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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요일날 뵐게요. 좋은 꿈 꾸세요^^] 내가 여기에 답장을 정연씨도 잘자요했으면 다음날 응당 일어나서 잘잤어요?하고 이어지는 게 일반적인 패턴 아닌가? 다음 날 아침엔 아직도 안 일어났나했고 점심엔 바쁜가했고 저녁이 되서야 연락이 이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의의가 있다면 유정연이 먼저 시간 언제 되냐고 문자를 보냈다는 건데 비지니스라고 죽어도 인정하...
눈을 뜨면 언제나 그랬던 것처럼 다시 남처럼 대할 거라 생각한 것과 달리 오늘의 보민은 지범의 곁에 있었다. 어제 밤과는 다른 모습 이였지만 지금까지 항상 아침이 되면 남처럼 대해오던 보민이 제 곁에 누워있는 모습에 다른 건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래서 손을 잡고 누워있었단 것도 나중에 보민이 깨고 나서야 알아차렸다. 잠에서 깬 보민은 평소 보던 ...
-연예인의 범죄가 간접적으로 언급이 되는 소재 특성상 사람에 따라 열람에 주의가 필요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우연히 실제 사건을 연상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 모든 것은 어떠한 실제, 인물, 단체와 무관하게 설정된 픽션입니다. -혹시라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면 정말로 우연의 일치임을 알려드립니다. 부솔부 메인+@ 글인데 1화에는 ...
그는 언제나 이곳에 없었다. 그 다정한 빛이 감도는 눈은 그 무엇보다도 대지를 가득 담고 있으나 늘 망망대해 위로 휩쓸리며 떠돌기라도 하는 양……. 바람이 불면 그곳 그대로, 흘러만 간다면 그리 될 것으로. 모든 생들이 저마다 발붙일 땅을 가진 것 같은 이 가운데에 그만은 그 어느 곳에도 마음을 두지 못할 것만도 같지 않던가? 몸은 이곳에 머무른다 한들 결...
레트로봇 통합 온리전 [No Break]에 냈던 낙서북 회지의 웹발행입니다. 개인소장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뒤는 유료 결제 후 보실 수 있습니다. (목차, 후기 포함 총 24p)
우진 선배가 가람 선배라는 걸 알게 된 후로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하려 노력했다. 그동안의 일들, 그동안의 감정 같은 것들. 몇 달 전까진 선배 얼굴을 보기만 해도 눈물이 막 나왔다. 처음엔 미안한 마음이 컸고, 슬퍼서 우는 건가 싶었지만 곧 좋아서 운다는 걸 알게 됐다. 어째 3년 전보다 더 많이 우는 나날이 되었다. 이기현 얘기를 해보자면, 난 아직 그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예, 예. 확인하고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 예." 어깨와 귀 사이에 끼워져있던 휴대폰을 손으로 잡을 시간도 없다는 듯, 수진은 바닥으로 휴대폰이 떨어지는 것을 그냥 두고는 모니터를 바라보며 타자를 빠르게 두드렸다. 무언가 확인을 하는 듯, 서류와 모니터를 번갈아 바라보던 수진은 또 다시 울리는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예, 김수진입니다. 네, 지금 확인했...
ᴱᵖ3. 버려진 맘 "미안, 걱정했지.." ".........." 그 말에 대한 대답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기에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자주 가던 집 앞 카페에 답지않게 마주앉은 우리는, 팔짱을 꼬고 있는 나와 차마 눈을 보지 못하는 그녀로 오랜 시간 그려졌어요. 그냥 아니야, 괜찮은거야? 하면 될 것을, 기다리는 시간 동안 심술궂은 마음이 조금 커진 나는 ...
주치의가 떠나고 난 후에야 긴장이 풀리면서 침대에 몸을 던졌다. 얼결에 대(大) 자로 소공작의 품위따윈 괘념치 않았다. 시녀가 온다면 또 울음을 터트리며 방콕 생활을 늘리라고 하는 게 훤히 보였다. 가정이지만, 가능성이 있었다. 페리엘리에는 이내 작게 육두문자를 내뱉었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카르웬의 체면이 못내 마음에 걸렸기에 꿈틀꿈틀 움직였다. 움직이는...
“너 전학생이랑 친해?” “아니. 근데 뭐 아직도 전학생이야?” “그게 더 편함. 맨날 같이 오던데.” “같은 아파트 살아.” 그럼 친해질만도 하지않냐? 안 그래지던데 책상에 엎드려서 들어도 별 흥미없는 애들 얘기를 들었다. 사실 이것보다 과자를 뺏어먹기 위함이었다. 윤아영이랑 무슨 사이래? 친구사이라며 아니 걔한테 뭐 들은 거 없어? 뭘 들어야되는건데? ...
*더블크로스 3rd 시나리오 '하이스쿨 미라지'의 등장 퍼스널 '모토야마 야스토' 와의 드림연성 입니다. *더블크로스 3rd 시나리오 '하이스쿨 미라지'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히와레 히사메는 고등학생이다. 의심을 품을 여지도 없는 그 명제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그녀는 버스 정류장에 앉은 채 해가 진 도시 한가운데에 자신을 내버려뒀다. 깊이 눌러쓴 ...
쾅! 왁씨. 비디오폰에 보이는 나재민을 보고는 빛의 속도로 쿵하고 닫고 밖으로 나갔다. 그건 그냥 본능에 가까운 행동이었다. "재미니 왔니?" "누나, 나 많이 보고 싶었나 봐." 이렇게 금방 나오는 걸 보니까? 그러면서 눈을 찡긋하더니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얘가 딱히 내 남친도 아니고 내가 무슨 잘못을 저지른 것도 아닌데 심장이 콩닥콩닥한다.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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