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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키워드: BL,서양판타지, 다정공, 먼치킨, 미인수, 귀족수, M수, 소드마스터공, 소드마스터수 -2014년에 시작한 글입니다. 비윤리적,성차별적인 내용이 있어서 이후 수정하려고 하니 상당한 분량을 뜯어내야 해서 약간의 수정만 거치고 올립니다.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차후 내용이 수정 될 수 있습니다.-자보드립, 합의없는 성관계, 창녀...
나는 지속되는 행복이란 것은 없다고 생각했다. 잠깐의 행복을 맛보고 나면 당연한 순서라는 듯이 불행이 찾아왔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적어도 나에겐 그랬다. 행복의 끝에서는 항상 불안감이 도사리고 있었다. 전학생의 집 대문을 나오면서 나는 그 행복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불안을 느꼈다. 목덜미가 서늘해지고 가슴이 조여오는 그 감각을 이어폰으로 귀를 틀...
"태극아, 빨리, 맘마 먹어, 아아-" 둘만 남은 유치원 안을 뛰어다니며 태형을 피하는 작은 아이를 잡아 끌어당겨. "맘마 안 먹으면 도깨비 불러야겠다, 도깨비 아저씨한테 전화할까? 어허," 그제서야 입을 아, 여는 태극에 흰 쌀밥과 떡갈비를 먹이지. "아이고, 맛있어, 맛있죠?" "네에!" "하나만 더 먹을까요?" "시져요!!" "나중에 태극이 아이 배고...
2021.04.04 무료전환
24. 제이드의 집에 다녀온 이후로 달라진 일은 없었다. 막시밀리언은 굳이 제이드를 찾으려 하지 않았고 안 해도 된다고 했지만, 기왕 듣는 수업 성실하게 참여하기 위해 과제를 하다 보니 바빠졌다. 그런 모습이 보기 좋았는지 교수는 다른 수업도 소개해 주었고 새로 듣는 강의마다 과제를 내주니 과제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이러다 죽는 거 아냐?” 처음으로 흡...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대군마마와 우장군의 첫만남 과거편 하나가 오늘 마무리 됬습니다(와아) 아기 대군마마를 계속 그리다보니 아기 우장군도 그리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조만간 보여드릴 수 있겠죠? 20화부턴 다시 현재시점으로 돌아와 왕님의 탄일 행사와 함께 둘의 진정한 합방이 예정되어있습니다. 살짝살짝 수상쩍은 분위기도 풍길 예정이니 재밌게 즐겨주세요 :)♥ p.s 여러분 여...
언택트 유니버시티 08 패기 있게 홍승호를 우리 집으로 불러오는 데는 성공했다. 그런데, 그다음에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지? 정민의 집에 발을 들인 승호는 얌전히 신발을 벗고는 그걸 가지런히 정리했다. 주변을 조금 살피더니 살며시 바퀴가 달린 등받이 의자에 앉았다. 일단, 집 앞 편의점에서 맥주와 안줏거리 몇 개를 사 오긴 했는데, 얘 신입생 환영회 때도 ...
벌써 몇분째 매니저 형과 씨름중이었다. 심지어 그 몇분째가 두번째였다. 시합이 시작되기 전과 시합이 끝나고 난 후. 중간중간에 일부러 빤히 쳐다보며 눈치를 주거나 여러 개의 메시지로 말 없는 다툼은 뒷전으로 미루고. 내가 초대한 손님이 왔다. 중요한 손님이다. 내가 꼭 보고싶었던 사람이다. 내가 초대했는데 내가 마중나가지 않으면 그게 무슨 예의냐. 너는 그...
기현은 한바탕 힘을 빼고 나서야 쥐어짜고 있던 목을 풀어줬다. 서준이 할퀴어 생채기가 잔뜩 물든 팔을 보며 기현은 미친 사람 마냥 웃었다. "소리 좀 내지." 서준은 부족했던 산소를 가쁘게 받아들이며 고통을 밀어내려 고개를 마구 흔들었다. 그 바람에 눈에 고여있던 눈물 기둥이 다시 솟아났다. 소리를 참으려고 팔을 세게 깨문 탓인지 서준의 팔에는 잇자국이 선...
주먹은 리유의 턱이 날아가기 전에 멈췄다. 이강은 등을 덮어온 기척을 느끼며 입술을 깨물었다. 단단한 팔이 허리를 안아 올린 채였다. 허공에 발이 떠오르자 잠시 저항하던 이강은 몸을 늘어뜨렸다. 도현은 리유에게서 멀어져 벽 앞에 이강을 데려다 놓았다. “진정하시죠.” 한 뼘은 더 큰 키 탓에 올려다보게 됐다. 이강은 그림자가 드리운 눈을 응시하며 도현을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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