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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차, 카세트 테이프, 현악 4중주 좀비 아포칼립스 AU / 노한+비비 깜빡이는 회색 조명 아래 빛바랜 금발이 물결이 이는 마냥 허공으로 추락한다. 서걱. 서걱. 날 선 단도가 타래를 가를 때마다 거추장스러울 만큼 긴 머리카락이 쉽사리 끊어졌다. 아멜리아는 길었던 머리를 전부 쳐내고 대강 모아 쓰레기통에 처박고는 거울을 응시했다. 거울 속의 모습은 짧아진 머...
*The_C님의 밀레 슈타인을 빌렸습니다. *키스신 주의! *https://lhjdbswl.postype.com/post/6878520 의 다음 편입니다. 묘한 기시감에 멀린은 눈을 크게 떴다. 낯설지 않은 하얀 방, 그리고 옆에 서있는 그의 친구. 또냐! 싶은 생각에 멀린은 제 짧은 머리카락을 열심히 헤집었다. "대체 뭐하자는 거야...!" 한참을 머리만...
유독 발이 무겁게 떼이는 날이었다. 지영은 아스팔트 위를 발로 느리게 두드리며 걸어갔다. 발치에 치인 맥주캔이 날아가 구르는 소리가 유달리 맑았다. 시장이란 장소가 보통 그러하듯 복잡하고 이런 저런 샛길이 많은 법이라지만 지영의 걸음에 주저는 없었다. 지영이 멈춰선 곳은 골목 안에 위치한 낡은 미용실이었다. 허름한 간판엔 '윤자 미용실'이라는 문구가 적혀있...
막힌 실내에 머무르는 존재가 가볍다. 하지만 이곳에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공기를 간단히 좌우할 수 있는 능력. 그래도 너무 과한 티는 내지 말아야 한다. 당황한 상대가 지레 겁을 먹고 도망치기라도 한다면 골치가 아프니. 이미 능력이라기 보다 광기에 가까운 것이 티끌만 하게 남은 자제력과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며 균형을 이어나간다.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한 어...
Awake ~ 깨어나 버린 왕 ~ w. 커프 (@coffee_rpincess ) 배경은 Mc.age 4R을 바탕으로 하고있지만, 작가의 뇌내망상으로 적는 글이기에, 상관없는 내용입니다. ◇◆◇ 이 세계의 신은, 절대자라고 표현하지만. 사실 수많은 규율과 규칙, 그리고 인과율이라는 법칙에 묶여있다. 쉽게 설명하자면, 아무리 모든것을 관리하는 신이라 하더라도,...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찬유우입니다. 짧습니다. 유주는 10월 겨울이 닥치기만 해도 손발이 얼어붙을 듯이 추운 서리의 땅이었다. 그 겨울. 솜처럼 하얗고 얼음처럼 차가운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에 두 인영이 소복이 쌓인 눈밭 사이를 걸어가고 있었다. 한 사람은 누가 봐도 이 추운 날 고뿔에 걸리기 좋게 얇은 차림이었으며 다른 한 사람은 그에 비해서는 꽤 껴입고 있는 상태였다. 껴입...
" 따뜻한 햇볕보다 날카로운 샹들리에를. " [ 외형 ] [ 이름 ] 매들린 다우니 로잘린 / Madeleine Dawny Rosalin 제 이름을 칭할 때 항상 미들 네임까지 붙여서 소개하곤 했다. '린'자가 세 번째 발음에 연달아 붙으면 이상하니까. [ 성별 ] 여성 [ 나이 / 학년 ] 12세 / 2학년 [ 생일 ] 1980년 8월 3...
28. 루 의원은 그 해 회기가 끝나도록 8성계 기초 및 고등교육 관련 법안을 발의하는 데에 실패했다. 함께 법안에 이름을 써줄 의원을 충분히 모으는 데에 실패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같은 8성계 동료 의원들은 전부 설득해낼 수 있었으나, 나머지 7대 성계 의원들은 하나같이 요지부동이었다. 이전에는 그런대로 설득이 되는 듯 했던 몇몇 8성계에 동정적인 의원들...
“매서운 장마가 끝나고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가급적 외출은 삼가시고….” 무더운 여름. 탈탈탈 요란한 소리를 내며 선풍기 한 대가 시끄럽게 돌아간다. 좀 전까지만 해도 마당은 시커멓게 젖어 열기를 잡아먹은 듯 했으나 언제 그랬냐는 듯이 물기를 흠뻑 머금었던 흙은 금새 바싹 말라 버렸다. 지독한 황토색으로 돌아오는 것은 순식간이었다. 그렇게나 더운가 싶...
공백포함: 4,870자 / 공백제외: 3,674자 그리고 정운룡이 아운가를 다시 볼 수 있었던 건, 그 뒤로 두 달이 더 흐르고 난 후였다. “티켓 정말 안 받아? 부모님은?” 간이 의자에 앉아 바이올린을 닦고 있는 정운룡에게 다가온 사무직원은 친구라도 주라며 봉투를 내밀었다. “일이 바쁘셔서요. 따로 부를 사람도 없어요.” 콘서트마스터가 된 이후로 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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