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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여러가지 설정 날조가 많습니다. 둘의 사이가 건강하지 않습니다. * 멸망 14화 이후, 멸망이 돌아오지 못한다는 설정입니다. “자, 받아.” “…이게 뭔데?” 함께 비를 맞으며 무영의 집으로 가 무영을 잘 달래주고 다음날 또 오겠다며 돌아간 동경이 자신이 말한 다음날 들고 온 것은 하나의 수첩이었다. 네모난 직사각형의 작은 수첩을 다짜고짜 들이민 동경은...
8*15cm 17000KRW 5월 1일 카게른 배포전 <나의 블루베리 제왕님>에 선입금&현장판매 되었던 오이카게 웨딩 아크릴스탠드의 통신판매 공지입니다. 금액과 도안의 변동이 있으니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꼭 한번씩 확인 부탁드립니다.선입금&현장판매로 수령하셨던 분들을 대상으로한 공지가 존재합니다. 한번씩만 확인해주세요!...
민호는 최근 들어 벌어진 일들로 멀미가 날 지경이었다. 그 날 화장실에서 냅다 얻어 터지는 바람에 다시 돌아가지 못하고-그 얼굴로 돌아갔다간 무슨 말이 오갈 지 모를 일이었으니까-집으로 왔지만, 갑작스러웠던 민호의 부재를 기분 나빠하기는 커녕 방 감독 측이 날이 밝자마자 민호의 회사로 시놉시스를 보내온 것이었다. 게다가 그 내용은 치명적인 게이 치정극도 아...
1. 노아의 방주 (noema) 마침내 우리는 살아남았습니다. 모든 것은 한날한시에 이루어졌습니다. 이 좁은 땅덩어리에 낙뢰와 화산과 눈보라가 한꺼번에 덮쳐온 날 말입니다. 번아웃이니 블랙아웃이니 불행을 배틀하던 입들이 말라붙었습니다. 하기야 서울 도심 한복판에 펼쳐진 화이트아웃이라니 보고도 믿을 수 없는 광경이긴 했지요. 일찍이 씌워진 돔이 아니었다면 우...
*썰체, 노개연성 *트위터 썰 백업 *꾸금 외전을 위해 백업해둡니다. 조선시대 은영해준... 고해준 나무하다가 실수로 도끼 빠뜨렸는데 호수에서 뿅 하고 나타난 백은영, 고해준 얼굴 보고 오...? 하더니 "이 금도끼 줄까, 은도끼 줄까, 낡은 도끼 줄까, 아님 나?" ㅇㅈㄹ 고해준 네? 하고 썩은 표정 짓다가 지 도끼만 가지고 감. 뭐야;; 하면서. 나름 ...
bo : 아니 근데 걔네가 먼저!!! 개빡치게 하지마라ㅡㅡ 더 조지고 싶은 거 그 정도면 매우 관대했다고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나쁜 호흡 6 신체 지수는 날이 갈수록 착실하게 떨어져 갔다. 며칠 전 정재현의 가이딩을 마다하고 도망쳤던 탓이었다. 늘 그랬던 것처럼 정재현에게 휘둘리며 안겨드는 것이 옳았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땐 그럴 수 없었다. 그날 정재현이 내게 한 말과 당시의 어둡고 축축했던 공기가 내내 머릿속에 머물렀다. 가이드국에 가봤자 나를 도와줄 사람 같은 건 없을 게...
이상한 날이었다. 낯선 고요함에 분홍빛 짧은 머리 청년이 멈춰 선다. 그의 얼굴은 동글동글 매끄러워 얼핏 소년으로 보였다. 그러나 조용한 길가를 훑는 눈은 상어만큼 날카로웠고 눈썹은 그보다 더 예리했다. 커피콩빵 입술을 지나 얄쌍한 턱선을 타고 내려오면 최근 운동으로 두둑해진 몸에 진회색 정장이 예쁘게 핏 돼 있다. 크로스백은 그런 그의 상체를 가로질렀다....
숩: 연준이형! 저희 영화보러 안갈래요?. 연: 응? 영화? 숩: 네! 이번에 SF 장르 영화 나왔는데 볼사람이 없어서요 연: 뭐 시간 비니까.. 가자! ㅡ 숩: 연준이형, 저희 영화관 진짜 오랜만에 온것같지 않아요? 연: 그렇네, 요즘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못왔었지 숩: 그럼 영화 티켓은 끊었고.. 팝콘이랑 음료수 사러 가요! ㅡ 직원: 주문하시겠어요? ...
161231 SBS 2016 SAF 연기대상 https://twitter.com/kwonjeon_mp4/status/1249570752438759424?s=20
나는 문득 회상한다. 기억력이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그 때 기억들은 생생했다. 아주 가끔 담배를 필 때 생각났고 아주 가끔 눈을 감았을 때 생각났고 아주 가끔 형을 볼 때 그 생각이 났다. 그 때 기억이 들 때면 나는 습관처럼 형을 떠올린다.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 우리 형. 나는 그렇게 가끔 형을 보면 그 때 기억이 났다. 기억을 말소시키고 싶은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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