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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그럼 내게 만들어 보여 봐. ” [ 외형 ] [ 이름 ] 디온 B. 워커/ Dion Bethel Walker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4세 / 4학년 [ 생일 ] 1980 · 03 · 06 [ 신장 / 체중 ] 173cm / 58kg [ 국적 ] 영국인 [ 기숙사 ] 후플푸프 [ 혈통 ] 머글 태생 [ 지팡이 ] 9.45 inch / 사...
"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잖아, 친구. " [ 외형 ] @qwer9n님 커미션 옅은 백금발, 새파란 벽안. 혈색 도는 흰 피부는 부드러웠다. 순하게 처진 눈매나 부드럽게 올라간 입꼬리는 여전히 그 다웠다. 훌쩍 큰 키에 한결 여유로워진 표정이 이제 저학년 티는 벗어난 듯 하다. 헐겁게 맨 넥타이, 품이 넉넉한 니트, 반쯤 흘러내린 망토. 부쩍 자라나는 키 ...
" 그래도 누군가는... 계속해서 말해야만 해 " [ 외형 ] @in_commission님 커미션입니다. 그녀는 대체로 옷을 헐렁하게 입고 다녔다. 체구보다 반 정도 큰 사이즈의 옷을 선택했고 소매의 단추는 늘 풀려있었다. 매번 잃어버리는 신발은 이제 완전히 포기한 건지 아예 양말만 신고 다녔다. 앞머리는 이제 한 쪽으로만 내려놓았는데 그걸 어찌나 꼼꼼하게...
" 기적의 트릭은~ 비밀이야! " [ 외형 ] [ 이름 ] 펄 렝켄/ Pearl Lenken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4세 / 4학년 [ 생일 ] 1979년 9월 2일 [ 신장 / 체중 ] 155cm / 41kg [ 국적 ] 영국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혈통 ] 머글 태생 [ 지팡이 ] 11인치/ 호두나무/ 용의 심금 [ 성격 ] 바르...
https://youtu.be/d2EpAT8i008 And I'm sad to the core, core, core Every day is a chore, chore, chore When you give, I want more, more, more I wanna be adored / Marina And The Diamonds - Primadonna "특별하...
본 트위터 썰 https://twitter.com/migo_10_13/status/1266401087671562241?s=20 성현제는 남자와 마주했어. 남자는 핏발이 선 눈에 다크서클이 내려와있고, 제대로된 생활을 못한건지 피폐해져있겠지만 성현제는 그게 하나도 불쌍해보이지않아. 오히려 그 모습을 보는 순간 죽이고싶다 생각하겠지. 성현제를 노려보던 그 남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본 트위터 썰 https://twitter.com/migo_10_13/status/1265670457761476608?s=20 *의학고증x 현제랑 유진이는 1년이상 사귄 연인이겠지. 처음에는 그렇게 서로 좋아죽고 꽁냥꽁냥해서 꼴보기싫을정도로 사이가 좋았는데 성현제는 그 애정이 갈수록 조금씩 식어갈거야. 솔직히 성현제는 흥미로 움직이는 사람인데 한유진은 새로...
*가을부터 조금씩 수정 후 업로드할 예정 ^-ㅠ 태욱의 집안은 아주 오랫동안 후원하는 재단의 보육원이 있었다. 그리고 그 보육원에 조금이라도 비범한 느낌의 아이들이 있다면 특별히 양성까지 했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모두 태욱의 집안을 위해서 말이다. 말 그대로 뒤를 봐줄수 있는 개들을 키우는 셈이었다. 그리고 그 중, 유난히 눈에 띄는 세쌍둥이들이 있...
* 멘션 온 캐는 솜으로 다 통일! #자캐의_어릴적_일기장을_꺼내보자 - 은비 어렸을 적 일기장... 유치원 때는 색연필 사용해서 삐뚤빼뚤한 글씨체로 그림일기 그렸을 것 같고.. 맨날 개발새발인 글씨체로 오늘은 뭘했다 재미있었다 로 적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중학교 들어와선 다이어리 사서 구석에 쪼꼬미 그림들 많이 그릴 것 같네요 #자캐로_안아달라고_말해보자...
얼추 이 시간이었던 것 같은데. 김태형과 마주쳤던 시간 떠올리면서 정국은 엘레베이터 옆 벽에 기대 팔짱을 꼈다. 결국 잠은 거의 못 잤다. 어젯밤 음악 소리는 새벽 늦게까지 계속됐고 어떻게 잔 건지도 모르겠다. 눈 한 번 깜박였다고 생각했는데 마치 언제 그 난리였냐는 듯 조용한 햇살만이 방안에 머무르고 있었다. 찔끔 선잠 잔 몸은 찌뿌둥하다. 마른 세수 한...
Trigger warning :: Gaslighting *편하게 멘답, 혹은 스루 해주세요! "협곡을 울리는 바람…." 분명 제가 알고 있는 속담은 아니었다. 속담조차 아닐 수도 있었다. 그저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 모래늪에 빠지면 태양의 분노도 별의 이정표도 다시 볼 수 없다. 협곡을 울리는 바람. 협곡을 울리는 바람을 상상해보았다. 히아신스가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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