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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여기서 좌회전이요. 규현은 침착하게 내비게이션을 보며 옆의 정수에게 다음 길목을 알려주었다. 후두두 내리는 굵은 비에 앞조차 보이질 않는데도 정수는 능숙하게 핸들을 꺾었다. 휘몰아치는 밖의 소란에 차 안에서는 약하게 돌아가는 에어컨 바람 소리와 함께 차를 뚫을 만한 무시무시한 소리만이 가득했다. "그냥 미루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 "당일 취소는 환불 불...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 최소금액 걸어놓았구, 감상 자체는 영원히 무료입니다.....) 서준희가 누구인가? 5살. 아빠를 닮아 새침한 고양이상에 5살답지 않은 똑부러진 말투. 아빠의 타고난 패션 감각 덕에 언제나 눈에 띄는 옷차림. 2개 언어 구사 가능. 누가 봐도 사랑 듬뿍 받고 자라 당당하고 사랑스러운 성격. 고로 씨티 유치원에 다니게 되자마자...
포카나 엽서 등 재가공 외에 자유롭게 이용해주시면 됩니다◡̈
유혈과 신체 절단 등의 묘사가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주원의 집 안으로 들어서자,비릿한 피 냄새가 낭자했다. 겉으로 봐서는 굉장히 평범한 집이었지만,결코 평범하지도 않은 집이었다. 안방 문을 열자,피냄새가 더 자욱하게 퍼져 피냄새에 익숙해질대로 익숙해진 그들도 코를 막게 되는 심한 냄새였다. 하지만 그들은 냄새에 대한 불만보다는 눈 앞에 펼쳐진 잔...
*실제 지역과 무관합니다 여주시 다솜면에는 주로 노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작은 촌마을이 있다. 행정 구역 단위로 분류하면 조을리. 아는 사람 몇 없지만 조은마을로 통칭되는 이곳은 휴가철이 되면 주변이 인산인해를 이루지만, 그곳에서도 한참을 더 굽이진 길목을 지나야 한다는 지리적 애로 사항 때문에 굳이 이곳을 찾는 외부인은 극히 드물다. 그 길만 조금 지나면 ...
그리고 그대로 완성샷을 찍는것을 잊어버린채....... 그리고 결과... 결국은 완전 완파되었다고 합니다....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벤디씨온입니다! 후기글로 찾아오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 드디어 [같이 삽시다 살아 봅시다]가 완결이 났습니다! 이 플랫폼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완결작이라 아쉬움도 많고 뭔가 벅차는 마음도 큰 것 같네요. 마지막편 사담에도 썼던 것처럼 급작스러운 엔딩이라고 저 역시 생각해서 아쉬운 점이 조금 더 크게 남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약간의 스...
"네가, 우순정이라고?" 제일 몰랐으면 하는 사람이 다 들어버렸다. "그럼 여주연, 주연이는..." 이민형이 겪어야 할 무거운 감정들을 나는, 외면할 수 없었다. "너는 주연이를 좋아하니까, 알리고 싶지 않았는데." 그래서 그랬나, 기왕 이렇게 된 거 이민형을 이 판에 제대로 끌어들이겠다고 다짐한 게. "네가 여주연 껍데기 옆에 남아서 지켜주는 동안 진짜 ...
warning: 우울증 및 자살에 대한 직접적인 묘사 外 15. 지구에 돌아온 지 2년이 지났다. 박문대는 신재현이 자살한 그 임무를 마지막으로 파일럿에선 은퇴했다. 두 번 다시는 맨정신으로 하늘을 바라볼 수 없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박문대는 파일럿을 때려치운 후에도 한참을 괴로워했다. 간신히 묻어 두었던 충격과 상처가 그날 다시 벌어졌고, 이미 한 번 ...
정재현이랑 사귀는 건 아닌데 talk written by 규운 1. "째현~ 뭐먹을래? 난 서브웨이도 괜찮고 엽떡도 괜찮고 또••• " [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고민을 하는중 ] "여주야 ㅋㅋㅋ 하나만 골라" [ 그냥 김여주 하는 행동이 웃김 ] 2. "뭐 재밌는 거 없나?" [ 내일 피곤할거 생각안하고 자기전에 폰하는거 국룰 ] 도시대 대신 전해드립니다 ...
재생 버튼을 꾹 누르면 연속재생 선택이 가능합니다. "아들 등록 좀 받아라" 황용구 복싱 체육관 관장, 그러니까 현진의 아빠인 황관장이 잠시 바깥으로 나갔다. 급히 걸려온 전화 때문이었다. 체육관 구석에서 지성과 영양가 없는 수다를 떨던 현진은 조금 귀찮아하며 카운터로 왔다. 황관장은 꼭 등록받을 때마다 나한테 미루더라. 투덜투덜 아빠를 욕하며 상담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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