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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도중에 기력 딸려서 끝까지 선은 못따주겠더라고요 ㅠㅠㅠㅠ TMI +크롬은 파견에서 복귀하자마자 제일 먼저 카를에게 뛰어온겁니다. +크롬이 워낙 튼튼해서 감기기운 옮느냐. 옮기느냐 이런것 따윈 걱정 차원이 아닌 것 같고요. +몸이 아플땐 으레 서러워지기 마련이라... 카를이 응석 부리는거고 그걸 크롬은 군말없이 받아주는거구요. +그냥 둘이서만 척이면 척인 시...
차가운 여름 “아- 더워-!!!!” “한여름이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뛰어다녔으니 덥죠.” “흥, 아카아시는 너무 차가워.” 아. 그래 여름이었다. 제일 더울 그 쯤. 아카아시는 저가 좋아하던 같은 배구부 선배에게 차갑다는 소리를 들었다. 평소에 아카아사라면 아, 네. 하고 넘길 말이었지만 며칠 전 우연히 선배들의 대화를 들은 아카아시는 그럴 수 없었다. ....
(PC, Chrome 최적화) - 세준, 찬백을 기반으로 합니다. # 김 교수네, 애 02 : 조게이츠 "근데, 형은 어떻게 그렇게 확신할 수가 있어?" "뭐가?" 천장 가까이 붙은 화면에서 점심 메뉴를 보던 찬열이 세훈의 말에 고개를 돌려 응? 하는 얼굴을 해보인다. 세훈의 고개도 천장 쪽을 향하고 있는 것을 보고 찬열은 고개를 들어 화면을 한 번, 세훈...
>>굼바는 굼바굼바 1을 보고오세요! 그렇게 모든 굼바들이 죽고 마리오와 피치공주만 남게 되었는데 마리오와 피치공주는 굼바가 다시 나타나면 자기들이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자신들을 복제해서 복제마리오와 복제피치들을 만들어냈다 그 사람(?)들이 자신들을 지켜줄거란 멍청한 생각을 한 것이다 그리고 마리오,피치 줄여서 마피아('아'는 간지나려...
끝끝내 준비를 마친 성혼식의 당일 아침이었다. 평소와 같이 남망기의 품에는 위무선이 새근새근 잠든 채였고 그녀를 보채 듯이 깨우는 그의 인사가 하루의 시작이었다. 성혼식은 대체로 남편의 집에서 올리는 것이 태반이었으나 위무선의 의견에 따라 운몽에서 올리기로 하였다. 성혼식부터 제멋대로 하는 위무선을 남계인 선생은 마음에 들지 않아 했으나 남희신의 만류에 의...
우선, 첫 번째 과제. 첫 과제를 시작하는 미스티. 미스티 H. 라이트. 시작부터 꽤나 어렵다는 표정으로 다시 한 번 과제의 내용을 읽어본다. ‘자신의 첫 마법발현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자신은 마법사로서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는지 서술해보세요’ “..교수니임... 시작부터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어찌 보면 간단한 서술과 다짐을 적는 것뿐이지만,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대학생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적인 여유가 많은 편이지만 제 스스로가 연락에 집착하는 스타일이 아니기에 천사님께서 부담없이 연락하셔도 괜찮습니다. 천사님의 일상 또한 중요하니까요! 모든 시간대에 연락은 가능하지만 상대적으로 (평일) 밤~ 새벽 (23시~익일 3시) , (주말) 오후시간대~익일 3시 쯤까진 활발하게 활동하는 편입니다....
3주간은 오전 시간에 필라테스를 가다가 이번주부터 저녁시간에 갔는데 해가 없으니 훨씬 좋아서 앞으로는 저녁에 가야겠다. 그런데 선생님들이 유독 나만 보면 예정에 없던 하체운동을 더 시키는 기분인데, 기분탓이겠지? 덕분에 다음 날 근육통으로 고생하겠어. 아직도 머릿속에 맴돈다. "조이세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더 조이세요!!!" 하던 선생님의 목소리....
“여운. 넌 여울가의 직계다. 가업을 잇는 것은 당연하지. 그저 네 욕심으로 여울가에 먹칠 할 셈이냐? 이제 성인인데, 네가 싫은 것 쯤은 참아내야지.” 참아내라는 말은, 내가 성인이 아니었을 때 부터 들어왔던 말이다. 너는 직계니까. 넌 타고났으니까. 네가 동생이니까. 네가 여자니까. 수없이 많은 핑계들로 날 억누르고 참아내게 만들었다. 일주일동안 8시간...
“기분이 좋으며언~비가 내리고오~ 기분이 나쁘며언~천둥번개 콰르릉!” 음계도, 박자도, 가사도 엉터리인 노래를 흥얼거리며 유연은 멍한 표정으로 찬장을 닫았다. 분명 할 일이 넘쳐나서 이럴 시간이 없을 텐데…… 하며 다시 찬장 앞에서 왔다갔다 헤메는 그녀의 머릿속을 헤엄치는 생각들은 아무 것도 못 하겠다는 것과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 될 대로 되라지 하는 부...
Cuddly as a bunny W. 리유(@ri_you1127) 1. " 하율아 여기 봐봐- 아이 예뻐 " 복슬복슬한 귀와 꼬리를 살랑거리며 통통한 팔을 백현에게 뻗는 아이는 찬열과 백현의 새로운 가족이었다. 조용히 맞이하고 싶던 새가족이었는데 지난 밤 하율이에 대한 기사가 나버린 게 좀 속이 상했다. 누가뭐래도 이제는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가족이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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