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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걍 사라지고 싶다> 와 <개짱인데? 역시 살아있다는 증거구나 이게> 의 반복인 날들이다. 우울한 일기니까 이것도 비계에는 링크 안 올릴거다. 난 항상 희망찬 다음 일기!!! 를 기대한다고 글을 마무리하지만 어째서인지 다시 나를 글 쓰게 하는 건 우울감이다. 사실 재밌고 신나면 뭐 별로... 할 말 없지 그리고 바쁘기도 할거고......
이번 달 연애운은 어떨까요? 솔로이신 분들, 커플이신 분들 각각 연애운을 읽어드릴게요. 카드를 고르신 후, 타임스탬프에 숫자별로 적힌 솔로와 커플을 구분해서 클릭해주시면 됩니다. 신중하게 카드를 골라주세요. 카드로 선택이 어려우신 분들은 원석을 가지고 선택해 주세요 📍 2개의 카드가 마음에 들어오셨다면 2개 리딩 모두 참고하세요 선택 결과 선택하신 카드의 ...
지민이에게는 한살 어린 남동생 지현이가 있다. 지민이와는 다르게 노는 거 좋아하는 지현이는 성적이 영 꽝이다. 지민이는 이미 진로가 정해져 있고 공부도 곧잘 하니 걱정이 없는데 동생 지현이는 서울에 있는 대학도 못 가게 생겨 고심하던 부모님은 지현이의 과외선생님을 구했다. 지민이가 고3이 되고 바로 지현이의 선생님이 구해졌다. "정말 어렵게 모신 선생님이야...
누뉴에게 가장 어울리고 누뉴의 매력을 어필할수 있는 옷차림으로 태국에서 제일 눞은 오늘의 미팅 장소에 도착한 두사람은 누뉴를 반기는 소속사 사장님과 함께 로비로 들어섰다. 안내 데스크에 방문 내용을 말하고 안내받아 영업 마케팅 부서로 이동한 그들이 원하는 내용와 전반적인 내용을 들어면서 누뉴와 사장님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한참을 그들이 원하는 조건들와 촬...
어렸을 때부터 나는 늘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마음속에 품고 있었다. 그 이유는 단순했다. 혼자 사는 삶은 무척이나 자유로워 보였다. 본가에서도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했기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거라고도 생각했다. 마침내 통학이 버겁다고 느껴지기 시작한 스무 살 가을 무렵, 꿈에 그리던 자취 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매번 가족들 앞에서 나중에 혼자 살...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눈이다..." "마리야 눈 와!!" 오랜만에 쌓일것 같은 눈이와서 그런가 나는 한껏 흥분해 버렸다. 방금까지 하고 있던 일을 내팽겨치고는 창분에 붙어서 펑펑 내리는 눈에 눈을 빼앗겨 버렸다. 당번을 서고 있던 마리는 흥분한 내 모습이 웃긴건지 아니면 흐뭇한건지 미소를 짓고 있었다. "마리야 나가보자...! 눈구경! 눈 오잖아!" 아무래도 키보토스에 오기 ...
길채는 한성의 고사홍 어르신 댁에 가면 애신이 있으니, 그 어렸을 때처럼 애신이 반기며 함께 놀아줄 줄 알았다. 많이도 변한 한성 구경도 시켜주겠지 싶어 기대했던 길채였다. 그러나 애신은 매일 같이 바빴고, 어딜 가냐 물으면 항상 말해줄 수 없다며 사라지기 일쑤였다. “흥. 매일 뭐가 그리 바쁜지.” 길채는 방안에서 불만 가득한 표정으로 중얼거렸다. 잘...
"그건 그렇고, 여러분, 병들을 사실 생각 있어요? 좋은 병들 많이 있어요~." 이후, 상점의 고양이 소녀는 나와 아네샤에게 병 살 것 있느냐고 묻고서, 좋은 병들이 많이 있으니, 하나 골라서 살 것을 부탁하기도 했다. 그 병들은 근본이 유리라고 하지만 초록색, 금색, 푸른색의 다양한 색을 띠고 있는 작은 병들의 모습에서는 마치 보석을 보는 것과 같은 영롱...
그런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또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 미르타 혹은 미르사가 슬픈 사연을 안고 세상을 떠나갔을 처자들을 악령들로 변질시키는 사악한 행적을 가진 존재였음에도 미라가 그 이름을 이어받고, 그를 잊지 않으려 한 것에 대해, 사악하고 추악한 존재로 악명 높은 존재라 할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은인과도 같은 존재가 될 수 있겠다는 것. 그러면서 나도 ...
"그 옛날에 하토먀코 (Hatomyako) 에 모여 있던 고양이 일족들, 황족부터, 신료들 그리고 신민들까지 수없이 기계 군단의 모함으로 끌려간 이들을 말함이지?" 그리고 야누아는 신분을 가릴 것 없이 수없이 많은 이들이 하토먀코, 고양이 나라의 수도였던 곳에서 기계 군단의 모함으로 끌려갔으며, 그 이후에는 그들의 행적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그들...
"이제 슬슬 클라리스를 불러와야 하겠다옹~" 한편, 한창 아궁이를 관찰하고 있던 리에타는 이제 때가 되었는지 클라리스를 부르겠다고 말하고서 정문 옆의 창가에서 자신의 작업을 관찰하고 있던 요정 소녀에게 클라리스를 불러오라고 청하더니, 이어서 막 뛰어가려 하던 요정 소녀에게 다급히 "자고 있으면 무조건 깨워! 빨리 와야 한다고 전해!!!" 라고 외쳤다.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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