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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 헤르미온느는 초조하게 부엌을 서성이고 있었다. 그녀의 아버지가 언제나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리해둔 부엌 용품들은 유난히 광이 나고 있었다. 덤블도어 교수님이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고 일주일 간 집 곳곳을 청소한 덕분이었다. 헤르미온느의 부모님은 덤블도어가 마치 그들의 팬트리를 하나하나 열어 5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간 식재료가 열을 맞춰 구비되어 있...
시작은 페르디난트의 또다른 친우, 로렌츠의 신부감찾기에 대한 이야기였던것같다. 하지만 대화가 길어지자 어째서인지 이야기는 휴베르트의 여성취향에 대한 내용으로 흘러갔다. "휴베르트, 네 이상형에 대해선 전혀 감이 안잡히는걸 " 밝게 웃으며 그리 말하는 페르디난트에게 휴베르트는 피식 웃으며 답했다 "에델가르트님께 도움이 된다면 아무라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
여객선 행사에 초청된 모리일행. 코난은 잠시 바람을 쐬기 위해 바깥으로 나온다. 밤바다에 풍겨오는 새파란 바람의 풍경에 난간에 턱을 괸 코난이 기분 좋게 웃어 보이다 저 멀리 보이는 흐릿한 낮안개에 의아한 얼굴을 하며 몸을 조금 내밀었다. "어, 어, 어어-!" 풍덩! 부그르르르- 짙은 푸른 바다 위로 올라오던 물거품이 이내 사라지며 잔잔해지다가 밤을 지나...
2015년 7월(파일 생성: 2015년 7월 20일) 쿠로코의 농구×암살교실 2차, BL(흑우, 카르나기) 나는 크로스오버를 오지게 좋아한다. 쿠로코의 농구가 본진일 때 특히 많이 엮었다. 이 설정은 만약에, 쿠로코 테츠야와 시오타 나기사 동일인물이였다면? 으로 시작됐다. 장담하는데, 나만 이런 망상한 게 아닐 거다. 나름 본격적이었다. 암살교실 내용이 주...
*본 글의 노아는 황자의 삶을 살고있는 설정으로 꾸며져(+캐해실패) 원작 캐붕이 조금 있습니다 *본 글은 노아 2라인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조용한 밤. 만월이 창문으로 빛을 보내는 밤에, 소년의 형체가 복도를 걸었다. 몸에는 힘을 빼고 있어 곧 쓰러질 듯 보였다. 그는 계단을 올라 다락방에 도착해 작은 창문으로 몸을 빼내어 경사가 낮은 지붕 위에 걸터 앉...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다정하고 좋은 사람 아니거든. 네 착각이거든. 내가 이래 뵈도 아주 이기적인 사람이에요, 세실리아 군!" 네 말을 듣는 순간 반사적으로 떠오른 것은 주제 넘게도 '네가?'하는 작은 웃음이었다. 자신에게 있어 너는 언제나 좋은 친구였고 밝았으며 주변에 친구들도 많은 사교적인 사람이었으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너와는 맞지 않는 단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기적이...
아, 잠깐만. 봄에 민형이를 만나기 전, 민형이와 한 번의 인연이 있었다. 이것부터 말해야겠다. 그래, 봄 이전에 아주 조- 금만 더 과거로 돌아가보자. 때는 바야흐로 16살이 되던 해 1월, 겨울. 그 해 겨울은 유달리 추웠다. 뉴스들은 십 몇년만의 강추위라고 아주 호들갑들을 떨었다. 추우면 얼마나 춥다고. 말은 그래도, 진짜로 호들갑 떨만 했다. 시베리...
으아아악 창천을 밀고 있는데 뭔가 엄청나게 많이 일어나고 있다. 일단 생각보다 극한까지 몰린 상황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고, 울다하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도 대충 파악한 상태. 황제 약간 꼬라보고 있기는 한데 이것도 뭐 가다보면 해결 되겠지. 스토리가 꽤나 재미있어서 다시 메인스 미는데 속도를 좀 내고 있다. 맞아, 용기사 잡퀘를 조금 밀어가지고 이제 푸...
https://posty.pe/f1ap96 약간 이어지는 이전 이야기 휴베르트는 요즘 휴식의 즐거움을 배우고 있었다. 바쁜 와중에서라도 반드시 시간을 내서 만나고 싶을 만큼 마음을 준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었다. 비록 쌍방이 아닌 아직은 휴베르트의 일방적인 감정일 뿐이지만 상관없었다. 휴베르트의 계산에 의하면 현재 가능성 게이지는 53%에 도달해 있...
나의 장미아가씨에게. 안녕 장미아가씨, 난 너만의 기사가 될 실력이 충분한 프레드 위즐리야. .... 맞지? 씁, 이 중요한 편지에 감히 거짓을 고할 일 없으니까 말이야? 의심은 하지 말아 줘! 그래그래, 음. 이 편지를 넌 언제 보게 될까? 옆에 나라는 멋지고 듬직한 남편 하나 두고 보고 있니? 헉 멀린! 다른 남자 아니지??? 지금 나는 마지막 전쟁을 ...
연화오에서 쾌활한 웃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연화오에 들어가지도 않았지만, 그 안의 풍경에 눈에 보이는 것만 같아 남망기가 희미하게 웃었다. 그의 손을 꼭 잡고 있던 남사추는 남망기의 얼굴을 보더니 덩달아 웃었다. "아버지." "그래." "기분이 좋아 보이셔요." 순하고 귀여워 모두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꼬마 아원은 어느새 성년을 한 해 앞둔 장성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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