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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썰 내용적 추가는 없고 보기 편하게 말만 다듬어서 올립니다 센티넬 케니가 다른 센티넬보다 강한 이유가 있다. 죽을 때마다 다른 센티넬들 약점을 알게 되니까 더욱이 강해지는 건데 미스테리한, 그리고 센티넬들 사이에서 오묘한 녀석으로 남는 거다. 다른 센티넬들은 날이 갈수록 이상하리만큼 강해지고 남을 완연히 파악하는 모습에 기분 나빠하고 어떻게 다 알고 있나?...
그가 금발 머리를 찰랑거리며 당당하게 정장을 입고 들어왔다. 조심스럽게 정해진 자리에 앉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그는 당당히 가장 중앙에 위치한 자리에 앉았다. 사람들이 꼴불견이고 어쩌고 하는 건 신경 쓰이지도 않았다. '어차피 돈도 없는 것들이 지랄은 제일 많이 해요'라는 생각으로 그저 고고하게 다리만 꼬고 앉을 뿐이었다. 그는 안 그래도 따분하고 지루...
평행세계/피트 타일러/로즈 타일러/아빠와딸/낯선사람/이방인/stranger #Chapter 1 싱그러운 아침 햇살이 커튼 틈으로 스며들고 눈부신 빛에 깨어났다. 오전 5시 30분. 삐삐빅 거리는 핸드폰 알람을 끄자, 자동응답메세지에 남은 기록이 켜졌다. '로즈, 나 제이크야 디멘션 캐논이 거의 다 완성됐어. 아! 그리고 피트가 할 말이 있대, 오전 업무 끝...
이 기 광. 그 이름 석 자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기 충분했다. ‘단독 주연’ 이기광, 아역의 한계 뛰어넘을까? 성인 연기자로의 데뷔를 앞둔 기광의 능력과 자질을 의심하는 헤드라인의 기사를, 기광은 신작의 첫 방송 시작과 동시에 보기 좋게 비웃어줬다. 흔히들 아역의 그림자를 지우기 위해서는 탄탄한 몸을 보여주고, 베드신을 소화해내며 대중의 기억 속에 ...
Dearest Verdi…… Leraje. 내 영원의 사랑.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안녕, 당신의 세레나데예요. …아니, 이건 너무 구시대적인가요? 안녕, 당신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사람이라 부르긴 애매하지만, 그래도… 저것보다 좋은 인사말이 떠오르지 않으니 우선 만족하기로 해요. 대신, 다음 편지부터는 갈수록 더 멋있고 예쁜 인사를 보여...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하영은 그렇게 도망치듯이 집으로 간 후에 전화나 문자 같은 연락조차도 끊은 상태였다. 경찰서에 넘겨진 사람들은 당일 밤 처리를 했지만 그럼에도 기분이 풀리지 않았다. 벌레들이 우는소리는 언제 들어도 귀가 아팠고, 쓸모 있는 정보는 역시나 그렇게 많이 있는 편도 아니었다. 누가 은하늘을 죽였는지는 당연히 몰랐고, 은하영에 대해서도 표면적으로만 아는 게 끝이었...
-시험이 끝나서 기븐을 다시 한번 봤는데 너무뽕이 차고 울애들이 생각나서 한번 써봅니당 -새벽에 갑자기 뽕차서 막썼는데요....내용전개가 이게 맞나 싶네요(○` 3′○) 너무 오랜만에 써서 뭔지도 잘모르겠고 그냥 이런내용의 소설이 보고싶었어요...ㅎ 자급자족 랄까나? 히나타의 부모님은 밴드음악을 즐겨듣는 분들이셔서 히나타도 어렸을 때부터 밴드음악을 접하고 ...
타고 남은 재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그토록 열렬히 타오르던 재는 존재조차 남기지 않고 어디로 가냔 말이다. ─ 히어로 일은 좌절감의 연속이다. 한때는 자랑스럽게 여기던 자신의 개성에 한계를 깨닫게 되고 자신의 실수는 곧 다른 사람의 죽음으로 직결된다. 그런데도 히어로는 늘 자신 있게 외친다. 모두를 구하겠노라고. 그들은 남들보다 조금 더 큰 손을 갖고 태...
*최신화까지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타임리프를 중점으로 주인공의 심리변화에 대한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어째선지 그냥 줄거리가 되어버렸습니다... *타임리프는 (현재)→(과거)를 기준으로 셌습니다. 날짜도 과거로 가는 날입니다. *틀린 부분은 지적해주세요. 첫 번째 타임리프 7월 4일 어느날 뉴스로 접한 타치바나 남매의 소식. 그리고 선로에서 떨어져 ...
러브 인 벤쿠버 A @긍정 민형아, 나는 네가 있는 벤쿠버에 내 정체성을 두고 왔어. 네가 도쿄에 있었다면 이 글의 제목은 러브 인 도쿄가 되었겠지. 널 떠올릴 때면 난 언제나 알 수 없는 향수를 느껴. 너도 같은 온도로 날 그리워할까? 수줍지만 이제는 말해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적어. 좋아해. 네가 내 인생의 엔딩이 되길. 끝이 두렵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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