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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고 떠날 채비를 마친 자영은 마찬가지로 떠날 준비를 마친 군사들을 바라보았다. 같이 가지 못하는 아쉬움에 발걸음을 멈춘 군사들은 황제의 옷을 벗고 귀족 여인의 복식을 갖춘 자영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함께 도성으로 돌아가 전쟁의 승리를 만끽하는 백성들의 모습을 보며 좋아하는 자영을 보고 싶었으나 그는 이미 마음을 정리한 듯 했다. 황제의 옷을 벗었...
비가 내렸다. 온 하늘을 메운 새카만 구름은 대지를 집어삼킬 듯 비를 뿌렸다. 생명을 키워주는 비가 아닌, 생명을 정리하는 새카만 비였다. 밤인지 낮인지 모를 하늘은 빛 한 점 내어주지 않았고, 그 어둠 아래 선 자영은 참고 참았던 숨을 길게 내뱉었다. 두 뺨과 긴 검에 짙게 베인 피비린내가 모두 씻겨 내려가길 바라며 자영은 검은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천지...
:: Notice :: 커미션 작품의 저작권은 창작자인 제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과 무단 가공을 금지합니다.* 제 닉네임이나 아이디를 언급하며 '이 사람의 커미션이다'라는 것을 명시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출처 없는 기재를 어느 정도 허용한다는 뜻입니다. 다만, '커미션작'이라는 것은 꼭 기재해주세요.최소 1천자에서 최대 1만 5천자까지 가능합니다.* ...
이번회는 분량이 너무 적네요 자르기가 애매해서.. 다음회는 빨리 올리도록 해보겠..(될려나..)습니다- (꾸벅)
고마워요, 당신의 사랑스러운 편지 잘 받았어요. 당신의 용기에 제가 먼저 말을 못 해줘서 미안했어요. 당신의 편지를 10번은 넘게 매우 많이 읽었답니다. 너무 기뻐서 입꼬리가 내려오질 않더군요. 저는 당신과 함께 연주를 처음 하던 날, 굉장히 새로운 느낌이었습니다. 그 새로운 느낌은,.. 호감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저보다 더 아름다운 연주를 하며 웃는 모습까...
이 블로그와 트위터의 소개글을 적을 때 '당신 옆집에 살고 있는 바로 그 퀴어'를 꼭 넣고 싶었다. 왜냐하면 나는 정말로 누군가의 옆집에 살고 있기 때문에. 회사의 옆옆 사무실에는 퀴어 혐오자가 일한다. 옆 사무실에서는 대놓고 혐오 발언을 한 적은 없지만 혹시 모른다. 나는 죽는 날까지 누군가의 옆집, 윗집, 아랫집, 맞은편 집에서 살 것이고 누군가의 옆자...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사랑하는 호월씨에게. 편지 잘 받았어요. 호월 씨 말대로 장미향이 나는게 너무 좋아요. 그래서 저도 호월씨를 따라 편지지에서 향이 나도록 했답니다. 어떤 향이 나는지는 마지막에 알려드릴께요. 먼저 알려드리면 재미없으니까요! 벌써 200일이 되다니 시간이 야속하기도 하고,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그렇게 흘렀다는 것에 기쁘기도 하고...편지로 하는게 로맨틱 하다...
아니 리욱 페어 더 줘 오늘 둘 다 감정선 미쳤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너무 좋은데 얘네 아니 진짜 너무 어려서 애들이 그래서 그런거같아 어린 감정들이 너무 잘 보여서ㅠㅠㅠㅠㅠㅠㅠ 제이슨이 피터 보는 눈빛이 다 했잖아요..... 근데 피터랑 사물함 앞에서 손 잡을 때 피터 표정 진짜 설레하는 게 너무 예뻤다고ㅠㅡㅠ 그리고 그 피터가 뭐 말할 때마다 제이슨 ...
기핕 너무 귀여워유앤아 때 제이슨이랑 붙어있다가 애들 피한다고 사물함쪽으로 고개 묻고 있을 때 너무귀여워ㅋㅋㅋ,,, 글고 제이슨 손잡아줄 때 되게 행복해하는데 진짜ㅠ ㅠ 기핕,, 제이슨밖에 모르는 바보야... 피터 롤옵에서 애들 움직임에 따라 눈치 엄청 보는 것도 그렇고ㅠㅠㅠㅠ 뭔가 그 제이슨을 향한 손길들이 다 너무 간절해보여서ㅠㅠㅠ 기핕 롤옵 너무 좋았...
리현피터 너무 오랜만에 보는거였는데, 하필 무대사고가..... 에피파니-유앤아이까지는 무사히 잘 끝냈는데, 갑자기 "영원히 너와나" 여기서 조명이 다 꺼지고 마이크까지 꺼져서 사고가 났다.. 조명이 꺼졌다가 다시 켜졌을 땐 배우들도 그대로 서있었는데 안내방송으로 10분 점검한다고 하니 타냐의 퇴장을 시작으로 한명씩 퇴장하는데 그 퇴장모습마저 성세실리아 아이...
기핕 보면 진짜로 "생각 좀 그만해"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다.... 뭔가 마음이 항상 무거워보이고 그래.... 웃을 때 눈웃음이 너무 예뻐서 계속 피터보면서 함박웃음 지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홍젯.. 홍젯은 진짜 참 너무 안쓰럽더라....ㅠㅠ 기핕 롤옵 지짜 좋네...ㅠ 근데 롤옵에서 기핕 뒤에서 끌어안는데 홍젯 기핕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라 되...
아니 삼앨리슨들이 다 너무너무너무 잘해가지구.. 글고 극이 너무 조아ㅠ...ㅠ........ 보는내내 푹빠저서 보고 울기도 많이 울었네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그 9세와 19세 43세 앨리슨ㄹ이 함께있는 아빠의 모습들이 ㅠ ㅠ ㅠ 조금씩 다른데 그게 또 앨리슨도 성장하고 알아가는것들도 늘어나니까 대화하는 주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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