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정국은 운이 좋았다. 운이 좋았다, 라고 말하기도 그랬지만. '씨발, 진짜.' 지민의 종로, 라는 한마디를 듣고 바로 집을 뛰쳐나가 택시를 불렀다. 어디로 가야할지 감도 안잡혔다. 정국은 다리를 달달 떨며 택시 기사에게 소리를 지르듯 말했다. '저.. 종로에 제일 유명한 모텔이 있나요?' '....예?' '아니, 그게 아니라. 일단 씨발. 아 종로 모텔이라...
BGM과 함께 읽어주세요 내가 그 아일 본 건 아주 오래 전이다. 내 의지는 아니었다. 지인 소개로 들어간 엔터테인먼트에서 강제로 손에 쥐여 준 배우 리스트와 필모그래피, 봐두면 내 커리어에 좋다는 말이 생각나서 어쩌다 틀어본 영화였다. 2시간 30분이란 시간 속에서 난 그렇게 이정현이라는 아이를 마주했다. 영화 속 정현의 뺨은 마를 날이 없었다. 아동 학...
여얼, 다시 러브하우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던가. 허나 이 게이 러브하우스에는 지난 1년간의 시간이 마치 십년과 같은 긴 세월이라고 할 수 있겠다. 넓디 넓은 큰집에 일곱명의 남자가 같이 복작복작대며 살아가는 모양새는 때로는 시장통 같기도 전쟁통 같기도 했지만, 그 안에서 끈끈한 무언가가 서로를 단단히 받쳐주고 있어서 이제는 구성원 중 누구 하나라도...
아홉, 일일 육아체험 햇살 좋은 일요일 오전. 석진이 막 아침 설거지를 끝내놓고 커피를 담은 컵을 들고 거실 소파에 앉았을 때였다. 서준에게 전화를 걸어볼까 시간을 확인한 그는 예상보다 이른 시간에 도로 테이블에 폰을 내려놓았다. TV를 볼까하다가 밤새 작업했다는 윤기와 같이 밤을 샌 지민의 잠을 방해할까 싶어 그 마저도 그만두었다. 할 일이 없어지니 자연...
Elsa & Emilie - Under the Blood Moon Blood moon blues 딱, 따닥. 이가 부딪히는 마찰음과 진동에 귀가 다 먹먹했다. 역시 입고있는 파카가 문제였다. 5년의 세월이 훌쩍 넘은 구스 파카는 얼마나 열심히 입었는지 모른다. 처음 샀을 때 빵빵했던 거위털이 다 꺼져 보온효과가 이미 최악이었다. 차라리 싸구려 초경량...
여덟, We like to party “다녀왔습니다.” 요즈음 날씨는 윤기의 말마따나 미친 게 분명했다. 낮에는 한 여름의 그것처럼 짜증나게 더웠다가 밤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소름이 돋을 정도로 서늘했다. 해가 지자 쌀쌀해진 공기에 9교시까지 풀로 강의를 들어 지칠 대로 지친 정국이 작게 인상을 쓰며 집 안으로 들어섰다. 주방에는 호석과 지민이 고군분투하며...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미 외전에서 스포가 살짝 되었지만, 이 편은 본편, 외전 후의 이야기기 때문에 스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미리보기 없이 바로 결제로 시작하겠습니다.이 이야기는 시카마루와 테마리 그리고 세이사키에 이어서 이뤄진 이야기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백(@_shinebrilliant)에게 있습니다. 오늘 연성이 아무말 최고조 달성하고 떨어졌다. 진짜. 원래 이걸 노린 게 아닌데,,, 찬연 뽑뽀는 아직 멀었나 봐 ㅎㅎ,, ,, , ,,,ㅜ
일곱, 봄이여 오라 오늘도 석진맘의 하루는 주방에서 시작됐다. 토스터기에 식빵을 먹음직스럽게 구워 접시에 올려놓고 향긋한 커피향이 온 집안에 퍼지며 내려질 동안 화장실에서 씻고 나온 후 정장을 갖춰 입고 다시 주방으로 향했다. 그 때쯤이면 정국, 태형이 내려와 빵과 커피를 식탁에 놓고 사람들을 깨워 데리고 나왔다. 아침을 먹으며 오늘 저녁 당번에서부터, 늦...
외전 2 나의 문장, 나의 모든 언어 차가운 비가 추적추적 기분 나쁘게 내리던 날이었다. 테이블 위로 뒤집어 놓은 휴대폰이 눈치도 없이 계속 웅웅거렸으나 신경을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마주 앉은 형은 내게 눈길 한 번 주지 않은 채, 귀찮아 보이는 얼굴로 의자에 기대어 다 녹아버린 아메리카노를 스트로우로 휘젓고 있을 뿐이었다. 컵 표면에 맺혀 있던 물...
여섯, 힘내세요, 민윤기 저녁 8시. 윤기가 종이에 끄적이던 연필을 내려놓았다. 마땅히 떠오르는 문구가 없었다. 역시 작사는 제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단정 지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책상에 방치돼있던 스마트폰을 집어 들었다. 지민에게서 카톡이 여러 개 와있었다. 집중하던 탓에 알림소리도 못 들었다. 피곤해 뻑뻑한 눈가를 손가락으로 꾹꾹 누르며 내용을 확인했...
네엣, 우리 결혼 할 수 있을까? 上 오전 10시. 일곱 남자들이 집안에서 복작복작 난리를 피워댔다. 2주에 한번 있는 대청소 때문이었다. 나름 열심히 왔다갔다 거리며 청소를 해대는 여섯 명을 조용히 눈으로 쫓던 석진이 조용히 한숨을 쉬었다. 어째 똑같이 청소하는데 제가 더 힘이 드는 착각이 일었다. 왜 혼자 하는 것만 못한 느낌이 들지? 또 한 번 한숨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