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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3개월후.... 어느 한 인산인해의 시장터. 그곳에 어울리지 않는 어두운색의 복장과 삿갓을 쓴 사내가 길을 지난다. 삿갓을 쓴 자가 한 노상점으로 간다."실례하오.""왜? 뭐사시게?""말씀좀 묻겠소. 혹시 분홍머리에 연두색눈동자의 사내를 본적있으시오?""뭐요? 분홍머리??""워낙 특이한 특징의 사내라 봤으면 기억이 날것이오.""음~~ 못봤는데~~? 내가 ...
사극AU로 추격자 마츠카와 X 도망친 왕족 하나마키 *글+그림 연성 *두서없이 써서 앞뒤 안맞을수있음 주의! *예 사극뽕차서 하는거 맞아요.....ㅎㅎ << 트위터에서 쓴 썰을 옮긴 것입니다. 읽다가 불편함이 있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챙 - ! 대련장에서 칼끼리 부딪친다. 두 사내가 서로를 견제하며 대련을 겨루고 있다. 하늘에 떠...
노래 듣다가 가사에서 물망초가 나오길래... 만약에 아처가 사라졌을 때 물망초가 휘날렸다면 어땠을까 하고 그려봄. 린에게 나를 부탁한다면서 마지막 말을 남겼지만 사실 속 마음은 '나를 잊지 말아달라' 였다면....
마다라,오비토,이타치로 사라다의 수호령 보고싶다. 성불 못 한 우치하의 망령들(원작무시) 애기 사라다를 시커먼 남정네 세명이서 옹기종기 모여서 쳐다봤으면 좋겠다.사스케가 장기임무때문에 오랜기간 집을 비우면 마다라랑 오비토는 사스케 욕하고 이타치 홀로 쉴드 쳐줄 듯^^ 사쿠라가 집안일 한다고 사라다한테 신경 못 써주면 셋 이서 불안해서 이곳저곳 따라다니면서 ...
170615 연극 <프라이드> 내 목소리가 당신에게 닿을 때까지,당신이 당신에게 닿을 때까지 사람들은 흔히들 착각한다. 외로워서 당신을 만난 게 아니다. 당신을 만나서 외로움이 시작된 거다. 아무 일 없던 나의 일상에 생긴 균열. 절대로,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외로움. 나는 누구인가? 그간의 나는 무엇이었나? 세상은 원래 이랬나? 당신은 누...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진단메이커 결과물: 창백한 병실의 침대 위에서 아누세트은/는 타이르듯이 "네게도 좋은 일이야." 라고 속삭였다.https://kr.shindanmaker.com/798742 당신의 병 수발을 든 지 어언 5개월이 넘어가는 시점이었다. 피가 섞인 사이도 아닌 내가 당신의 수발을 들게 된 것에는 그럴만한 사정이 있었다. 그럴만한 사정이라니, 집안 꼴이 이 모양...
빨간망토 이야기 Dr. Strange X Tony Stark 생텀으로 돌아온 스티븐은 스타크가 이런 종류의 게임에 있어서는 자신보다 한 수 위라는 사실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오랜 시간 동안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다는 주의로 살아온 스티븐에게 스타크 식의 밀당은 꽤나 흥미로웠다. 온몸의 신경이 그에게 집중될 정도로 말이다. 보통의...
만인의 짝사랑. 순정만화 남자주인공에게나 붙여질 법한 별명이건만, 그렇게 지칭하는 것이 어색하지 않다. 명문 고등학교 야구부 주장, 4번 타자, 주전 포수. 하루도 쉬지 않는 훈련 덕에 잘 짜인 몸, 덤으로 수려한 외모까지. 누구에게는 하나 얻기도 어려운 수식어인데도, 숨 쉬듯이 그 많은 수식어를 달고 산다. 그만큼 현실에 있기 어려운 집합체이긴 했다, 미...
언젠가 이런 날이 올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래, 그랬다. 형과 헤어진것도 이런것 때문이었으니까. 서로 말 하지 않아도 알고 있었다. 그저 식었다고, 더이상은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렇게 무심한척 헤어져 버린건 다 이런 이유였다. 서로 다른 조직에 서서 서로를 향해 총을 겨눠야 해서. 누군가는 분명 상처 입어야 해서. 언제 누구의 타겟이 되어 죽을지 모르는 이 세...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를 보러갔다.솔직히 기대도 안했고 그냥 스타워즈의 몰락을 돈내고 관람하자는 의미로 보러갔다.보고나서 역으시나 망했다.괜찮은 건 CG뿐 별거없다.일단 제국의 위상부터 너무 낮춰저있다. 분명히 한 솔로는 멋지다.하지만 악당은 ㅉㅉ 솔직히 지위에 대한 욕망을 잘 표현한 크래닉이라는 인물과 너무 차이난다. 개연성은 흐지부지 역시나 재국군은 ...
창문 밖에서 쏟아지는 햇빛 사이로 수많은 먼지들이 눈송이처럼 떠다녔다. 베개에 반쯤 파묻힌 얼굴로 잠에서 깬 해리는 멍하니 티끌 하나하나를 눈으로 좇았다. 아직 잠에 취해있는 그의 몸은 힘이 없긴 했지만 밤새 덮은 이불로 노곤하게 달궈져있었다. 이렇게 꿈도 꾸지 않고 깊게 잔 것은 오랜만이었다. 베개에 얼굴을 부비적거리니 절로 기분 좋은 미소가 입꼬리에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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