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7. 친해서 돌아오는 길 카메라의 초점 아오미네 다이키x키세료타 어디선가 산비둘기가 울었다. 새벽을 깨우는 닭만 시간을 아는 건 아닌 모양이다. 매번 같은 시간대에 산비둘기는 울었다. 해가 저물어 가는 시간이 길어졌음에도 산비둘기는 항상 비슷한 시간에 꺼억꺼억 소리를 냈다. "몇 시냐?" 농구공을 주워든 아오미네의 질문에 키세는 거짓말을 하고 싶었지만 항상...
[유온아/빅토카츠] 오해 - 161210, #유리온아이스_전력_60분 -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 원작 파괴 주의(동갑설정), 유리 독백 그날 이후, 나는 새벽이면 눈을 뜬다. 알람도 없이 본능적으로, 마치 누군가와의 약속인 것처럼. 하지만 정작 눈을 뜨면 아무것도 없다. 그저 속절없이 밝아오는 하늘만이 눈앞에 펼쳐져 있을 뿐...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6- 161210,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그날 이후, 빅토르는 유리에 대한 자신의 호감을 숨김없이 드러내기 시작했다. 일련의 오해 때문에 일부러 사람을 멀리 했던 것이지, 사람을 대하는 방법을 몰랐던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라. 게다가 ...
1 이마에 닿는 차가움에 세훈은 고개를 돌렸다. 세훈아, 너 머리 뜨거워. 눈가에 파란 멍을 달고 있던 남자아이가 세훈의 머리에 손을 올려놓은 채 중얼거렸다. 자신을 보는 건지 묘하게 시선이 어긋난 남자아이를 보던 세훈은 작게 숨을 헐떡이며 다시 고개를 돌려 시원한 기운이 나는 벽에 가까이 붙었다. 벽의 찬 기운을 느끼며 눈을 감은 세훈은 문득 저 멀리 소...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5- 161209,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바꿔줘, 당장, 아무나 좋으니까!」 「... 아침부터 찾아와서 다짜고짜 뭔 소리야」 다음 날 아침, 사무실로 노크도 없이 벌컥 문을 열고 들어온 빅토르의 입에서 나온 말이었다. 가뜩이나 어제...
대학교 사건 이후 며칠이 지났다. 은호는 잠깐의 휴식을 취한다면서 잠시 휴가를 내버렸다. 다들 저러다가 쓰러지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던 찰나라 휴가를 낸다는 말에 경사라면서 흔쾌히 그를 집으로 보내줬다. 그 동안에 도훈은 은호를 대신해서 여러 일을 도맡아서 하고 있었다. 하지만 도훈의 혼자만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은 분명 존재했다. 그때마다 다른 사람들을 찾...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4- 161208,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실, 실례합니다...」 빅토르를 본 유리는 흠칫 놀라더니, 이내 곧 제출할 리포트를 들고 조교 쪽으로 걸어갔다. 아마 웬 낯선 외국인이 학과 사무실에 앉아있나 싶었겠지. 빅토르는 대수롭지 않...
지금보니...정리할곳이 곳곳에 있네여 ㅋㅋ...아직 표지도없다는것이 함정입니다. 표지 완료되면 표지도 올려놓을게요. >>샘플은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24페이지 중철 4000원
카라스노 온리전'오비이락'에 나왔던 회지 2차 통판폼입니다.택배사 분실사고로 인해 재판을 하게 된 것이라 분실된 회지의 재판을 하게 되었다는 걸 알려드립니다.재판을 하게 된 회지는 '오이히나<Marshmallow>'와 '카게히나<우리들의 계절>' 두 권만 하기로 했었으나 분실신고가 다시 접수 되어서 '츠키히나<청춘 한 가운데에 서...
[유온아/빅토카츠] 조금은 특별한 : 3- 161207, 400팔 기념 이벤트-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성격 반영 + 상상력 가미 빅토르는 겨우 감정을 억누르는데 성공했다. 하마터면 6년 만의 재회에서 추태를 보일 뻔했다. 각설탕을 커피에 넣어 젓고 있는 빅토르와 달리, 유리는 아무것도 넣지 않은 채 뜨거운 커피를 후후 ...
[유온아/빅토카츠] 갈증 (жа́жда) 下- 161207, 유리 온 아이스- 빅토르 니키포르프 X 카츠키 유리- 원작 파괴 주의 빅토르는 눈앞의 납치범이 말하는 그 순수한 요구가 마치 산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처럼 보였다. 자신에 대한 갈증은 비단 이 사람뿐만이 아니라 세상에 있는 수많은 이들이 느끼고 있을 터였고, 안타깝게도 자신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