧바로 걸어왔다. 남색 재킷은 언제나와 같이 그에게 보기 좋게 맞았고, 머리는 다른 때와 다름없이 하늘로 치솟아있었다. 저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오라, 아카시, 여기서 뭐하고 있니?"어릴 적 부터 이어져왔었기에 별로 느낌은 없다."아카시는 정말, 어딜 가도 항상 눈에 잘 띄는구나"어딜 가나 사람들은 나를 알아보았고,"아카시, 어서오련."나를 못 보고 지나치는 이는 존재하지 않았다."...아카시 도련님?""...아..왜 그러지?""오늘의 일정을 여쭈러 왔습니다.""아...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을거야...
덜컹. 끌고가던 수레가 돌부리에 걸려 크게 요동친다. 그 탓에 괜시리 몸이 긴장감으로 뻣뻣해진다. 잠시 멈추고 후 하고 숨을 고른다. 스노우딘의 빈 나뭇가지들이 바람결에 흔들리며 스산한 소리가 등골을 흝는다. 이제 와서 뭘 긴장 같은 걸 하나 몰라. 끄응. 다시 힘을 내서 수레를 끌기 시작했고, 은신처에 도착했을 땐 온 몸에 땀이 끈적거려 꽤 불쾌했다. 터...
어디선가 낮고 무겁고 긴 소리가 들렸다.피아노처럼 높지도 않고, 바이올린처럼 날카롭지도 않은 소리. 우우 하고 짐승이 우는 듯, 또는 한을 품은 자의 한숨처럼 들리기도 했다.들리지 않아? 모두에게 물어보지만 다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어째서 계속 들리는 걸까? 왜?"샌즈, 게으른 해골아! 제발 눈 떠!"파피루스의 날카로운 소리가 꿰뚫려...
"형. 나 왔어!" 약간 피곤한 기색이 깃들었지만, 여전히 기운이 넘치는 파피루스의 목소리가 어두운 방안에 울려퍼진다. 그런 파피루스의 목소리에 먼지 날아가는 소리조차 들리지 않던 방에, 덜커덩-! 하고 고정된 무엇인가가 흔들리는 소리가 들린다. 파피루스는 조심스럽게 방의 불을 켠다. 곧 노란색 빛이 방안에 가득 차면서 어둠 속에 가려졌던 모든 것을 그대로...
샌즈는 초소에서 뛰쳐 나와 달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스노우딘으로도 폐허로도 가지 않고, 대신 폐허 근처의 숲으로 달려갔다. 다들 시간이 되돌아가는 걸 기억하는 걸로도 모자라 인간의 편을 들기까지 하고 있다. 시간이 되돌아가는 걸 안다면 자신의 편을 들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인간을 막아야지, 되려 방해라니. 분해도 달리 방도가 없었다. 지금 인간을 죽이...
샌즈는 빠르게 걸음을 옮겼다. 여전히 웃고 있는 그였지만, 초조함 때문인지 자신도 모르게 후드를 꽉 붙잡고 있었다. 그런 샌즈를 약올리듯 파피루스는 어깨를 으쓱거리며 히죽거렸다. "네헤헤! 샌즈, 이제 어쩔 거야? 다들 인간이 얼마나 위험한지도 모르면서 샌즈를 피하기까지 하고 있다고!" "헤...그러게. 다들 '골'이 비었나봐?" 샌즈는 삐끄덕 하고 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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