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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명헌, 태섭대만 기반의 명헌대만입니다. * 프로선수 생활은 말도 못하게 힘들었다. 대학리그와는 비교도 되지 않았다. 인생의 전부가 운동이고 식단이었다. 삶의 즐거움? 술? 그딴건 이제 갓 데뷔 한 신인선수에게 허락되지 않았다.신인 선수는 구단에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모든 시간과 노력을 쏟아야했다. 단 몇분의 출전기회를 얻기위해 신체능력이 뛰어...
ㅊㅅㅇㅁ 포타온 2023.03.20 에 발행된 약 9400자 사탄루시퍼 cp 연성입니다. 즐겁게 읽어주세요. 주말은 평온했다. 그저 서로 할 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을 뿐이다. 루시퍼는 자신의 옆에 있는 사탄의 손을 문지르며 가볍게 그의 주의를 끌고는 몸을 일으켰다. 루시퍼는 사탄과 '이런' 사이가 될 줄은 몰랐다. 언제 이렇게나 가까워지게 된 건지 자신도 ...
안녕하세요 단편쟁이였다가 어쩌다 칸타타를 쓰고 있는 월묘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왜 이렇게 글을 쓰냐고요? 글 제목 때문입니다..! 와! 200명이 되었다니요! 이게 무슨일이야?! 세상에 마상에! 실은 제 눈을 의심하지 않았어요.. 왜냐구요? 199명이 되었을 때는 제 눈을 의심했고, 1명만 더 구독하면 200명이라니 대박사건! 이벤트를 해볼까? 하고 입...
1.요하네스의 신이었던 자. 요하네스의 설정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가장 중요한 것. 요한의 인생을 결정해버린 운명의 신이라 이른대도 과언은 아닌 존재. 요한이 신으로 모시던 자에 대해 먼저 알아봅시다! 이 글에서는 '그 자'라고 통일하겠습니다. 먼저 그 자는 실제로 전지전능한 존재는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본인의 능력으로 요한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도...
나는 너의 발치에 무릎 꿇고 거짓을 고하는 일이 가장 끔찍했다. * ‘너는 내게 자진하여 그것을 한 잔 더 주고 네 이름을 말하라, 지금 당장. 그러면 나는 너를 기쁘게 해 줄 선물을 주겠다. 물론 키클롭스들에게도 풍요한 대지는 거대한 포도송이의 포도주를 가져다 주고, 제우스의 비가 그것을 자라게 해 주지만, 네가 준 이것이야말로 감히 암브로시아요, 넥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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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붕주의, 유혈 주의, 전개 이상해요 요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보고 싶은 글은 언제든지 말해주세요. 지옥의 총 관리자였던 루이는 오늘도 인간세계를 살피며 어떤 인간을 타락시킬지에 대해 고민 중이었다. "후후~ 오늘은 다들 행복해 보이네 정말 불쾌하구나~" 그때 저 밑에서 큰소리가 나며 바닥엔 여러 접시들이 깨져있었다. 루이는 하늘 높이서 그런 마...
*전편에서 이어지며 사망소재 있습니다. 오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강백호의 심장이 지금 미친듯이 뛰고있다. 양호열이 어쨌다는거야. 키는 작아도 듬직하고 우람했던 양호열은 어디로 갔는가. 강백호의 머릿속에 남는 것은 구식이의 목소리 뿐이였다. 망설이고, 초조하고,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그런 서글픈 목소리가 말하는 것이. "백호야. 호열이가.." "죽었댄다....
#어리숙한_시니컬가이 ...
호텔에는 아늑한 재즈 음악이 흐르는 식당이 있었다. 식당은 사람이 적어 각자의 개성들이 서로에게 잘 보이는 공간이었다. 그곳에는 막 구워서 온기가 남아있는 잉글리쉬 머핀과 베이크드 빈, 소시지, 계란후라이와 구운 토마토로 구성된 전형적인 영국식 아침 식사가 담긴 플레이트를 옮기는 종업원 수 명과 아침을 깨우는 쓴 홍차를 마시는 온화한 분위기의 노인, 체크인...
一千光年 VOCAL初音ミク(하츠네 미쿠), v_flower, 歌愛ユキ(카아이 유키), GUMI, 可不(카후), 星界(세카이), 足立レイ(아다치 레이), 裏命(리메) 花隈千冬(하나쿠마 치후유), VY1, SOLARIA 「どこへ行こう」と話しかける도코에 유코오토 하나시카케루「어디에 가볼까」 라고 말을 걸어 窓の中じきに春마도노 나카 지키니 하루창밖은 곧 봄이야 「...
잔잔히 흘러가는 물처럼 큰 소동없이 지나가던 양호열이란 사람의 일상은 백호와의 생활로 온기가 가득한 나날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고요하던 수면에 파문이 일기 시작한 건 변호사와 상담을 한 날부터였다. 그 길로 수임 계약을 맺은 백호는 변호사에게 모든 걸 일임하였다. 그나마 두 사람 사이에 자녀도 없고 협의 이혼에 상호 동의하였기에 재판까지 갈 것도 없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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