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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엣, 석진 맘의 반란 그러니까 이건 이를테면 재앙이었다. 한창 주방에서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있을 석진이 보이지 않았다. 언제나 그랬듯 준비하는 것을 도우러 거실에 내려왔던 정국이 고개를 갸웃했다. 석진의 방, 화장실, 주방 창고, 세탁실, 옥상 등등 곳곳을 그를 찾아 돌아다닌 정국이 갑자기 불안해져 손톱을 잘근잘근 이로 물어뜯었다. 전화를 해야겠다는 생각...
길을 잃은 아이처럼 엉엉 우는 너의 모습을 보니 난 재빨리 너를 내 품에 꽉 안아 버리고 싶었다. 손을 뻗으면 금방이라도 닿을 것 같은 너인데 오늘은 유독 멀게만 느껴지는 너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 싶었다. "형.. 제발 무슨 말이라도 해봐요.. 네?" "왜 하루종일 쫓아다니며 애걸복걸 하던 내가 없으니 이제서야 좀 아쉬워?" "그게 무슨 말ㅇ.." "사...
My Little Pony : FiM Fan comics 마녀 AU! / 전체이용가 / 번개사과 / 40P / 흑백 샘플페이지 : 유료 분량 2020-07-31 까지 :
하나, 사랑이 꽃피는 집 따사로운 아침 햇살이 거실을 가득 비추었다. 석진이 잘 떠지지 않은 눈가를 비비적거리며 거실을 가로질러 주방으로 향했다. 어찌된 일인지 주말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절로 눈이 떠졌다. 역시 직업병은 어쩔 수 없는 건가. 석진이 고개를 끄덕이며 냉장고 문을 열었다. 아침으로 뭘 만들지 잠시 고민하다 토스트를 생각해내고는 버터와 계란, 우...
“이제 지민이는 핸드폰 안 내도 돼.” “네?” “원장선생님한테 전화 왔었어. 교내에서 길 잃은 적 있었다며? 선생님은 몰랐네. 원장선생님이 걱정 많이 하시더라고. 그래서 지민이는 그냥 핸드폰 내지 않는 걸로 했어.” “아…” 아마 정국이가 원장님께 말하지 않았나 싶었다. 길을 잃은 적은 없었지만 어쨌든 정국이가 걱정하는 마음에 그렇게 한 것 같았다.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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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 JUNK! Written by 냉탕 하나. 넘어간다, 넘어간다, 넘어간다 전정국은 마치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의 마지막 테스트 같았다. 누구도 전정국을 풀어본 적이 없다는 소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드물게 TEST 10에 도달한 놈들이 있기 마련이다. 물론 실전 문제를 모조리 풀었다고 해서 990점이 나오지는 않듯이, 전정국이라는 인간...
Camino - Buen Camino! w.데자와 이상한 습관이 있었다. 길을 걷다가 혼자 소리를 지르곤 하는. 뭐랄까, 누구나 한 번씩은 한다는 이불킥 같은 건데 나의 경우엔 그게 밖에서 드러나서 문제였다. 쪽팔리지 않은 건 아니다. 해놓고 아차 싶으면서도 매번 그랬다. 왜 이러는 걸까 혼자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어떤 특정 사물이나 환경에서 별안간 떠...
* 소재주의 * 예민한분들은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전여인의 계획은 그 후로도 삼년의 시간동안 번번히 좌절 됐다. 정국을 콩쿨에 내보낼때마다 어디서 곡을 연습한건지 모를 태형이 함께 콩쿨에 나갈 의사를 보였기 때문이다. 그럴때마다 남편에게 태형을 단념시킬 것을 종용했지만 그는 속없이 허허웃기만했다. 게다가 태형이 첫 콩쿨에 나가 정국조차 입상하지못한 장려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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