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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다자아츠이고 메인입니다. 모리는 멋대로 아츠시를 좋아하는 거예요조금 성적인 학대에 이야기가 나옵니다. 물론 직접적 수위는 아니기에 전체 이용가로 공개합니다. 혹시나 의견 제기가 들어오면 성인 글로 만들겠습니다.소설이 미숙합니다. 이해해주세요 앞에서 이야기했지만 성적 학대에 관련된 내용이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나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다자...
전날부터 욱신거려서 내일 비오겠구나 느낌 오는 그런 은퇴한 농구선수부부 보고싶다... 아니나다를까 새벽부터 비 오는 소리에 잠깬 정대만... 물이라도 마시고 오려고 일어나면 태섭이가 어디가요......하고 붙잡을듯. 목말라... 하는 정대만 다시 눕히고 있어요, 가져다줄게... 하고 눈 비비면서 일어나는 송태섭 보고싶다... 둘 다 물 한모금씩 마시고 다시...
"그런 것보다는 알레샤가 걱정이지 않니." 한참만에야 돌아온 목소리에 이번에는 내가 침묵했다. 말없는 네이티오가 침묵을 지켜봤자 얼마나 더 조용해지겠느냐마는. 정곡이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주인이 좋다면서 철썩 달라붙어만 다니던 아해가 진화를 하고 나서부터는 오히려 주인을 내외하려고 들더구나. 처음에는 단수였던 것이 복수가 되어서 그런 줄 알았...
동오 안 나옵니다. 안 사귑니다. + 중간에 모 남자 어른 인물의 말은 저의 생각과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저도 저런 대사 쓰는 거 불쾌하고 괴로웠어요. + 정대만이 애새끼같이 구는 건 애새끼 때 맞으니까 이해하세요. 고1이라고. + 주요 인물 세 사람이 모두 한 번 씩 말한 동일 대사가 있습니다. 맞추시는 분이 있으면 완결 후 외전 하나 추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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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오래오래 안녕이지만 오래오래 사랑한 기분이 든다 네 머리를 쓰다듬고 강에 뛰어들고 싶다 오래오래 허우적거리며 손의 감촉을 버리고 싶다 한 행성이 내게 멀어져 간 것은 재앙이다 네가 두고 간 것들을 나만 보게 되었다 너를뭐라불러야할지모르겠다 <1226456> – 성동혁 中 “아가씨가 참 착하고 예쁘네.” 청포도를 씻어 온 도여주가 이제 막 승...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11 [4:59:00] 결국, 한숨도 못 잤다. 그냥 멍청히 침대에 누워 계속 시간을 보냈다. 태경이 두고 간 총기들을 확인하고, 그 중 상태가 가장 괜찮은 거로, 제 손에 잘 맞게 들어오는 저격용 총 하나를 골랐다. 탄창을 채우고, 몇시간 뒤, 새벽, 거래가 이루어질 선착장으로 갈 채비도 마쳤다. [아저씨: 애기, 어디쯤?] "...." 시간 약속 참.....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내 상태는 조금씩 나아졌다. 챙겨주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사람이 주위는 보고 건너야지! 위험할 뻔했잖아!" 올 때마다 하는 잔소리만 빼면. "응." 잔소리가 지겹긴 해도 내가 잘 한 건 없어서 얌전히 고개를 끄덕이고 있으니 그제야 풀렸는지 내가 마시고 싶은 음료수를 내게 내밀었다. 빨대까지 꽂아서. "자, 이거 먹고 싶다며. ...
문제를 일으키는 인간 무리들을 막아서는 일이란, 따지고 보면 엄연히 우리 측 인간들이 나서서 해결할 일이 아니다. 관광이 명색인데 골치아픈 일에 앞장서서 끼어들 필요가 하등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자기 일에 방해가 들어오려고 하니 눈이 뒤집혀서 달려들려는 꼴이란...... "신경쓰지 말렴. 지금으로서는 흘러가는대로 두는 게 나을 것 같구나." 고디보미, 센...
오션은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그에 대한 비극, 협박. 사진으로 예쁘게 표현된 성인 이후의 이야기들은 모두 새까만 바다에 넘실거려 사라진 후라. 오션은 자신의 이야기만큼은 물어올 수 없었지만. 영원한 생명을 가지게 된 초월자가 되자 뇌가 충격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잊고 있었던 파편들을 잔인하게도 떠올리곤 했다. 예를 들어 그가 했던 사랑의 진실이라던지.....
'김독자'가 눈을 뜬건 체감상 오랜 시간이 지나서였다. '김독자'는 자신이 파편인 것을 알았다. 김독자는 한유진에 대한 기억과 구원의 마왕에 대한 기억을 떼어내어 '김독자'를 만들었다. 자신은 1%의 김독자였다. ''여기가....어디,'' 김독자는 몸을 일으켰다. 주변을 둘러보자 거대한 우주가 보였고 아래에는 지구가 있었다. 김독자는 일단 자신의 몸 상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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