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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 말투 약간 수정(220125) “안녕하십니까~” 낮은 목소리가 귀를 울렸다. 앞의 사내는 원태와 맹종을 번갈아 보며 말을 이었다. “이 분이신 거죠? 사장님!?” 맹종이 고개를 끄덕이며 원태를 손바닥을 펼쳐 가리켰다. “이쪽이 구원태, 경찰이신데…….” 원태를 향해 눈짓하자 원태가 사내를 향해 고개를 살짝 숙이면서 말했다. “구원태 경사입니다.” 그러면...
이튿날이었다. 카야는 침대에서 눈을 떴다. 익숙한 인테리어와 침구였지만 미묘하게 다른 공기에 움츠러들길 잠시, 기억이 찾아들었다. 폭발할 듯 치솟던 분노와 혐오. 마주하고 앉아 있던 남자의 얼굴은 제 눈에 그득한 습기에 가려 보이지 않았다. 카야는 고개를 들었다. 벽을 비추는 거울을 봤다. 카야가 몸을 일으켜 거울에 제 머리를 들이받는 일은 눈 깜짝할 새 ...
※ 해당 글은 픽션이며, 등장하는 역사, 기관, 사건, 인물, 지명 등은 모두 실제와 연관이 없습니다. < 바람꽃 공전 > 지금 이곳에 있을 리 없는 사람이 제 눈앞에 버젓이 서 있었다. 그리페는 보던 서류를 내려놓고, 그를 제 집무실까지 데려온 이들을 보았다. 푸른 눈동자는 대답을 요구하듯 느릿하게 깜박이며 시선을 맞춰 왔다. 이미 여기까지 ...
[케인?] 케인이 대답이 없자 설리반이 재차 입을 열었다. 안그래도 달아오른 얼굴이 이제는 거의 검붉은 색으로 변한 케인이었다. 자유로워진 두 손을 번갈아 가며 핸드폰을 고쳐잡았다. "... 너, 이 나쁜 놈! 전화로 그러는 게 어딨어! 얼굴 보고 해야 될 거 아냐!" [그럼 다시 갈까요?] "아니, 오지 마!" [... 혹시 싫습니까?] 어쩐지 갑자기 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SUPERMASSIVE BLACK HOLE : OUROBOROS 바지만 대충 걸친 V는 의자에 느슨하게 앉아 앞에서 저처럼 바지만 걸치고 왔다갔다하는 윤기를 봤다. 이 쪽으로 오면 V의 눈동자도 가까이에 머물렀고 저 멀리로 다시 사라지면 저기까지 따라 붙었다. "...죄송하다고만 말 할거면 차라리 닥쳐 김남준." 의자 팔걸이에 팔꿈치를 대고 턱을 괸 V는 ...
적해도 일상 연성 리퀘가 있었던게 생각나서 만들어봤어요. 브이로그라고 생각하고 만들었는데 짧아요. 🤍 배경음악 The Green Orbs - Splashing Around 다급한 마무리
덜덜. 손이 공중에서 멈추었다, 이유도 없이. 뭐야? 그 손은 옆에 있는 칼을 잡았다. 그 칼은 비틀어져서 누군가를 향해 날아가고 있었다. 잘 보니 거울이었다. 그리고 거울에는 내가 비치고 있었다. 쨍그랑. 거울이 깨졌다. 피가 줄줄 흘렀고 난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알고 보니 꿈이었다. 옆에서 야코가 날 흔들었다. 야코는 급히 몇 자를 써서 보여줬다. '...
· ONEPIECE/원피스 · Present AU(미국 배경) · Trafalgar Law트라팔가 로우×(Vinsmoke) Sanji(빈스모크) 상디 · mini-Series · DATE 20220122SAT · 상디 이름 표기는 국내 번역을 따릅니다. · 상디와 로우 외의 밀해일당/하해단 나오지 않습니다. · 백시간 마감 하고 지친 지인(@r***ing)...
“ 어떤 판정은 눈을 감은 이후에나 명확해집니다. ” [이명] 폐안蔽眼의 룰러 [외관] 두 눈을 모두 가렸으나 그 발걸음에 망설임은 없다. 주변을 날으는 투명하고 맑은 두 구체는 사슬의 소리를 낸다. 고아한 예절은 옛 귀족을 떠올리게 하나 그가 걸친 것은 사용인의 의복이다. 손에 든 것은 피가 말라붙은 황금 손잡이의 검 그러나 그는 그 누구도 해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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