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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습관적 짝사랑 이동혁의 불편한 심기는 실음과 건물 소개를 마칠 때까지 이어졌다. 좋지 않은 표정으로 동방에 들어와 동아리 사람들이 이동혁에게 무슨 일이 있냐고 물을 정도였다. 아무 일도 없다고 하는 이동혁이었지만 말투도, 표정도 평소와 많이 달랐다. "동혁아, 너 피곤해 보인다. 가도 돼. 우리 회의 좀 걸릴걸?" "나 안 피곤해. 그리고 이번 촬영 도와주...
w. 슈붕 . . . " ... 자?" ㅇㅇ 자니까 빨리 가라 좀. 벌컥-. " 안 자고 있으면서 왜 자는 척 했어?" " 어, 아, 그, 어..." 맞네. 여기 투시 있었지. 아니 근데 무슨 능력을 이런 데에다 써???? " 너무 긴장하지 마.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서 그렇게 힘들게는 안 나갈 거니까. 그냥 내가 오늘 훈련을 해서..." 나 긴장 안 시키...
안녕하신가영 - 솜과 사탕
느와르+캠퍼스+ 약간의 추리물..? 총체적 빈른입니다 말리지 마세요 정말 응애 작가라서 글 실력도 응애입니다. 이상한 부분이 있다면 넘어가 주시길 바랍니다 즐감! 늘빈 즁빈 윶빈 귭빈 건빊위주 +a 어우 저도 제가 프롤마저 2편으로 쪼갤줄은 몰렀어요. 후우우. 뿌연 담배 연기가 뭉게뭉게 피어올랐다. "후우... 씨발. 이 일은 언제쯤 끝나는 걸까." 그러고...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걸어둡니다 -편하게 즐겨주세요 와 근데 준수는 진짜 술 잘 못 마실 거 같다,,, 종수도 못 마셔 ,,, 김다은 기상호 의외로 잘 마심,, 아기 햄스터 진재유 지상에서 가장 잘 마시고 희찬이는 그냥 평균,,, 하하 병찬이도 그냥 적당히 마시고,,, 재석이 못 마셔,,, 아기니깐,,,, 영중이,,,? 잘 마실 거 같은데 ...
여기 부터는 다시 여주 시각... "우와.. 이걸 저기서부터 전부 다 하나씩 다는 거야??" 아침에 전시부 동아리들 전시준비하는 곳에 태형이가 놀러왔다.액자들은 천장에서 내려오는 와이어에 달아야하는데 태형이는 그게 신기했나보다. "와이어는 우리가 다는 거 아니고 전시실에 원래 이렇게 달려있어~" 사진부 선배들이 남친 데려왔다고 싫어 할 줄 알았는데,다행히 ...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외관] E.G.O gift를 모두 숨긴 모습은 뒷골목 출신인것이 안믿길정도로 선이 앏은 미남형이다. 수감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입만 다물고 있으면 둥지 속 톱스타라고 해도 믿을 정도. 약지에게 예술품으로 수집당해도 할말이 없는 외형이지만...정작 본인은 시비가 잘 걸려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림버스 컴퍼니에 입사 당시, 단테의 정신건강과 카론의 안...
로 코 코 r o c o c o ttettewrite. 과거 장미전쟁이 있었다. 장미전쟁은 센티넬 종족이 서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일으킨 전쟁으로, 권력을 집권하고 있던 오랜 역사를 지닌 명문가의 센티넬들이 어두운 일을 도맡아 하는 소위 센티넬 조직에 의해 밀려나게 되었다. 명문가의 센티넬들은 원체 곱게 자라 손에 피를 묻히고 싶지 않아 했다. 보여주기식...
멀리 가는 길 위에 네가 있다. 바람 불어 창문들 우연의 음악을 연주하는 그 골목길에. - 박정대 극 極 楽 락 정 浄 土 토 “이쁘기는…. 뒤질나게 이쁘고 지랄이네. 염병.” 호석은 느즈막한 오후의 햇살 아래 비치는 이국의 풍경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손이 꽤, 가볍다. 회칼 말고 다른 것을 쥐어본 적이 없는데. 그보다는 조금 더 가벼운 다용도 나이프...
*플레이브/ 놔갱/ 한노아남예준 *알페스 주의 *에스퍼 한노아 x 베타 남예준 - 그날 노아의 수치는 47에서 멈췄다. 입술이 얼얼할 정도로 키스까지 했건만 그 아래로 내려가진 못했다. 베타인 내가 가이딩을 할 수 있단 것부터가 이상한 일이었다.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던 은호의 말이 신경 쓰였지만 47은 애매한 수치였다. 몇 정도가 되어야 불편하지 않을지에 ...
(Amy Winehouse : In My Bed) 빈 회의실에서 안경 쓴 채로 세상 진지하게 노트북을 들여다보고있던 남준의 곁에 경찬이 사이다 캔을 들고서는 불쑥 앉았다. 어차피 저기에서 문 열고 들어올때부터 누군지 눈치채고 있었기 때문에 남준은 놀라지 않고 계속 손가락을 움직였다. 방금 새로 기획중인 프로그램에 대한 기획 회의가 끝났고 그걸 다시 기획안에...
25일 아침, 수현은 해가 뜨기 전부터 일찍 일어나 외출 준비를 했다. 가지고 있는 옷 중에서 제일 좋은 옷을 골라 잘 다려서 입었다가도, 마음에 들지 않아 몇 번 벗었다 입기를 반복했다. 오늘따라 유난히 말을 잘 듣지 않는 곱슬머리를 왁스를 묻혀 넘겼다. 거울로 보는 꼴이 지나치게 멀끔해 우스웠다. 왁스로 기껏 정리한 머리카락에 손을 넣어 흩뜨리고는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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