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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트라우마 비윤리적 요소 살인 포함 갖가지 범죄 유혈 및 각종 트리거 비문 욕설 쨍한 색감 주의 *화이트 모드로 감상 이후 블랙 모드로 전환 추천 . . . . . . .
[본 글은 무료입니다. 글 아래의 결제창은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열어두었습니다. 신중한 구매를 바랍니다.] 사랑의 온도 김규빈 한유진 w.윤슬 밤새 울어 퉁퉁 부은 눈을 가라앉히려 아침에 숟가락으로 온갖 난리를 떨었건만 보이는 친구들마다 하는 말이 라면 먹고 잤냐니. 김규빈은 그저 어이가 없을 뿐이다. 설탕이 가득 묻힌 꽈배기를 입에 문 김규빈이 강...
"이마크! 여주 잡아!" "...아, 안돼!" 애써 막아서던 동혁의 쉴드가 산산히 부숴진다. 결국 또 다시 제 눈앞에서 이들을 잃는다. 허리를 단단히 감싼 마크가 나무 뒤로 저를 데려간다. 잔뜩 축축해진 얼굴을 하고선 제 눈물을 닦아낸다. 본인도 이미 엉망인데. "…다쳤잖아 여주야." 제 이마에 생긴 상처에 세상 괴로운 표정을 지으며 흐르는 피를 닦아낸다....
나쁜짓을 한 사람들은 언젠가는 반드시 벌을 받을 것이라고 믿어요. 자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정국의 인상이 찡그려졌다. 그뒤로도, 태형이 살아있었다는 말, 눈앞의 원로가, 사실 그때 그 아이의 자손, 저의 자손이라는 말이 쉽게 믿겨지지 않았다. "그런데, 왜 태형이는 아까 숨겨달라고 한거에요?" 지민이 이안에게 물었다. 태형이 들어오자 한 말은, 그를 지켜야 한다 였다. '그'는, 아마도 정국을 말하는거겠지. "아마 그때의 기억과 헷갈리는 걸수도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유메노사키에 입학하고 처음 맞이하는 칠석제에 신이 난 사쿠라. 거기에다 오프닝 공연까지 맡게 되면서 혜윰과 사쿠라의 긴장과 기대는 더해지는데……! 의상 길고 하늘하늘한 소매 혹은 피백(예전에 상류층 여성들이 어깨에 두르는 긴 천) 장식, 한삼처럼 보이게→ 춤을 출 때마다 펄럭아니면 길고 좁은 소매 위에 천 장식을 덧대어서?일본의 덥고 습한 여름을 감안해 시...
🚜: 준. 무슨 일입니까? ⚓: 무슨 일이냐. 준. 🚲: 아 그게 너의 둘을 화해하려고 불렸어. ⚓: 화해? 저 녀석이랑 화해할게 뭐가 있다고.... 🚲: 있지! 버스터갤런이 배신한 거 말이야. 🚜: 아 그 얘기는 또 왜 꺼내죠? 그리고 제가 사과한다고 블랙후크가 안 받아 줄 수도 있는데 말이죠. ⚓: 안 받아주긴 네가 사과하면 받아 줄 의향은 있다. 🚲:...
* 서태웅이 능남에 다닌다는 설정입니다. * 캐릭터의 설정이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서태웅이 윤대협을 먼저 사랑하는 흔한 이야기입니다. (진짜흔함) * 비문, 오탈자 있을 수 있습니다. (확인안함) 윤대협은 태어나 한번도 ‘간절함’이라는 걸 느껴본 일이 없었다. 모든 것을 우월하게 해낸다기 보다는 본인이 만족할 만큼의 성과 정도는 쉽게 낸다는 뜻이었...
"리, 리더! 유칼립 형, 머핀!" 입학식, 어쩌면 개학을 앞둔 어느 겨울의 끝자락. 페이퍼가 다급하게 집으로 뛰어 들어왔다. 페이퍼의 손에는 편지봉투 하나가 들려 있었다. 그렇게 집으로 뛰어 들어온 페이퍼를 보며 레벤과 유칼립투스는 눈을 깜빡였다. 한창 책을 읽는 머핀은 관심조차 주고 있지 않았다. 무슨 일인지 이미 알고 있기라도 한 걸까. 페이퍼는 편지...
빵칼🔪🔒 @1230kcal • 1시 ••• 고화질 기다릴게... 기다린다! 우리... 한발자국도 안 움직인다! (어느덧 촉촉해진 눈가!) yuki. @yukij_oshua • 1시231110 YLF 팬싸 previewきらきら♡#조슈아 #JOSHUA 💬 2 ♻️ ❤️ 12 📶 59 캘포산 오렌지🔒 @CAorange • 1시 •••저 데이지 목걸이 초면인데 찾...
"혹시 아나. 니랑 내랑 선수로 뛰는 세상이 있을지." 재유가 한 말에 준수가 습관인 듯 살짝 미간을 찌푸렸다. 피로가 켜켜이 쌓여있는 탓만은 아니었다. "만약 그런 세상이 있어도 그게 여기는 아니잖아." 준수가 한 말대로였다. 준수는 키 따위의 이유로 모델이나 배우를 했어야 했다든가 하는 말이라면 질리도록 들었고 농구나 배구 같은 걸 했으면 좋았으리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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