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우수진 ㅋㅋㅋㅋㅋㅋ 좋으면 얼굴 표정 굳어서 무서워졌으면 좋겠다. 이게 조금 좋다! 이때가 아니라 진짜 너무너무너무좋아서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때는 오히려 표정 섬뜩해질듯. 그냥 평범하게 좋은 건 힣. 하는 표정인데(하지만 그조차 보통사람들한텐 정색하는 걸로 보임) ㅋㅋㅋㅋㅋ 약간 처음 안는 거...
너무 오랜만에 보는 그림들이라 진짜 왜 저따구로 그렸지 싶어서 머리 쥐어뜯고 있지만..그래, 이것도 다 추억이다~라고 생각하고 그냥 정리겸 올립니다 쩝... +)지금 보니까 글도..........항마력이 너무 딸리고 문맥도 엉망진창이라 울고 싶네요.........지울지도 몰라요.............하..... 🐯:선배 차에 독을 넣었어 🕶️:
안녕하세요. 윤율입니다! 파이널 판타지 통합 배포전 파팡에서 발행한 베네스 드림 앤솔로지 Our Answer에 논컾드림으로 참여했습니다. 종말의 날에 아젬과 베네스는 어떤 대화를 했을까? 라는 대주제로 작업했던 만화입니다. 주의사항 개인 아젬 설정 포함,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 포함 전후기 포함 45p / 무료공개 6p, 유료 구매 39p 부디 즐겁게 감상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이렇게 찾아오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포스타입 정비와 공지를 위함입니다. 현재, 병크 이후 임시발행으로 돌려두었던 여러 썰 및 연성들을 일부 살려두었습니다. 너무 예전에 쓴 글이나 썰이라서 올리기가 부끄러운 경우와 여러 사정으로 인해 공개가 불가능한 것들은 제외하였습니다. 하지만 가능한 많이 올려두려 노력하였고 재정비가...
아저씨는 나쁜사람이야 아저씨에게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알아 근데 왜 나한테 잘해주는데? 작은 인형을 사다주며 내 생각나서 샀다고 해서 왜 날 오해하게 만드는데? 아저씨가 나한테 선을 긋는다는 것도 알아 근데 왜 날 잘 안다는듯 센스있게 굴어 매일밤 모텔에서 알몸으로 지쳐있는 나를 나중에 봐 라며 머리를 쓰다듬고 나가버리는 그 작은 행동이 나한텐 작은 씨앗이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바로 이전 글에 남겨주신 감상과 후원에 보답하기 위해 짧은 후일담 하나 더 쪄와 봤습니다! 식당에서 다 먹은 식기를 반납하고 방으로 돌아가려던 사이토를 여성 서번트들이 둘러쌌다. 드디어 올 게 왔나. 식사하는 중에도 멀찌감치서 찌릿찌릿하게 뒤통수로 쏟아져오던 시선은 계속 느끼고 있었다. 사이토로서도 뒤에서 이 말 저 말 수군거리며 손가락질을 받는 것보다...
01. 휘잉-. 습한 바람이 남자의 볼을 스친다. 그는 입에 물었던 담배를 떨어트리고 발로 밟아 끄며 한숨을 내쉬었다. 아, 지루해-. 성호회의 간부가 된지도 어언 1년, 원우는 끝없이 이어지는 일상에 권태를 느끼고 있었다. 뒤탈 없는 일 처리를 보장하는 특유의 얼음 같은 냉철함은 그가 간부에 오를 수 있게 한 1등 공신이었으나, 그러한 특성이 정작 제...
※ 2013년을 배경으로 하며 규칙 및 제도, 용어, 명칭 등이 실제와 다르게 다수 각색되었습니다. 1 쉬워서 좋았다. 친구들 야구공에 글러브, 빠따 바리바리 챙겨 들고 설치다 운동장 다 차지한다며 욕 처먹고, 운 좋게 홈런 날리면 담장 넘어간 공 찾아 무단외출 시도하다 뒷덜미 잡혀 끌려오는 꼴. 축구는 공만 있으면 됐다. 쓰레빠 신고도 별 탈 없이...
認知而行而改變 인지이행이개변 알고 행하여 변하는 것 (모브 캐릭터가 다소 등장합니다.) “가주님, 이것 좀 보십시오.” “으응, 거기 두거라.” “아니, 그러지 말고 좀 보라고요.” “거기 두면 보겠다니까.” “아, 형님!” 남궁단이 짜증스레 도위를 부르자 그제야 도위가 고개를 들었다. 바빠죽겠다는데 왜 그리 성가시게 구냐는 듯 시선을 두자, 돌돌 말린 ...
Before you can achieve, you must believe in yourself.성취하기 위해선 그 전에 먼저 자신을 믿어야 한다 - 마이크 트라웃 #42 올해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는 광야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본래 정규리그 우승팀인 인천 랩터스 홈구장에서 열리는 게 통상 관례였으나, 워낙 이번 시리즈에 대한 미디어 관심도가 높다 보...
문준휘는 잘 들어주는 남자였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은근하게 웃으며 반짝이는 눈으로 경청하고 리액션해주다가 말할 차례가 되면 짧고 굵게 치고 나오는 말이 센스가 좋아 눈길이 갔다. 한 번이 두 번 두 번이 세 번. 그러다 몇 번 마주보기도 하고 오고가던 눈길이 서로 만을 향했을 때 연애를 시작했다. 미안하다는 말이 잘 안나오면 꽃을 사줘. 기분이 안좋을땐 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